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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확충이 이끈 호찌민 동북부 인구 유입… “살기 좋은 신도시로 변모”

호찌민시 동북부 지역이 교통 및 공공 인프라의 획기적인 개선에 힘입어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15일 브이앤익스프레스(VnExpress) 보도에 따르면, 도로망 확충과 편의시설 건립이 가속화되면서 과거 외곽 지역이었던 이곳으로 유입되는 인구가 가파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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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룰라 대통령 방한, 230여개 기업과 함께 교역 확대 모색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의 국빈 방한(22∼24일)을 계기로 230여개 기업 관계자들이 한국을 찾아 교역 확대를 모색할 예정이라고 브라질 정부가 13일(현지시간) 밝혔다. 브라질 외교부는 이 기간 서울에서 비즈니스 포럼이 열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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