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저가 아파트 대량 출시

45~75/sq.m, 침실 둘, 8억동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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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 호찌민 시내에 소형, 저가 아파트가 대량 출시되고 있다. 그 예로 C.T Group 소속 I-Home (Phạm Văn Chiêu, Q.Gò Vấp, TP.HCM) 프로젝트 커팅식이 지난 11월 29일 개최되었는데, 이는 대표적인 소형/저가 아파트(507세대, 45.1~75.1m2, 침실 2,148만 동/m2)로, 가격은 8억동 수준이다.

이에 대해 시공사 측은 “아파트를 구입하려면 정부 지원책(대출자금 30조 동 방출)에 의해 연간 5%의 이자율(15년 기한)로 시가의 8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추가대출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Thanh Yến Land 사 역시 Depot Metro Tower란 브랜드로 동종의 아파트를 출시했는데 면적 57~70m2, 가격 145만 동/m2으로 조건은 상기 아파트와 대동소이하다. 이밖에 최근 2.000 세대를 출시한 Hưng Lộc Phát사의 Phạm Lê Tuấn 대표는, “요사이는 젊은 층이나 신혼부부들도 주택을 구입하기 쉬워졌다. 은행을 통해 대출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시가의 20%만 있으면 계약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지원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11/30, 뚜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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