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노트르담 성당 27일부터 종교행사 재개

호찌민의 상징이자, 대표적인 관광지인 노트르담 성당이 지난 5월 이후 만 6개월만에 재개장을 한다고 Vnexpress지가 22일 보도했다.

11월 20일 호찌민시의 그린존내에서의 종교행사를 허락하는 시 인민위원회의 발표가 있자마자, 성당 책임자인 호 반 수언 (Ho Van Xuan)신부의 이름으로 발표된 공지에 따르면 11월 27일 오후부터 성당의 종교행사를 재개하며, 수용인원의 50%인 약 600~700명 내외가 참석 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노트르담 성당은 1200명정도의 수용능력이 있지만, 안전문제와 전염병관리의 일환으로 시 정책에 따라 50%정도만 수용할 것이며, 미사 및 종교행사 참석자는 반드시 2미터 거리유지와, 마스크 착용을 할 것도 강조했다.

Vnexpress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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