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와 코엑스는 2017년 6월 1일~3일까지 베트남 호치민 푸미흥전시장(SECC)에서 제9회 베트남 국제유통산업전 및 프랜차이즈쇼(이하 베트남 유통산업전)와 제2회 베트남 커피엑스포 전시회, 한국상품전시상담회를 개최하고 베트남과 아세안 지역 수출 시장 개척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유통산업전에는 총 12개국 300개 글로벌 기업이 참가해 다양한 유통제품 및 설비들을 선보인다. 올해는 말레이시아, 대만, 싱가폴, 필리핀 등이 국가관으로 참여한다. 특히 올해는 역대 최대규모인 총 180여 개사의 한국기업들이 베트남 시장 진출을 모색한다. 지난해에도 3일간 약 3만6000명의 바이어가 방문해 국내 기업의 베트남 진출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위해 100여명의 해외바이어를 초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참가업체와 베트남 바이어 간의 사전 비즈매칭을 통해 6000건 이상의 상담, 1억4000달러(1573억 원) 이상의 상담액을 목표로 하고 있다. 5/31 머니투데이
Check Also
PNJ, 다이아몬드 밀수 여파에 2분기 적자… 10월 임시 주총 개최
베트남 최대 보석 유통업체 푸년보석(PNJ)이 실적 악화에 따라 2026년도 사업 계획을 수정하기 위해 오는 10월 임시 주주총회를 소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