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지방 해외 관광객 입경 허용

-하롱베이, 다낭, 푸뀍, 호이안, 나짱에 이어, 호찌민시, 뀐년 1월부터 해외 관광객 입경 허용

지난 11월 제정된 해외단체관광객 입경 허용 정책에 따라, 호찌민시와 유명 리조트가 밀집한 뀌년으로 유명한 빈딘성이 지난 11월 제출한 외국인 관광객 입국 허용안을 최근 중앙정부가 허용하여,이번 달부터 단체관광객의 입국이 가능해질 예정이라고 Vnexpress지가 4일 보도했다.

이번에 호찌민시와 빈딘성이 해외관광객 입경 허용지에 합류함으로써 해외관광객이 입국이 가능한 지역은, 호이안으로 유명한 꽝남성, 하롱베이로 유명한 꽝닌성, 푸꾸옥섬으로 유명한 끼엔장성, 나짱으로 유명한 깐화성, 그리고 한국인의 사랑을 받았던 다낭까지 포함하면 총 7개로 늘어나게 된다.

이번에 허용된 호찌민시의 개방은 시험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단체관광객 입국 정책에 큰 힘을 실어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Vnexpress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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