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동호회 한마음 FC 창단 7주년 맞아

호찌민 내 2개 축구팀 초청, 친선 경기 가져

축구동호회 한마음 FC (회장 김현태)는 창단 7주년 기념식을 겸한 친선경기를 지난 6월 21일 오후 호찌민 내 고밥 경기장에서 가졌다. 이날 행사는 호찌민 축구사랑모임팀(호축사모)과 빈증시 축구동호회 빈증타이거즈 팀과 축구클럽 회원 등이 참석해 친선경기를 치르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친선경기에 앞서 열린 기념식에서는 한마음 FC 김현태 회장이 빈증타이거즈 정종규회장에게 감사패를 전하며 동호회원간 지속적인 상호교류와 화합 및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친선경기는 비가 내리는 상황에서도 뜨거운 열기 속에 이루어진 7주년 기념 경기로, 전. 후반 30분씩 각 동호회별 쿼터제로 진행됐으며 승패보다는 동호회인들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한마음 FC 김현태 회장은 빈증타이거즈 정종규회장에 감사패를 전하며 동호회원간 지속적인 상호교류와 화합 및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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