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맘때쯤이면 송년회를 준비하고 있을 시기고 들뜨는 기분에 시끌시끌한 분위기이지만, 2020년은 너무 조용하다. 대체로 송년회를 취소하거나, 하더라도 소규모로 하고 있다. 한편 코로나 19로 빗장을 걸었던 호텔업계에서는 한 해를 마감하며 최대 대목이라 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이전과는 다르게 가족 중심의 고객 모시기로 분주하다. 아직까지 특별한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마련하지 못한 이들을 위해 크리스마스 & 신년 특별 뷔페식을 살펴보았다. (모든 가격은 베트남동(VND) 기준)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 나트랑공항에서 시내 가는 법, 내가 직접 골라본 깜란공항 이동 4가지
- 베트남 이심 먼저 살까? 내가 써보며 정리한 유심 차이·통신사·개통 순서
- 다낭 날씨 월별, 언제 가야 안 덥고 안 젖을까? 내가 겪고 정리한 여행 시기
- 호치민 2군 골프장 어디로 갈까? 내가 직접 고를 때 쓰는 5곳 실전 기준
- 베트남 운전하기, 한국 국제면허 인정과 면허 전환 방법
- 베트남 카드 준비, 트래블카드와 환전 내가 써보니 뭐가 더 나았을까
- 베트남 비자 뭐로 들어가야 할까? 45일 무비자부터 E-visa·DN1·DN2·TRC까지
- 호치민 한 달 생활비 얼마 들까? 내가 살아보니 2,300만~4,200만동이 현실적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