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 기업들, 뗏 상여금으로 1개월치 급여분 지급고려 2014년 1월 31일 설날(뗏)을 앞두고 대부분의 기업 경영자들은 불경기로 경영이 어려운 가운데 1개월치 급여를 뗏 상여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그 예로 석유가스투자사측은 “자세한 계획은 아직 미정이지만 뗏 상여금은 1개월치 급여에 해당하는 1,100만~1,200만동을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베트남석탄광산 그룹(비나코밍)측도 “12월 중반까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1개월치 급여를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베트남 노동총연맹에 따르면 2014년 1월 1일부터 기업의 최저 임금이 15%가량 오르기 때문에 외국계 기업들의 상당수가 이처럼 월급과 뗏 상여금 계획을 재검토하고 있다. 다만 많은 외자계 기업의 경우 이미 최저임금을 넘는 월급을 지급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인상의 영향은 크지 않다고 보고 있다. 한편 호찌민시와 동남부 …
Read More »2013년 베트남 500대 기업 순위 발표, 삼성전자 2위
기업의 가치, 수익성, 고용효과 등으로 종합평가 베트남 현지 언론사들이 선정하는 ‘2012년 베트남 500대 기업 순위 리스트(2013년 VNR500)’가 최근 발표되었다. 이번 순위에서 1, 2, 3,4위는 각각 페트로베트남, 삼성, 페트로리움 그룹, EVN 전력 등으로, 매년 발표되는 VNR500은 올해로 7회째를 맞는다. 2013년 순위는 2012년 기업 활동을 근거로 기업들의 업적을 기반으로 재평가되었며 미국의 ‘Fortune500’을 기반으로, 평가기준은 기업의 가치, 수익성, 성장성, 고용효과, 자산 건전성, 미디어 평가 등과 같은 객관적인 기준으로 정해졌다. (vnr500.com.vn참조) 한편 2013년 베트남 10대 기업의 총 매출액이 전체 500대 기업의 매출액의 약 39%을 차지했으며, 베트남 민간기업 10대 순위에는 베트남 4대 상업은행이 여전히 포진되어 있다. 이밖에VNR500에 오른 기업을 형태별로 보면, 국영기업(40%), 민간기업(44%), 해외 직접투자기업(15%) …
Read More »베트남, 중국 다음으로 많은 원유 매장량
지난해 2006년 이후 가장 많은 원유 생산 레응옥선 페트로 베트남 대표는 최근 베트남은 향후 몇년간 34만 배럴/일의 원유생산을 유지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그의 설명에 의하면 지난해 베트남은 하루 평균 34만 배럴의 원유를 생산함으로써 2011년 대비 약 10%가 증가했고, 2006년 이후 최대 생산량을 달성한 바 있다. 한편 관계전문가들의 보고에 의하면 베트남은 중국 다음으로 많은 매장량(44억 베럴)을 가진 나라로, 베트남 원유 생산량의 40%는 베트남 석유공사(Petro Vietnam)가 보유한 광구에서 생산되고 있다. 게다가 베트남의 지리적 여건상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은 매장량이 풍부한 광구(심해시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앞으로도 생산량은 지속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12/2, 베트남경제
Read More »다음달 말신규 카드형 신분증 발급
새로 개정된 개인별 고유번호 12자리 표시 베트남 공안부는 시행령 57/2013/TT-BCA호에 따라 새로운 신분증(ID카드) 발급을 다음 달 말부터 개시할 예정이다. 새로운 신분증에는 전면에 실사사진과 함께 생년월일, 출신지, 성별, 종족, 고향 등의 개인 정보가 수록되고 이번에 새로 개정된 개인별 고유번호(주민등록증 번호) 12자리가 표시된다. 아울러 이 새로운 신분증에는 위조방지를 위한 도안이 등록되어 있으며 카드 발급은 12/29일부터 개시할 예정으로, 유효기간은 15년이다. 한편 경찰은 도시의 경우 서류 접수일로부터 7일 이내 시외지역은 15일 이내로 최대 20일을 초과하지 않도록 하여 종전 대비 발급시간을 단축시킨 바 있다. 11/28, 징
Read More »부동산 외국인직접투자 유치액 절반으로 ‘격감’
