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투자자본, 올 1~7월 총 95억 불 투입

1~3위 각 생산, 부동산, 건설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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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투자국(FIA) 최신자료에 의하면 올해 1~7월까지 베트남에 투입된 외국투자자본(FDI)은 총 95억 3천만 불로 작년 동기대비 80%가 늘었다. 이 자료에 따르면 현재까지 외국투자순위 1위를 달리고 있는 분야는 생산 및 가공업으로, 총 448개의 프로젝트가 신규등록되었으며 투자규모는 66억 6천만 불(전체규모의 69.9%)로 나타났다.

또한 부동산 경영분야는 제 2위로, 20여 프로젝트에 총 11억 3천만 불(전체 투자액의 11.9%)이 투입되었으며, 3위는 건설분야로 69개 프로젝트가 신규등록(총 투자액 5억 4,758만 불, 전체투자규모의 5.7%)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올해 2014년의 경우 전세계 49개국에서 베트남 투자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중 한국, 일본, 홍콩이 3대 투자국으로, 투자액이 가장 많다. 또한 지역적
으로는 Bắc Ninh성, TP. HCM, Bình Dương성 등이 가장 많은 외국자본을 흡수한 지역이다.

7/27, 베트남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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