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뉴스

반중 과격시위 다수 투자기업, 치명적 타격

● 중국인 2명 사망, 근로자 4천명, 추가귀국 ● 베트남 시위지역서 삼성 포스코 등 한국 업체들 잇단 철수 ● 한국, 80여 기업, 대만 224곳 피해 ● 정부, 투자기업의 안전보장 천명 중국 측 불법시추를 항의하는 격렬한 반중 과격시위로 인해 중국인 2명의 인명피해와 함께 지난 19일 중국인 근로자 4천 명이 추가 귀국하는 등 최근 수십, 수백억 동의 재산 피해를 입은 외국투자 기업들(한국 80곳, 대만계 224곳 등)이 한 둘이 아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하띤성, 빈증성 등의 경우로 중국인 2명이 사망하고 대만계 포모사 플라스틱, 삼성, 포스코 등 한국업체들도 잇따라 철수했다. 또한, 빈증성의 Việt– Sing사(대만계) 경영진들은 “최근 일어난 불법데모로 기계, 상품은 물론 공장시설까지 전부를 잃었다”며, 정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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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베트남, 세계 이동전화의 50% 공급

삼성전자베트남의 윙방다오(Nguyễn Văn Đạo) 부회장은 최근 “수출 촉진책을 통해 조만간 삼성이 전 세계 이동통신의 50% 이상을 공급할예정”이라고 말했다. 삼성 측 설명에 의하면 현재 이곳에서 생산되는 97%의 상품이 전 세계 50여 국가에 수출되고 있으며 베트남 국내시장에서는 상품에 따라 2~5% 정도만 판매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그는 “타이윙(Thái Nguyên) 공장에 대한 투자를 늘려 생산 설비를 확충하고 생산라인을 보강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속적으로 공급을 확대해나가겠다. 베트남 현지시장의 경우도 광고전략을 본격화하여 조만간 국내시장 점유율을 30% 이상 늘려나갈 예정이다. 이 밖에도 삼성은 그룹차원에서 통신 인프라, 공항 건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투자를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5/15, 뚜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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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중 경제, 베트남 ‘비교우위’

1인당 자원은 베트남이 월등히 많아 최근 중국 측 불법시추와 관련 중국에 대한 반중감정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과 베트남의 경제비교 및 상고연관관계에 대한 통계자료가 주목을 끌고 있다.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중국은 자원량, 외화 보유고, 기타 시장경제규모 면에서 베트남과는 비교되지 않는다. 하지만 중국은 상대적으로 인구가 워낙 많아 자원, 에너지, 환경오염 문제등 갖가지 어려움에 봉착해 있다”고 진단했다. 먼저 세계은행의 보고자료에 의하면 중국은 세계에서 경제규모가 두 번째로 큰 나라로, 외화보유고는 3조 8천억 불이다. 이는 웬만한 개발도상국들의 GDP(국내총생산)보다 많은 수준이지만 과도한 인구로 인해 식량, 에너지, 기타 사회불안 등 산적한 문제들이 쌓여 있는 상태다. 또한, 중국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중국의 총인구는 13억 명으로 베트남 인구 총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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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대미수출 ASEAN 1위 초읽기

2014년 예상 수출입총액 336억불 미국상공인연합회(AmCham) 측은 최근 2015년 대미 베트남 수출액이 ASEAN 각국 가운데 1위를 달리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암참 측은 이에 대해 “베트남은 현재 말레이시아, 태국에 이어 대미수출 순위 3위다. 하지만 2014년 수출입 총액은 336억 불로, 이중 수출액이 281억 불(섬유분야 97억 불)을 넘어설 것으로 보이며,2020년에는 514억 불(이중 섬유분야는 152억 불) 이상 일 것(초기 예상 수출입총액은 488억 불, 섬유분야는 137억 불이었음)”이라며, 그 이유를 설명했다. 참고로 이 수치 속에는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으로 인한 증가예상액은 고려되지 않았다. 5 / 1 3, 뚜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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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11개 은행 구조조정

Sacombank등 세 은행은 합병후 본격화 호찌민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14개 상업은행이 2013~2015년간 구조조정이 본격화된다. 중앙은행 측 설명에 의하면 특히 이 중 11개 은행은 구조조정안이 중앙은행으로부터 인가를 받은 상태다. 또한 윙호앙민(Nguyễn Hoàng Minh) 호찌민시 중앙은행 부행장은 나머지 Sacombank, HDBank, NH Phương Nam 등 세 은행에 대해 “현재 합병이 진행중이다. 즉, HDBank은행은 SGVF 재정회사와 함께 Đại Á은행과 합병을 추진하고 있으며, Phương Nam은행 역시 Sacombank 에 합병될 전망으로, 이 같은 절차가 마무리 되는 대로 프로젝트를 구체화하는 등 중앙은행으로부터의 허가를 서두르고 있다”고설명했다. 5 / 1 4, 베트남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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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òa Lạc – Hòa Bình 기공식

