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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그룹, 우주 산업 진출 가속화… 2027년 첫 인공위성 발사 계획
베트남 최대 부호 팜 녓 브엉(Phạm Nhật Vượng) 회장이 설립한 항공우주 기업 빈 스페이스(VinSpace)가 내년 중 첫 소형 인공위성을 궤도에 올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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