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중부지방에 5300톤의 쌀 지원

‘아세안+3비상쌀 비축’ 기금을 통해 베트남 재난 지역에 대한 지원

3월3일 카인호아(Khánh Hòa) 성 깜란(Cam Ranh) 항을 통해 국가재해방지위원회는 한국이 ‘아세안+3 비상쌀 비축'(APTERR)기금을 통해 보내온 53000톤을 쌀을 전달 받았다. 이는 지난해 재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베트남인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인도적 차원의 지원이다. 1차로 지원된 이 쌀은 카인호아 성, 빈딘(Bình Định) 성, 푸옌(Phú Yên) 성, 자라이(Gia Lai) 성, 콘뚬(Kon Tum) 성, 닥락(Đắc Lắc) 성에 배포된다. 2차로 지원될 4700톤의 쌀은 오는 3월17일에 다낭 항에 도작하여 꽝남(Quảng Nam) 성, 투아티엔-후에(Thừa Thiên-Huế)성, 꽝응아이(Quảng Ngãi) 성과 꽝찌(Quảng Trị) 성에 배포될 예정이다.

3/4 농업신문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베트남, 중고 스마트폰·전자기기 수입 금지 품목 2027년부터 시행

베트남이 중고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 디지털 기기의 수입을 금지하는 품목 목록을 새로 갱신해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과학기술부가 10월 27일 고시 63호를 통해 수입 금지 중고 디지털 기기 목록과 해당 HS코드를 공표했다. 일부 대형 흑백 디지털 프린터 및 복사기는 예외 조항이 적용된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