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관광객, 선짜 반도 진입 금지

APEC정상회의 주간 동안, 여행제한구역

10월 18일 오전 여행사 관계자들이 참여한 2017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회의 준비를 위한 협의 자리에서 다낭 관광국 Trần Chí Cường 부국장은 10월 30일부터 APEC정상회의 주간 동안 영응사(Chùa Linh Ứng)를 포함한 선짜(Sơn Trà) 반도 구역의 여행제한을 당부했다.

구체적으로 11월 2일~12일간 보안대는 APEC 정상회의 주요 개최지인 선짜반도를 봉쇄하며 이 구역에 출입 대상과 교통수단을 규제한다. APEC회의에 참석하는 대표단 차량만 출입이 허용된다. Trần Chí Cường 부국장은 APEC정상 주간에 활동할 여행사는 안전이 최우선시된다고 말했다. 따라서 선정된 여행사는 운송 수단, 식당, 관광단지 내 숙소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준비가 요구되며, 선정된 식당은 메뉴 선택과 식품위생에 대한 담보가 요구되어진다.

10/18 뚜오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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