하노이 인근 지역 왕복시간 단축 Hòa Lạc – Hòa Bình 고속도로 건설 기공식과 6번 국로의 Xuân Mai – Hòa Bình 구간 도로확장 공사가 본격화되었다. 윙홍쯔응(Nguyễn Hồng Trường) 도로교통부 차관은 이에 대해, “Hòa Lạc – Hòa Bình 도로는 총 길이 25km로 탕롱(Thăng Long) 대로와 연결되며, 하노이 지역 6km 호아빈 지역 19km를 통과한다. 또한, Xuân Mai- Hòa Bình 30km 구간은 3급 도로로 확장공사에 드는 총 공사비는 3조 동이며 2년 후에 완공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관계전문가들에 의하면 전자의 경우 하노이와 하노이 인근의 부서부 각성을 연결하는 대단히 중요한 도로로, 이 도로가 완공되면 하노이와 호아빈 지역을 왕래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되는 등 이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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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정년, 2016년부터 남 62세, 여 60세

기존 정년은 남녀 각각 60세, 55세 쩡딘리우 (Trần Đình Liệu) 사회보험협회 회장은 최근 개최된 2/4분기 베트남 사회보험관련 정기회의에서 사회보험법 개정안이 조만간 국회에 상정될 것임을 밝혔다. 이 개정안에 따르면 오는 2016년부터 정부기관 간부, 관리자들을 선두로 공무원의 정년연장을 남 62세, 여 60세로 늘려 해마다 그 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중노동 분야 등 정년연장이 바람직하지 않은 직군은 기존 정년규정을 유지하기로 했다. 한편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현재 남성과 여성의 정년이 각각 60세와 55세로 규정돼 있으나 동남아 지역은 물론 세계적으로도 여전히 이른 편이어서 정년 연장이 가능하다. 특히 요사이 의학의 발달로 평균수명이 늘어났기 때문에 정년 연장이 논의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진단했다. 5/18, 뚜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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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농수산업 강국 추진

농업을 국가전략사업으로 육성해야 호앙쭝하이(Hoàng Trung Hải) 부수상은 최근 농업분야 구조조정을 쟁점으로 한 회의에서 “베트남 농수산업은 아직까지는 빈약한 것이 사실이나 머지않은 장래에 국가 전략사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미래는 식량을 확보한 나라가 강국이다. 그러므로 천연자원이 풍부한 베트남은 농업분야를 적극 개발함으로써 미래의 부국이 될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현재 베트남 농업의 후진성을 들어 이 같은 발언을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많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충분히 가능한 일” 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까오득팍(Cao Đức Phát)농림부 장관은 “현재 베트남 농업분야는 전체 GDP의 18.4%를 차지하며 이에 투입되는 인원은 전체 노동력의 47%다. 이는 수출 총액의 15%에 해당된다. 이처럼 아직까지는 공업분야가 수출성장의 동력이 되고 있지만 대부분 외국투자기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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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탄 (Bến Thành)시장 채소전문판매점 시범 오픈

일반 할인매장보다 싸게 판매 호찌민시는 최근 1군 벤탄 시장에 32곳의 야채시장을 오픈해 일반 할인매장보다 싼 값에공급한다고 발표했다. 호치민시 공업통상국은 이에 대해 “이곳에서는 VietGAP기준에 부합한 신선하고 질 좋은 야채를 도소매 모두 취급하기 때문에 일반인도 이곳에서 싼 가격에 신선한 야채를 구입할 수 있다. 대규모로 운영되고 중간 유통업자가 개입되지 않아 세금이 적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소상인의 권익을 보호하기위한 다양한 방안도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레 응옥 다오(Lê Ngọc Đào) 부사장은 “벤탄시장 내 시범 야채 판매점이 성공할 경우 여타 재래시장 전역으로 영역을 확장할계획”이라고 말했다. 5/18, 베트남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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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은행원 급여 월 최저 1,000만동 이상