올들어 심화된 경기침체 상황을 반영한 것 베트남기획투자부는 올해 1∼11월 사이 부동산 부문에서 모두 8억8천만불 상당의 FDI 유치가 이뤄졌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실적의 50%에 그친 수치로 올 들어 심화된 부동산 경기 침체상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전체 투자 프로젝트는 신규 FDI 20건, 기존 사업의 자본금 확충 4건 등 모두 24건으로 작년동기보다 오히려 10건이 늘어나 소규모 프로젝트가 상대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최근 들어서는 시장이 점차 회복세를 보이는 조짐도 감지되고 있다. 실제 지난달에는 올 들어 가장 많은 3억불 상당의 신규투자가 이루어졌다. 이와 관련, 외국인 투자업체 비나캐피털은 “소형 공공주택 중심의 부동산 경기부양책과 저금리 등으로 시장이 활기를 되찾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한 부동산 …
Read More »중앙은행, 연말까지 환율 안정적 유지
1불당 21,120동 수준 베트남 중앙은행은 6일 달러/동(VND) 시세를 연말까지 안정적으로 유지할 방침이라고 표명했다. 이에 따라 동화 가치절하로 인한 투자가의 염려가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중앙 은행은 이에 대해 “베트남의 거시경제와 단기 금융시장의 동향이 양호함에 따라 개입의 필요성이 없다”고 밝혔다. 이같은 상황에서 지난 6일의 인터 뱅크 시장에서 베트남동의 대 달러 시세는 1불=21,120~21,160동으로 주 첫 2일을 0.24% 웃도는 수준이었다. 한쳔 중앙 은행은 성명을 통해, “환율의 움직임은 요즘 주로 심리적 요인이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한 후, “아직까지 환율을 조정할 이유는 없다”고 발표했다. 12/8, 로이터
Read More »베트남 인플레율, 동남아에서 3번째로 높아
긴축정책으로 최근 2년간은 ‘저하’ 중 아세안 통계부(ASEAN stats)에 따르면 베트남의 인플레율은 최근 2년간은 저하되고 있으나 다른 동남아 국가와 비해 아직 높은 수준이다. 실제로 베트남의 2013년 10월의 인플레이션율은 전년동월 대비 5.92%로 동남아 국가에서 3번째로 높았으며, 지난 2011년의 인플레율은 18.13%로 동남아 지역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2번째인 라오스의 2.4배에 달했다. 그 후 베트남 정부의 금융 긴축 정책에 의해 베트남의 인플레율은 2012년 6.81%, 2013년 10월에는 5.92%까지 저하하고 있으며 베트남의 올해 연간 인플레이션율을 6.5%~7.0%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이 기관은 베트남은 인플레이션 사태에 대한 많은 위험성이 숨어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2012년의 베트남 국내 총생산(GDP)성장률은 5.03%였으나, 인플레율은 6.81%로, 동남 아시아 국가에서는 캄보디아(2012년 GDP성장률 7%, 물가상승률2.5%), 라오스( 7.93%, …
Read More »한국산 철강, 베트남서 사면초가
품질대비 높은 가격으로 입지 좁아져 국산 철강업계가 최근 베트남 시장에서 사면초가에 몰렸다. 저가의 중국산 제품에게 밀리고 엔저효과를 등에 업은 일본산 제품에 치이면서 국산제품의 수요가 줄고 있기 때문이다. 그 결과 코트라와 철강업계측 자료에 의하면 베트남의 올해 1~8월 국산 철강제품 수입량은 92만816t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9.9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세계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올해 베트남 철강 수입량은 1~8월 기준 전년동기 대비 26% 증가했으나 한국제품은 품질대비 높은 가격으로 시장에서 입지가 좁아지고 있는 반면, 중국산 제품의 경우 전년 대비 68% 증가한 234만t을 기록하며 철강수입국 1위 자리를 지켰다. 이어 고품질을 앞세운 일본산 제품의 수입량도 전년대비 28% 증가한 173만t으로, 2위를 차지했다. 코트라 관계자는 이에 대해 …
Read More »담배 꽁초 아무데나 버리면 벌금 30만동
12월 31일부터 발효 베트남 의료분야 행정위반및 처벌에 대해 규정한 시행규칙 176/2013/ND-CP호에 따르면, 금연 장소에서 흡연하거나 정해진 장소 이외에 담배 꽁초나 재 등을 버리거나, 18세 미만의 흡연행위에는 10만~30만동의 벌금이 부과된다. 아울러 금연장소에서 흡연금지 간판을 걸지 않거나 남에게 흡연을 강요하는 등의 행위에는 최고 500만동, 흡연장소에 재떨이와 소화기를 설치하지 않는 경우에는 최고 1,000만동의 벌금이 부과 된다. 이 시행 규칙은 12월 31일부터 발효된다. 11/28, 팝루엇
