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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 ‘빈꿔이-타잉다’ 신도시 30년 표류 끝내나… 선그룹 컨소시엄 투자 승인

호찌민시의 숙원 사업이자 도심 속 '섬'으로 불리는 빈꿔이-타잉다(Bình Quới - Thanh Đa) 신도시 개발 사업의 투자자로 선그룹(Sun Group) 컨소시엄이 최종 승인됐다. 1992년 개발 구역 지정 이후 33년 동안 투자자가 수차례 바뀌며 표류해온 호찌민 최대 규모의 부지 개발이 마침내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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