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바이-라오까이 간 고속도로 부분 개통

8시간에서 3.5시간으로 단축


노이바이-라오까이간 고속 도로가 최근 부분개통되었 다. 베트남 고속도로 개발 투 자공사측은 12월 27일 노이 바이-라오까이 고속도로의 하노이-빈푹간(패키지 A1/
25km)을 부분개통했다.

이 구간은 4차선에서 포스코 E & C가 1억 2,770만불로 시공을 맡아 2009년 7월 1일에 프로젝트 첫 구간을 착공 한 바 있다. 현재 임시 개통 기간에 허용 되는 주행 속도는 시속 60~ 80km으로, 당분간 빈푹 1지역에 매표소를 설치하되, 요금은 1km당 평 균 1,500동이며, 12인승 미만, 2톤 미만, 공공 버스 등은 최저금액인 4만 동, 적재량 18t이상, 트레일러(40피트)는 최고 15만동이다.

제1기 전선(245km, 12억 5천만불 투자)개통은 2014년 6월로 예정되었 으며 하노이, 빈푹, 푸토, 잉바이, 라오까이의 각 성을 지나 지금까지 8 시간이 걸리던 거리가 3시간 30분으로 단축된다.

1 / 3, 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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