Read More »호찌민시, 교통 단속 카메라’ 설치
시시비비를 없애고 영수증 발급도 가능해져 베트남 호찌민시 경찰청은 교통위반 차량을 카메라로 녹화 후 현장에서 노트북을 연결하여 확인할 수 있는 교통단속 카메라를 현장에 설치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교통단속 경찰이 촬영한 화면은 영상으로 전송되어 경찰청의 서버에 저장되도록 하여 교통경찰들의 단속에 대한 시비를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며 위반자가 확인을 요청할 경우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단속 경찰들의 비리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했으며 현장에서 벌어지는 내용들을 영상으로 촬영하여 전송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기존에는 현장에서 교통경찰이 위반 사항을 발견하고 자동차를 세워도 운전자들이 위반을 인정하지 않으면 검증할 방법은 없었다. 특히 고위층들이 교통 위반을 했을 경우에는 사실상 관리가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
Read More »세계 HIV/AIDS의 날, 전국적 캠패인 벌여
해마다 1만명 감염, 2천여명 사망 베트남 정부는 지난 12월 1일 ‘세계 에이즈의 날’을 기념하여 11월 10일부터 12월 10일까지 한 달을 ‘에이즈 방지대책 국가 행동의 달’로 정하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보건부 HIV/AIDS 예방국의 통계에 따르면, 현재 베트남 전국에 약 206,000명의 HIV 감염자가 있으며, 그 중 약 52,700명이 에이즈가 발병하여 현재까지 약 53,000명이 에이즈로 사망했다. 이같은 상황에서 베트남은 지난 몇 년 동안 HIV 감염자, AIDS 감염자, AIDS 사망자를 줄이기 위한 대책을 실시해오고 있으며, 그 결과 성인의 HIV 감염률은 0.26%로 ‘2010년 에이즈 예방 국가전략’에서 예상한 수치를 밑돌았다. 그러나 매년 발견되는 새로운 HIV 감염자는 1만명이 넘고, 그 중 약 5,000명이 AIDS가 발병하여 약 2,000명이 …
Read More »베트남 최대도시 호찌민 상당부분 침수
사이공강 수위 60년 만에 최고치… 해수면 상승도 가속 최근 들어 호찌민 시의 주요 하천인 사이공강의 수위가 60년만에 최고치인 1.68m까지 불어나 상당 지역이 물에 잠겼다. 특히 기후변화에 따른 주변 해수면 상승마저 가속되면서 침수피해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시 당국은 “최근 사이공 강 수위 상승 등으로 일부 제방이 이미 무너졌으며, 주변 제방도 추가붕괴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실제로 요사이 침수사태로 일부 시민이 소형 선박을 이용해 이동하는가 하면 거리에서 낚시를 하는 시민까지 목격되고 있다. 이와 관련, 호찌민 홍수통제위원회는 침수피해가 심한 6개 지역 당국 등에 서둘러 안전조치를 취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에 앞서 베트남 천연자원환경부는 “기후변화로 해수면이 1m 상승하면 호찌민의 20%에 해당하는 지역이 물에 잠길 …
Read More »기아차, 베트남 고객만족도 조사 1위
모닝•카렌스 등 앞세워 토요타 제쳐 기아차는 29일 시장조사기관 ‘제이디파워 아시아 퍼시픽’이 베트남에서 실시한 ‘2013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5월부터 올 7월 사이에 차량을 구매한 개인 고객 1,15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는데 지난해 조사에서 3위를 차지했던 기아차는 지난해 1위였던 토요타를 밀어내고 올해 1위에 올랐으며, 기아차에 이어 포드와 토요타, 쉐보레 순으로 뒤를 이었다. 기아차는 최근들어 고객에게 신속하고 책임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Family Like Care Plus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 프로그램은 정비소 입고시 25개 항목에 대한 무료점검 실시, 무료 세차 서비스, 차량 판매시 고객별 정비 전담요원 편성, 보증수리 기간 렌터카 제공 등 4개 서비스로 구성돼 있다. 한편 기아차는 프라이드와 스포티지는 한국에서 …
Read More »가짜 커피 주의보!
