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한-베 저작권 포럼 개막

9월 28일 하노이에서 음악가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2017 한-베 저작권 포럼이 열렸다.

한-베 저작권 포럼에 베트남 측은 작자저작권국 Bùi Nguyên Hùng 국장, 미술-촬영국 Mã Thế Anh 부국장, 베트남음악가권리보호국(APPA) 회장인 Thanh Hoa, 인민예술가 및 관련 부처 대표자들, 한국 측은 한국저작권위원 임원선 원장, 문화체육관광부 강연경 대표, 저작권위원회 박인기 및 관련 부처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음악가의 권리 보호 내용을 중심으로 양국 전문가들의 경험을 나누고 공유했다. 개막식에서 Bùi Nguyên Hùng 국장은 세계시장을 위해 베트남 저작권 및 관련권리에 관한 법정은 국제수준대로 끊임없이 수정, 보완 및 완성되고 있다고 밝혔다.

포럼에서 양국 전문가들은 한국과 베트남의 저작권 및 관련 권리 보호기관, 조직들의 법적근거 및 활동, 한국과 베트남의 음악협회의 체계 및 활동, 한국의 저작권료 분류 체계, 한국음악협회의 회원 관리, 베트남의 저작권료 및 출연료 분류 체계 구축 등에 대해 발표했다.
한국-베트남 음악가 권리 보호를 위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기회로 이번 포럼이 의미가 있었다.

9/28 또꾸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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