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꾸옥섬 1위 차지 -기존 선호도 높았던 다낭은 4위, 나짱은 8위 기록 Vnexpress지가 베트남 관광청과, 민간경제개발연구기구와 베트남 전국 1만717명을 대상으로 가장 선호하는 베트남 국내 관광지를 설문조사한 결과, 푸꾸옥 섬이 전체 응답자의 30.4%를 차지하여, 베트남 인이 가장 선호하는 관광지로 선정됐다고 1월 4일 보도했다. 이외 베트남인들이 선호하는 관광지는 남부를 대표하는 고원 관광지이자 피서처인 달랏이 2위를 차지했으며, 3위로는 북부를 대표하는 고원 관광지인 싸파가 차지했다. 4위로는 한국인들도 좋아하며, 최근 베트남을 대표하는 관광도시로 떠오른 다낭이 차지했으며, 5위는 자연풍광으로 이름이 높은 하롱베이가 차지했으며, 6위는 남부를 대표하며, 서구인들이 좋아하는 관광지인 나짱이 선정됐으며, 7위로는 오토바이의 성지인 하장성, 8위는 호이안, 9위는 최근 많은 주목을 받은 꼰다오 섬, 10위는 호찌민에서 가장 …
Read More »‘올해 베트남 경제성장률 6.3%, 내년 6.8%’
-유엔개발계획 전망 유엔개발계획(UNDP)이 올해 베트남의 경제성장률을 6.3%로 전망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5일 보도했다. 조나단 핀커스(Jonathan Pincus) UNDP 수석이코노미스트는 최근 베트남정부포탈(VGP)과의 인터뷰에서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올해 베트남의 경제성장률은 6.3%, 내년 6.8%로 전망했다. 핀커스 수석은 이 같은 전망의 근거로 ▲성인인구 백신 접종률 90% 달성 및 정부의 위드 코로나 선언 ▲국내총생산(GDP)의 70%를 차지하는 내수시장의 강력한 회복을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핀커스 수석은 “작년 4월말 코로나19 4차유행이 시작되고 봉쇄조치 영향이 본격화되면서 3분기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 6.2%로 역주행했는데, 이는 내수가 GDP의 70%를 차지하는 베트남시장의 특성상 근로자들의 실질소득이 감소하면서 소비심리가 얼어붙었기 때문”이라며 “이에따라 UNDP는 작년 8월부터 내수시장 회복과 소비 진작을 위한 적극적인 재정정책 시행을 정부에 권고해왔다”고 말했다. 내수 촉진과 소비 진작의 …
Read More »ADB, 올해 동남아 GDP 5.1% 성장 전망
– 작년에 내놓은 전망치 3%보다 높아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올해 동남아시아의 경제성장률을 5.1%로 전망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5일 보도했다. ADB가 4일 내놓은 보고서에서 수출중심인 동남아 경제가 코로나19 여파에서 서서히 회복되고 있는 모습이 올해도 계속될 것이라며 경제성장률을 이같이 전망했다. 이번 전망치 5.1%는 작년에 내놓았던 전망치 3%보다 높은 수준이다. 당시 동남아 국가들은 코로나19 재확산세 통제를 위해 방역조치를 강화하면서 글로벌 공급망에 심대한 영향을 줬다. 동남아 국가들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교역량이 증가하면서 지속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11월 말레이시아의 수출은 269억달러로 전년동월대비 32% 증가했으며, 싱가포르의 11월 수출도 24.2% 늘어나 최근 10년중 최고폭을 기록했다. 말레이시아 메이뱅크낌엥증권(Maybank Kim Eng Securities)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코로나19에 따른 봉쇄조치가 동남아 국가들에 상당한 악영향을 초래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와 공존하는 삶을 …
Read More »베트남, 2년간 153억달러 규모 경기부양책 추진