콩과 옥수수를 불에 그슬려 커피로 위장 베트남 중부 광응아이성에서 콩과 옥수수를 커피로 위장해 중부 각 성, 호찌민시에서 판매했던 업체들 4개사가 적발되었다. 광응아이성 식품위생 안전지국에 의하면, 냐짱 파스퇴르 연구소에서 성내의 각 커피 가공업자에서 채취한 8개의 샘플을 검사한 결과 4개는 콩이나 옥수수에 향료를 넣어 커피로 위장한 것임이 밝혀졌다. 이에 대해 윙반아이 지국장은 “불에 탄 곡물가루를 계속 마시면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우려가 크다”며길거리에서 파는 커피음용을 자제해줄 것을 권고했다. 아울러 관청 내의 커피 가공업자들에 대한 검사를 더욱 강화할 방침으로, 재차 위반할 경우 공장 폐쇄령을 내릴 것”이라고 경고했다. 11/29, 베트남익스프레스
Read More »미스 유니버스, 아오자이 민족 의상 인기 투표 1위
2~3위는 러시아와 중국 “미스 유니버스 세계대회”(11월 개최)의 민족의상에 관한 인기투표에서 베트남의 전통적인 민족의상인 아오자이(AO DAI)가 1위에 뽑혔다. 세계 대회에 베트남 대표로 참석하는 쯩온•티•마이(Trương Thị May) 씨가 착용한 아름다운 아오자이는 베트남의 국화라 할 수 있는 연꽃 무늬로 장식되었으며 베트남의 대표적인 패션 디자이너인 투언비엣(Thuận Việt) 씨가 디자인했다. 이번 인기 투표에서는 2위는 러시아, 3위는 중국, 그 다음으로 스위스, 베네수엘라로 이어졌다. 한편 이같은 소식을 접한 현지인들은 “베트남 아오자이야 말로 세계적으로 그 아름다움과 예술적 감각이 인정된 베트남을 대표하는 전통 복장”이라며환호했다. 12/8, 베트남뉴스
Read More »2014년 1월 1일부터 최저임금 전격 인상
월 190~270만동까지 올라, 약 15% 상향조정 베트남 정부는 최근 근로자들의 지역별 최저임금 인상에 관한 시행 령 제182호/2013/ND-CP를 공포했다. 2014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이번 시행령에 의하면 근로자들의 최저임금은 월 190만~270만 동까지 올랐다. 이는 현재 대비 월 25 만~35만동씩 각각 상승한 것으로, 현행 최저 임금에 비해 약 15% 인상된 셈이지만 노동 보훈사회부의 방안보다 약 2% 낮은 상승폭 이다. 시행령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기업들은 기본계약에 의거하여 근로자를 고용할 경우 반드시 최저임금 기준을 지켜야 한다. 다만, 시간제 근로자 및 비정규직은 별도로 한다. 한편 회사사정으로 인한 장기휴가 또는 교육훈련 등의 명목으로 집에서 대기시킬 경우 월최저 급여는 최저임금의 약 70% 이상 지급해야 한다. 또한 이 임금의 …
Read More »올해 FDI 유치 65% 증가, 200억불 육박
신규 유치도 79% 늘어 베트남의 올해 외국인직접투자(FDI) 유치 실적이 무려 65% 이상 급증하며 200억불에 육박했다. 베트남기획투자부의 최신자료에 의하면 베트남은 올해 1∼10월 FDI 유치실적이 192억불로 공식 집계됐으며, 이는 작년 동기대비 65.5% 증가한 것으로 올해 전체 FDI 유치 목표 130억불을 넘어선 수치다. 특히 신규투자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무려 79% 늘어난 130억불로 전체 유치실적의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기존 프로젝트의 자본금 확충은 42.5% 증가한 61억6천만불로 파악됐다. 한편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관측통들은 “중앙․지방정부의 투자환경개선, 행정절차의 간소화, 낮은 생산비, 풍부한 노동력, 거시경제 안정 등에 힘입어 FDI 유치 실적이 큰 폭으로 늘어났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FDI를 지속적으로 유치하려면 인프라 등 투자환경을 한층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도 많다. 그 예로 알스톰 …
Read More »2014년 베트남GDP성장목표 5.8%
소비자물가지수(CPI)상승률은 7%선 베트남 국회는 최근 2014년의 경제사회 개발계획에 관한 결의를 다수결 찬성으로 가결했다. 또한 거시경제 안정과 인플레이션 억제를 꾀하고 성장모델 개혁과 경제 재편를에 따른 적절한 성장과 경제의 질과 효율․경쟁력 향상등을 목표로 하기로 했다. 이번 국회에서 승인된 구체적인 목표치를 살펴보면, GDP성장률 :5.8%, 수입 초과율: 수출액 대비 6%, 소비자물가 지수(CPI)상승률:7%, 사회 전체의 개발투자 금액:GDP대비 약 30%, 빈곤 퇴치율:1.7~2%, 고용 창출 약 160만명, 도시 실업률:4% 미만 등으로 목표달성을 위해 국회는 정부 등에 대해 유연한 금융 정책, 재정긴축 정책 실시, 인플레이션 억제목표에 맞는 금리운영, 전력 원가의 투명성 및 2014년 전기․의료 서비스․교육 요금의 시장가격 도입, 기업․국민의 고충 해소․지원 등 7가지 대책실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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