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닌성 국경 경비대, 총격으로 7명 사망

불법으로 밀입국을 시도하던 16명의 중국인(남자 10명, 여자 4명, 어린이 2명)에 대한 송환절차를 진행하던 지난 4월18일 새벽 4시20분경 일부가 광닌성 국경경비대원의 총기를 빼앗아 난사하여 총 7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국경수비대장의 설명에 따르면, 당일 총기난사로 2명의 국경 수비대원이 사망하고, 현장에 있던 4명의 수비대원은 중상을 입었으며, 총기 난사로 일행 5명도 사
망했다. 베트남공안당국은 이번 사건을 목적을 가진 테러는 아닌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지만 현재 관련자들을 붙잡아 조사중이며,중국측과도 협의 중이다. 현재 이곳 국경통관은 폐쇠된 상태다.

4/18 베트남 익스프레스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 회의서 미국, 대중국 억지력 공약 재확인

미국이 필리핀 세부에서 열린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 회의(ADMM-플러스)를 계기로 중국의 공세적 행위를 억제하겠다는 안보 공약을 재확인했다.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은 스쿼드(Squad) 4개국 국방장관 회의에서 '강력하고 조용하며 명확한 접근 방식'을 강조하며 남중국해에서 필리핀을 지지할 뜻을 밝혔다. 한편 중국은 국방수장 불참 이유로 '주최국 필리핀의 참석 방해'를 주장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