베트남 정부가 코로나19 이후 경제회복을 촉진하기 위해 올해와 내년에 걸쳐 약 347조동(152.6억달러) 규모의 경기부양책 시행을 추진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월 5일 보도했다. 응웬 찌 융(Nguyen Chi Dung) 기획투자부 장관은 4일 개원한 임시국회에 이같은 내용의 ‘2022~2023년 경기부양패키지’ 정책을 보고했다. 경기부양패키지는 ▲재정정책패키지 291조동(128억달러) ▲통화정책 46조동(20.2억달러) ▲의료시스템 개선 및 코로나19 예방통제 10조동(4.4억달러) 등이다. 재정정책패키지는 ▲경제개방 관련 60조동(26억3850만달러) ▲사회보장 및 직업훈련 53조동(23억3070만달러) ▲협동조합 및 기업 지원 110조동(48억3730만달러) ▲인프라 개발 114조동(50억1320만달러) ▲행정개혁 및 투자환경 개선 10조동(4억3980만달러) 등이다. 이가운데 82%인 240조동(105억5410만달러)은 국고에서 직접 조달하고, 나머지는 차입으로 조달한다. 통화정책은 대출금리 연 0.5~1%p 인하를 통한 46조동(20억2290만달러) 규모다. 융 장관은 “이번 경기부양책은 향후 5년간 연평균 6.5~7% 성장을 목표로 공급망을 정상화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
Read More »베트남 항공기 격추 협박 사건 발생
지난 1월 1일 일본 도쿄 나리타 공항을 출발하여, 하노이로 향하던 VN5311편이 나리타 공항 이륙 후 익명의 남성에게 격추 협박을 받아, 약 2시간뒤 후쿠오카 공항에 비상 착륙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Vnexpress지가 1월 5일 보도했다. 사건은 1일 11시 10분, 이륙 후 40분이 지난 시점에서 자신을 미국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으로부터 일본어로 격추 협박을 베트남항공 도쿄지점에 통화하면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화를 건 남성은 VN5311편이 나리타로 회항하지 않을 경우 항공기가 도쿄만을 통과할 때 격추시키겠다는 위협을 반복적으로 한 것으로 보도됐다. 위 협박전화를 받은 베트남 항공 도쿄지점은 하노이 본사에 연락 후, 일본내 관계당국과, 베트남 민항총국, 공안부에 위 사건을 보고했으며, 긴급회의후, 팜 빈 민 부총리와, 교통부 장관의 허락 하에 VN5311편 …
Read More »베트남, 몰누피라비르 성분 치료약 제조 곧 허가
베트남 보건부 산하 의약품·원료의약품허가 자문위원회가 금주중 수개 제약사에 몰누피라비르 성분의 코로나19 치료약 제조를 허가할 방침이다고 1월 5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5일 국회 보건상임위원회에 따르면 보건부가 이 같은 방침을 정했으며 보건부의 등록번호가 부여되면 해당기업은 곧바로 몰누피라비르 성분의 치료제 생산을 시작할 수 있게 된다. 보건부 관계자에 따르면 10개의 국내 제약사가 몰누피라비르을 주성분으로 하는 치료약 제조를 신청했다. 이 관계자는 우선 4개 업체에 허가를 내주고, 추가 6개 업체의 서류를 검토하고 있는데 별다른 하자가 없으면 신청한 업체 모두가 허가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몰누피라비르는 항바이러스 성분의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로 현재 시범투약 단계로서 아직 유통허가는 나지 않았다. 이 약은 코로나19 감염 초기단계와 경증환자에 투약할 시 중증화와 사망 …
Read More »베트남 리조트 부동산시장, 침체 전망
코로나19 여파로 크게 위축된 베트남 리조트부동산시장은 올해도 침체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나 4일 보도했다. 1월 4일 부동산컨설팅업체 DKRA베트남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주요 해안관광도시의 빌라 및 숍하우스의 거래량이 급감했다. 특히 콘도텔 매매는 단 한 건도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호찌민시 호텔시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연초부터 크게 위축됐다. 평균 객실단가는 전년보다 20% 하락했고 투숙율은 31%p 하락한 17%에 그쳤다. 특히 기업 출장자 및 외국인 여행객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5성급 호텔의 객실단가는 30% 하락했고, 투숙율은 35%p 감소하는 등 가장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 반면 리조트부동산시장은 작년 4월까지는 국내 여행객 증가로 조금씩 살아나는 듯 했으나 4월말부터 시작된 4차유행으로 관광객이 급감하면서 대규모 예약취소가 어어지는 등 시장 혼란이 계속됐다. 특히 대표적 해안관광도시인 다낭시(Da …
Read More »베트남, 일부 품목 부가세 10%→8% 인하 검토 중
