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동성 당국 달랏공항 확장제안

최근 유명관광지 달랏이 소재한 램동성 당국이 중앙정부에 1억 8천 700만 달러규모의 달랏 리엔크엉(Lien Khuong)공항 확장을 제안했다고 Vnexpress지가 18일 보도했다.

램동성 당국이 중앙정부에 보낸 서한에 따르면 리엔크엉 공항이 현재 국제민간항공국(ICAO)기준 4D레벨이지만, 보딩 787, 777등의 대형기의 수용을 통하여 승객수송을 원할하게 하기 위하여 4E등급으로의 공항으로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송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램동성 측은 연간 210만명을 처리할 수 있는 국제선 터미널의 건설을 2030년까지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성 당국은 위 계획이 중앙정부의 승인을 얻으면, 빠르면 2023년 늦으면 2026년에 공항 확장 공사를 민간자본합작을 통하여 실시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Vnexpress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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