베트남 IT엔지니어 수입, ASEAN 1위

다낭 근무 기사들의 급여가 가장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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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조사결과 베트남 IT엔지니어(Kỹ sưcông nghệ thông tin)의 급여는 말레지아의 2.1배로, 여타 인근 나라들에 비해 대단히 높으며, 이중 다낭에서 근무하는 IT엔지니어들의 급여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말레지아 (ICT) IT협회측 최신자료에 의하면 베트남은 임금면에서 동남아(ASEAN)에서 가장 매력적인 나라로, 베트남에서 근무하는 IT기사들의 급여는 심지어 미국, 캐나다, 인도, 중국, 영국 등 일부 IT 선진국 기사들의 급여보다 높아 말레지아의2.19배, 중국의 1.93배,미국의 1.9배,싱가폴의 1.7배, 태국의 1.5배 등으로 나타났다.

또한 베트남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 IT엔지니어들의 수입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반면, 미국, 캐나다, 영국 등은 감소추세에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Pikom 그룹의 Cheah Kok Hoong옹은“베트남은 현재 통신분야가 급속히 발전하고 있는 단계로, 국내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다국적 기업들이 외국에서 능력있는 기사들을 대거 영입하고 있다. 이들은 달러로 급여를 지급받고 있으며, 특히 다낭에서 근무하는 엔지니어들의 경우 쿠알라룸푸르 기사의 3.7배로, 상해, 시애틀, 시카고, 홍콩기사들의 급여보다 높다”고 말했다.

한편 JobStreet 측은 이에 대해,“요사이는 고급인력에 대한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반면, 대학을 갓 졸업한 IT기사의 경우는 수입이 오히려 줄어드는 기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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