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 세계 관광명소 52선 ‘달랏’ 소개

멕시코, 보르도, 말타 등이 선두x02

New York Times는 최근, ‘2016년 세계적인 명소 52선’ 가운데 베트남 달랏(đà Lạt)을 포함시켰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달랏은 베트남 중남부 럼동성(Lâm đồng)성의 대표적인 도시로, 열대 우림지대에 속한 베트남에서는 좀처럼 찾기 힘든 서늘하고 공기맑은 고산지대다. 이곳은 사계절 봄날씨로, 소나무 숲, 아티소차, 버터, 딸기, 장미 등이 재배되며, 골프, 배젓기, 카누타기, 등산, Voi, Pongour 폭포 체험 등 야외활동에 이상적인 곳”으로 묘사했다.

한편 뉴욕타임스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멕시코시, 포도주 명산지답게 아름답게 펼쳐진 광활한 포도밭이 장관(세계문화유산으로 공인된 세상에서 가장 큰도시)인 프랑스 Bordeaux, 이상적인 기후, 환상적인 지중해 해변, 수많은 고대문화 유적이 있는 섬나라 Malta(면적이 316km2 밖에 안되는 작은 나라에 세계문화유산이 무려 9개나 있음), 무굴시대 궁전으로 유명한 인도 Tamil Nadu 시, 산호로 유명한 미국 Virgin섬, 이밖에 모잠비크, 아부다비, 덴마크의 Aarhus, 아르헨티나의 일곱호수 길, 크로아티아의 Korcula섬, 스페인의 San Sebastián 등도 나란히 소개되었다.

1/8, 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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