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인 최초 세계적 권위 골드만(Goldman) 환경상 수상

탄소배출감소 공헌

24일 베트남여성이 석탄으로 인한 환경오염감소 연구에 공헌하여 미국에 소재한 골드만 삭스 환경재단이 주관한 상을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Nguy Thi Khanh 그린 혁신 개발 센터(GreenID) 소장은 베트남인 최초로 전세계 풀뿌리 환경운동가에게 수상하는 골드만 상을 수상했다. Khanh소장의 수상은 GreenID센터의 연구로 인해, 베트남이 한해 1억 1천 5백만톤의 탄소배출을 (Carbon Dioxide)를 감소시킨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공로다. 수상을 받으면서 Khanh 소장은 베트남 에너지의 미래는 현재 갈림길에 높여져있으며, 현재 환경에 투자하는 돈은 베트남에 오늘 영향을 미치겠지만, 10년후에는 전 지구적인 영향을 미칠거라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 골드만 상을 수상한 Khanh소장은 41세이며, 베트남환경운동의 선구자로써, 베트남 전국규모 환경시민단체인 베트남 지속가능 에너지 연대(Vietnam Sustainable Energy Alliance )를 창설자로 활동한 경력이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2011년 그린 혁신 개발 센터(GreenID)를 설립하는 등 오랜 기간동안 환경운동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골드만 삭스 환경재단은 1989년 창설되었으며, 풀뿌리 환경시민운동을 지원하고 있다. 골드만상은 매년 환경에 공헌한 전세계 활동가를 대상으로 수상하는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환경시민운동 상이다.

4/24 브이엔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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