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동남아시아게임 개최 2022년 5월로 재조정

금년 11월말~12월초반에 개최할 예정이었던 동남아시아 게임 (SEA games)의 베트남 개최가 2022년 5월로 연기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7일 Tuoi Tre지가 보도했다.

베트남 올림픽 위원회는 11월 7일 부 득 담 (Vu Duc Dam)보건부 장관 겸 부총리의 결정에 의하여 하노이 SEA Games의 개최를 부득이 하게 내년 5월 12일에서~23일로 조정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코로나 4차 유행으로 인하여 본 게임의 개최일정이 불확실한 가운데, 이번 연기조치가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베트남은 2003년 SEA games을 개최한바 있으며, 이번 게임준비 관련하여 약 7000만 달러규모의 예산을 측정한 봐 있다.

내년 5월에 연기일정에 따라 개최된다면 약 2만명의 관계자와 7000명 규모의 해외 선수단이 입국을 하기 때문에 베트남의 재개방을 상징하게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Tuoi Tre 20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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