1위 Vietinbank 2,119만 동 베트남 은행원들의 월평균 최저 급여가 최근 발표되었다. 이에 따르면 은행원들의 평균 급여 수준은 최저 1,000만 동 이상으로, 그중에서도 Vietinbank와 BIDV의 경우 평균 임금이 가장 높아 2,000~2,100만 동으로 밝혀졌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1/4분기 14개 은행 은행원들의 급여수준(子은행 제외)의 경우 1위 Vietinbank 2,119만 동, 2위 BIDV 1,988만 동, 3위MBB 1,807만 동, 4위 VIB 1,794만 동, 5위 Vietcombank 1,764만 동, 6위 Techcombank 1,600만 동, 7위 Sacombank 1,530만 동, 8위 SHB 1,414만 동, 9위 ACB 1,486만 동, 10위 PVcomBank 1,421만 동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조사와 관련, Towers Watson사의 후인투흥(Huỳnh Thu Hường) 사장은 “일부 은행원들의 경우 수억동에 이르는 급여를 받는 경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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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자이 쌔옴(xe ôm áo dài)인기 폭발

Tripadvisor, XO Tour 대대적 소개 관광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Tripadvisor(미국)는 최근 호찌민시를 대표하는 191개의 관광상품 가운데 XO Tour를 1순위로 꼽으며 대대적으로 소개하고 나섰다. 이 프로젝트는 아오자이를 입은 소녀들이 관광객들을 오토바이에 태우고 시내를 관광시켜 준다는 콘셉으로, 재미교포출신 도야뚱(Đỗ Gia Tùng)씨가 창업한 신개념 관광상품이다. 도야뚱씨는 이에 대해 “수년 전5억동을 투자해 이 사업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손님이 손으로 꼽을 정도였다. 시내 중심가를 돌며 대대적인 홍보에 나서기도 했지만 당시 메니저들은 ‘어떻게 나약한 여성이 체격이 큰 외국인 남성을 실어 나를 수 있느냐, 게다가 이렇게 남녀가 함께 다니면 무슨일이 날지 책임질 수 있냐’며 고개를 저었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하지만 수개월 후 입소문이 나면서부터 손님이 급격히 늘어나기 시작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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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투자기업, 사회주택 공급 내년까지 25,000세대 건설목표

한국의 부동산투자기업인 N.H.O 건설회사가 베트남에서는 세번째로 앙양(An Giang ) 성에 총 1,620억 동을 투자하여 사회공공주택 (3억 4백만 동) 건설을 진행하고 있다. “First Home An Giang”으로 명명된 이 프로젝트는 8층짜리 495세대(41.2~68.2sq.m)의 한국식 아파트를 롱쑤잉(Long Xuyên)시 행정중심가에 지어 18개월 후 분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N.H.O사 측은 이에 대해 “최초 프로젝트는 지난 2014년 4월 분양한 바 있으며, 두번째 프로젝트인 “First Home Thạnh Lộc” (TP HCM)은 2015년 5월경 분양할 예정이다. 아울러 2014~2015년 동안 베트남 부동산시장에 20조 동을 투자해 전국 230핵타의 면적에 25,000세대의 아파트를 건설할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베트남 부동산 시장이 서서히 회복기에 들어서고 있는 요즘, 이 같이 일반 급여 생활자들이 구입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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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공 최초, 10층짜리 주차장 등장

차량 1천대, 오토바이 800대 주차가능 호찌민시 최초로 10층짜리 빌딩식 전용주차장이 최근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빌딩을 건설한 삼코 건설사의 쩡국또안(Trần Quốc Toản) 대표는 이 주차시설에 대해, “호찌민시 1군 보방끼엣(Võ Văn Kiệt, 326번지) 대로 거리 변에 등장한 본사의 주차장은 차량 1천대, 오토바이 800대를 한꺼번에 주차할 수있는 공간(32,000sq.m, 5,700억 동 투자)이 마련되어 있다. 1층에서는 세차 및 수리 서비스가 가능하며, 이외에도 차량용 엘리베이터 5대, 고객용 3대가 항시 운행중이며, 감사카메라가 층마다 작동되어 차량의 동태를 세밀하게 관찰할 수 있다. 이용료는 차량의 경우 월 2백만 동, 오토바이는 하루 4~5천 동”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건설국 측 보고에 의하면 현재 호찌민시 중심가에 79곳의 빌딩공사가 진행중인데, 이 중 14곳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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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BC, TPP 가입시 베트남국민총소득(GNI) 10% 증가

정부, 올해말 협상타결을 목표로 전력질주 HSBC는 최신 통계자료를 인용, 베트남이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협상이 마무리 될경우 수년 내 국민총소득이 10%이상 오를 것이라고 내다보았다. 이에 대해 HSBC 측 경제전문가들은 “TPP협상이 완료될 경우 섬유, 신발류 등은 최소 13% 이상, 2025년까지는 52%까지 늘어날 것”이라며, “현재 미국 수출품 관 세는 의류의 경우 4.5~14%, 신발류는 10.4%로 상당히 높은 편이다. 하지만 TPP협상이 완료되면 관세가 현저히 줄어들어 2015년에는 베트남국민총소득(GNI)이 2%, 2020년에는 10%까지 증가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하지만 관계 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현재 베트남에서 해외각국에 수출되고 있는 상품은 90% 이상 해로를 통해 나가고 있어 해상 기초인프라와 세관시스템을 시급히 보완 할 필요가 있다. 즉 베트남 물류과정은 수속절차가 너무 복잡하고 번거로워 시간은 물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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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증권시장, 상극 현상

