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 도심 출입 차량에 대한 통행료 징수

2019년부터 3만-5만 동 통행료 징수

Tiên Phong기술 주식회사는 호치민 시내 출입 차량에 대한 통행료 징수 제안을 제출헸다. 제안 내용에 따르면 교통 체증을 완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9년부터 도심에 들어가는 자동차에 대해 3만-5만 동의 통행료를 징수한다. 도심을 둘러싸는 36개의 톨게이트가 Hoàng Sa – Nguyễn Phúc Nguyên – Cách Mạng Tháng Tám – Ba Tháng Hai – Lê Hồng Phong – Lý Thái Tổ – Nguyễn Văn Cừ – Võ Văn Kiệt – Tôn Đức Thắng길에 설치된다. 통행료 징수시간은 오전6시부터 저녁 7시까지이며 진입하는 편도에만 적용된다.

통행료는 개인 자동차가 4만 동, 택시가 3만 동, 트럭과 상용버스가 5만 동으로 책정됐다. 이 프로젝트는 총 투자자본금 1조7970억 동으로 2018-2019년에 건설되어 2019년부터 2034년까지 15년동안 통행료를 징수할 예정이다. 호치민 교통청에 따르면 통행료 징수 정책은 교통 체증을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 도심 출입을 위해 개인차와 대중교통사이의 선택이 고려된다. 그러나 교통 전문가들은 통행료 징수 정책의 실제적 효과에 대해 많은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10/12 더사이공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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