-올해(2022년)만 적용 베트남 정부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소비를 진작시키고 경제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일부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부가세 세율을 현행 10%에서 8%로 인하하는 방안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4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정부가1월 4일 올해 첫 임시국회에 제출한 ‘사회경제 촉진 및 발전 프로그램의 통화 및 재정정책 계획 보고서’에 따르면 부가세, 항공유 환경보호세, 법인세, 소득세 및 토지임대료 등의 인하를 추진, 이에 따른 감면액은 모두 64조동(28억1010만달러)에 달한다. 특히 부가세율 인하는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소비수요 자극을 통해 경제회복을 촉진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 개발 및 발전 가능성이 큰 일부 상품 및 업종을 제외한 나머지 부문에 대한 부가세 세율을 현행 10%에서 8%로 올해 1년간 한시적으로 인하한다. 부가세 인하대상에서 제외된 업종은 ▲통신업 ▲금융업 ▲은행업 ▲보험업 ▲부동산업 …
Read More »호찌민시, 정상회복 시 근로자 최대 31만명 추가 필요
코로나19 이후 호찌민시 경제가 정상으로 회복되면서 올해 최대 31만명의 근로자가 더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4일 보도했다. 호찌민시 인적자원예측·노동시장정보센터(FALMI·팔미)의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시의 노동시장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2가지 시나리오로 전망된다. 먼저 올해 코로나19가 통제될 경우 관내 기업들의 노동수요는 28만~31만명으로 전망됐다. 분기별로 1분기 8만7000명, 2분기 7만2000명, 3분기 7만4000명, 4분기 7만7000명 등이다. 그러나 코로나19 상황이 올해도 여전히 지속되면 관내 기업들의 노동수요는 25만5000~28만명으로 예상됐다. 이 경우 1분기 노동 수요는 최대 7만8000명선이다. 업종별로 무역 및 서비스업(상업, 운송업, 창고업, 숙박업, 외식업) 부문이 신규 노동수요의 66%를 차지하며 가장 크게 증가하고, 이어 산업·건설(기계공학, 전자제품생산, 식음료가공, 제약) 부문이 33%를 차지한다. 팔미에 따르면 현재 노동수요의 최대 86%는 대학 학위가 필요하지 않다. 또한 호찌민시에서는 매해 …
Read More »베트남증시, 새해부터 사상최고치 경신
-VN30지수 23.16P(1.51%) 오른 1558.87 -외국인투자자 1857만여달러 순매수 베트남증시가 임인년 새해 첫 거래일인 4일 큰 폭으로 올라 사상최고치를 기록하면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이날 호찌민증시(HoSE)의 VN지수(VN-Index)는 전거래일보다 27.30P(1.821%) 오른 1525.58로 마감, 지난해 11월25일(1500.81) 이후 한달여만에 1500선 회복과 동시에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시가총액 상위30대 종목으로 구성된 VN30지수도 23.16P(1.51%) 오른 1558.87로 장을 마쳤다. 이날 VN지수는 10.27P 오른 1508.55로 개장해 단숨에 1500선을 회복하며 출발한 후 오후 장 들어 상승폭을 더욱 키우는 강한 흐름을 보였다. 거래량은 8억9129만여주 거래대금은 28조6164억여동(12억3346만여달러)에 달했다. 외국인투자자들은 4310억동(1857만여달러) 순매수 했다. 332개 종목이 상승했고 137 종목이 하락했으며 47개 종목은 전일과 같은 보합이었다. VN30 바스켓의 30개 종목은 이날 거래 정지된 베트남 고무그룹을 제외한 29개 종목가운데 23개 종목이 올라 하락종목 6개를 …
Read More »베트남, 한국 등 8개국 정기노선 운항 허가
-베트남항공, 하노이-인천 발권 시작(6일부터 주2회),중국과는 협의 중 베트남민간항공국(CAAV)이 이달부터 국제선 정기항공편 재개가 허용된 한·미·일 등 9개국 가운데 중국을 제외한 8개국과의 정기노선 운항을 국내 항공사들에 허가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월 5일 보도했다. 정기노선 운항이 허용된 국가는 한국, 미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태국, 캄보디아국, 라오스 등 8개국이다. 그러나 중국(베이징/광저우) 노선은 아직 중국 항공당국과 협의가 완료되지 않았다고 CAAV는 밝혔다. CAAV의 허용에 따라 올해 첫 국제선 정기항공편 출발은 지난 1일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이 호찌민에서 캄보디아 프놈펜으로 향했고, 도착편은 같은 날 프놈펜에서 호찌민으로 121명의 승객을 실어 날랐다. 베트남항공의 다음 국제선 일정은 5일 하노이-도쿄 노선으로 편도 항공권 가격은 690달러(세금 포함)다. 베트남항공은 ▲6일부터 주2회 일정으로 하노이-인천 노선 항공권 판매를 시작했다. 또 …