현지인을 팔고, 외국인은 사고 최근 들어 베트남 주가지수가 30포인트 이상 곤두박질 치자 국내투자가들이 주식을 대대적으로 방매하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 투자자들은 오히려 베트남 주식을 한꺼번에 수천억 동씩 대량으로 사들이고 있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ACBC사 주식분석 전문가인 David Charles Kadarauch씨는 이같은 현상에 대해 “외국투자가들의 눈에 베트남 주식시장은 잠재력이 큰 투자대상 지역”이라며, “물론 최근 수일간 벌어진 시위사태는 투자자들에게 좋지 못한 이미지를 심어준 것은 사실이다. 또한 중국과의 영토분쟁에 관련된 이같은 크고 작은 돌발사건들은 수년간 지속적으로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투자가들은 장기적으로 베트남 경제를 대단히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 그 예로 올해 1/4분기 FDI실행액의 경우 작년 동기대비 7% 이상 증가하여 110~120억불(전체 GDP의 6%)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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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 직할시로 승격추진

후에와 위성도시 병합, 대도시군 형성 응원 떤 중 수상은 최근 “2030년 후에 시 발전 계획과 2050년까지의 비전”을 승인했다. 계획 중에는 중북부 후에성 후에 시를 베트남에서 6번째 중앙 직할시로 하는 것 등이 담겨 있다. 그 결과 흥투이(Hương Thủy), 흥짜(Hương Trà) 및 푸방(Phú Vang) 군 일부 지역이 후에 시에 편입되며, 이로써 도시 면적은 348.54km 늘어날 전망이다. 한편 도시 계획으로는 후에 시 새로운 중심부와 새로 후에시에 합병하는 4개의 위성 도시로 구성된 도시군을 형성하고 각 도시를 연결해 교통망을 정비하며, 환경 보전과 홍수 방지를 목적으로 한 녹지를 계획적으로 조성한다. 이밖에도 공업 분야에서는 푸바이(Phú Bài) 공업 단지 등 5개의 공단이 조성 될 예정이다. 5/15,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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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 편의점 시장 “별들의 전쟁”

Shop & Go, Big C Express, FamilyMart 등 앞 다투어 가세, 2/3 이상 외국계 소매점이 장악 최근 통계자료에 의하면 호치민시에는 현재 475곳의 편의점이 있으며, 이중 외국계는 350곳이다. 관계전문가들의 주장으로는 수개월 만에 수십 점이 속속들이 들어서고 있으며 요즘은 시내 거리 곳곳에 수백 미터 간격으로 2~3 종류의 편의점을 쉽게 볼 수 있다. 최근 한 편의점 (Big C Express ; Hoang Hoa Tham, Q.Tan Binh)을 들른 주부는 수분도 안 돼 생선, 야채 등 저녁 먹거리를 구매했다. 그녀는, “필요한 것은 다 있다. 시장이나 할인매장에 가면 1시간 이상 빼앗기는 데 이곳(집 근처)에 오면 시간이 훨씬 절약된다. 게다가 한밤중에도 필요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며 편의점을 애용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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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어라인 등 다수 국영기업, 주식회사로 전환

2014~2015년내 완료 베트남 정부는 비나텍스, 베트남 에어라인 등 일부 국영기업은 2014~2015년까지 주식회사로, 석유/가스, 전력 등 15개의 그룹, 또는 총공사는 당분간 100% 국영자본 기업형태를 유지하기로 했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현재 바오비엣(B.o Vi.t), 개솔린, 철강 관련 기업 등은 이미 주식회사로 전환이 끝났고, 섬유, 항해, 항공, 송다(Song đa), 도시주택개발공사, 시멘트 총공사 등 9곳은 올해와 내년을 거쳐 주식회사로 전환할 예정이다. 특히 정부가 100% 투자한 279 개 자회사들도 이번 기간 동안 모회사의 규정에 따라 구조조정 대상이 될 전망이다. 이에 대해 정부 측은 “정부가 100% 투자한 기업 229곳만 국영기업으로 남기고 2015년까지 나머지 기업들을 주식회사로 전환하되, 정부가 50% 이상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 수도 387 기업(현재 395곳)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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