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모형에 마약 의심 가루를 숨겨

외국계 항공기 소속 직원 적발

지난 8월 18일 오후 11시 5분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 세관지국에 따르면, 엑스레이 검사 심사중 외국인 2명의 휴대 수화물에서 마약으로 의심되는 가루를 발견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2명의 외국인들은 자신들을 기장이라고 밝혔으며, 실제로 확인 결과 이들은Cebu Pacific Air 소속이었다고 전했다.
하노이 세관지국은 가방을 열어 확인 결과 비행기 모형안에 마약으로 의심되는 하얀색 가루가 담겨 있었다고 밝혔으며, 이와 관련된 모든 물건을 압수하고 현재 가루 샘플을 범죄과학연구소에 보내 성분조사를 의뢰하였다고 전했다.
8/18, 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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