Read More »호찌민시 1월 10일부터 유흥업소 영업재개
-가라오께, 클럽, 바 재개방 허용 호찌민시가 1월 10일부터 그동안 영업을 허용하지 않았던 바, 클럽, 그리고 노래방의 재개방을 허용하는 방침을 정했다고 Vnexpress지가 1월 4일 보도했다. 즈엉 안 덕(Duong Anh Duc) 호찌민시 인민위원회 부의장은 유흥업소의 영업을 허용하는 시문화스포츠국에서 제출한 계획안이 인민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위 업소들은 재영업의 조건으로 반드시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전염병예방을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하며, 근무하는 모든 직원은 백신접종이 완료되거나 혹은 72시간에 한번씩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한다. 호찌민시내에는 현재 500개 정도의 유흥업소가 있으며, 이들은 지난 8개월 동안 영업이 금지된 상황이었다. 시 당국은 이번 조치를 시행한 이유를 경제 회복을 위하여 많은 시민을 고용한 유흥업의 재개장을 허용함으로써 도시내의 고용회복을 위한 조치하고 밝혔다. …
Read More »총 7개 지방 해외 관광객 입경 허용
-하롱베이, 다낭, 푸뀍, 호이안, 나짱에 이어, 호찌민시, 뀐년 1월부터 해외 관광객 입경 허용 지난 11월 제정된 해외단체관광객 입경 허용 정책에 따라, 호찌민시와 유명 리조트가 밀집한 뀌년으로 유명한 빈딘성이 지난 11월 제출한 외국인 관광객 입국 허용안을 최근 중앙정부가 허용하여,이번 달부터 단체관광객의 입국이 가능해질 예정이라고 Vnexpress지가 4일 보도했다. 이번에 호찌민시와 빈딘성이 해외관광객 입경 허용지에 합류함으로써 해외관광객이 입국이 가능한 지역은, 호이안으로 유명한 꽝남성, 하롱베이로 유명한 꽝닌성, 푸꾸옥섬으로 유명한 끼엔장성, 나짱으로 유명한 깐화성, 그리고 한국인의 사랑을 받았던 다낭까지 포함하면 총 7개로 늘어나게 된다. 이번에 허용된 호찌민시의 개방은 시험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단체관광객 입국 정책에 큰 힘을 실어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Vnexpress 2022.01.04
Read More »애플, 장중 시총 3조 달러 돌파
-전 세계 기업 중 최초 아이폰 제조업체 애플이 3일(현지시간) 장중 시가총액 3조 달러(3천580조5천억 원)를 돌파하며 새 이정표를 썼다. 애플은 올해 거래 첫날인 이날 나스닥 시장에서 한때 시총 3조 달러를 넘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애플은 이날 182.88달러까지 치솟아 역대 최고점을 찍었고, 동부 시간 기준 오후 3시 현재 2.44% 오른 181.90달러에 거래됐다. 이로써 애플은 약 16개월 만에 시총 2조 달러에서 3조 달러 고지에 오르며 전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기업이 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에서 애플이 차지하는 비중은 7%까지 올랐다. 로이터통신은 “아이폰 제조사 애플이 자율주행차와 메타버스 등 신시장을 개척하는 가운데 계속해서 잘 팔리는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는 투자자들의 확신에 힘입어 3조 달러 시총을 기록한 전 세계 …
Read More »싱가포르, 작년 경제성장률 7.2% 기록
-2020년 -5.4%서 반등 – “2010년 이후 가장 빠른 회복” 싱가포르 경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증(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지난해 7.2% 성장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매일경제지가 1월 3일 보도했다. 통상산업부(MTI)는 3일 2021년 경제성장률 발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이 2020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5.9%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에 힘입어 지난 한 해 전체로는 GDP가 7.2% 성장했다고 MTI는 설명했다. 지난 2020년 경제성장률은 -5.4%였다. 이는 지난 2010년 이후 가장 빠른 회복세라고 외신은 전했다. 앞서 MTI는 지난해 11월 2021년에는 경제가 6~7%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MTI에 따르면 지난해 싱가포르 제조업은 2020년에 비해 12.8% 성장했다. 또 건설업과 서비스업도 2020년과 비교해 각각 18.7%와 5.2%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앞서 2020년에는 …
Read More »베트남, 보잉737 맥스 비행금지 해제
-베트남민항총국 통과 – 비엣젯 100대 계약, 빠른 시간내 도입 가능해져 베트남민항총국(CAAV)이 보잉737 맥스(Max)에 대한 비행금지를 해제하고 각 항공사들이 안전성을 평가한 후 베트남에서 운항을 허용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월 4일 보도했다. CAAV의 이번 결정은 보잉737 맥스가 두 나라에서 두건의 대형 항공사고 발생 이후 제조사인 보잉이 추가 안전조치를 취한데 따른 것 이자, 각국 항공당국의 평가 결과 및 재 운항 허가를 받은 이 기종의 안전지수와 CAAV 항공안전위험평가위원회의 평가 결과에 따른 것이다. 두건이 대형 항공사고는 인도네시아와 에티오피아에서 몇 달 새 346명이 사망한 후 2019년 3월 전세계적으로 운항이 중단된 조치를 말한다. 지금까지 195개국 항공당국 가운데 178개국이 보잉737 맥스의 비행금지를 해제했는데, 이 기종은 360대 이상이 다시 운항되고 있다. 미국 연방항공청(FAA)은 …
Read More »백신 접종후 여성 1명 사망
-아나플락시스, 알레르기성 쇼크 라오까이성에 거주하는 23세 여성이, 화이저 백신 2차 접종 후 아나플락시스 쇼크로 인하여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Vnexpress지가 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망한 여성은 12월 30일 오후 백신을 접종 후 30분간 접종소에서 대기하던 중 숨이 가팔라오고, 통증을 동반한 무기력증에 빠지면서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 이송 후 같은 날 저녁 21시경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망원인으로 추정되는 아나필락시스 쇼크(Anaphylactic shock)는 특정 항원에 민감한 사람이 그 물질에 다시 접촉할 때 일어나는 매우 격렬하고 과도한 알레르기 반응이며, 이에 따라 체내 기관에 혈액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는 쇼크(shock)가 일어난 상태를 가리키는 말이며, 백신 접종만이 아니라, 벌에 쏘이거나, 땅콩, 밀가루, 우유 등 음식 알레르기로 나타날 수 있는 …
Read More »하노이시, 대면수업 중단 10개군으로 확대
-신규 확진자 2000명 넘어 하노이시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00명을 넘어설 정도로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지난주 7개군의 대면수업을 중단조치한데 이어 탄쑤언군(Thanh Xuan), 지아럼현(Gia Lam), 탄찌현(Thanh Tri) 등 3개 학군을 추가로 중단 조치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월 4일 보도했다. 시 인민위원회가 공고한 코로나19 위험지수에 따르면 위 3개 지역은 레벨3(주황색, 고위험) 지역으로 격상됐다. 이로써 기존의 호안끼엠군(Hoan Kiem), 바딘군(Ba Dinh), 호앙마이군(Hoang Mai), 롱비엔군(Long Bien), 남뜨리엠군(Nam Tu Liem), 하이바쯩군(Hai Ba Trung), 떠이호군(Tay Ho)과 함께 대면수업이 중단된 곳은 10개 군·현으로 늘어났다. 사(xa, 읍단위), 프엉(phuong, 동단위) 수준에서 레벨3으로 지정된 곳은 지난주보다 44개가 늘어 111개로 증가했다. 이 지역(지정된 10개 학군이 아닌 곳)도 4일부터 온라인학습으로 전환해야 한다. 그러나 동다군(Dong Da)은 레벨2(노란색,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