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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한인사회 발전을 위한 한인포럼 발기인 모임

베트남 한인사회 발전을 위한 한인포럼 발기인 모임이 지난 10월 26일 목요일 저녁 6시 호찌민시 1군 일식당 대어에서 개최되었다. 당일 모임은 김도훈 호찌민외국어정보대교수의 사회로 한인포럼 발기 취지설명, 발기인 소개 및 발기회원 가입, 총회, 정관 확정, 임원선출 및 기타안건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박상순 한국이민재단 해외사업본부장, 최은호 NTT대교수, 호광수 세종어학당교수 등 베트남한인사회 발전에 뜻을 같이하는 20여명의 교민들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발기인 측은 한인포럼 설립취지에 대해 “한인사회 변화요구에 주도적으로 대응하고 필요한 여론 형성, 한인사회 내부의 상호불신과 무관심 냉소주의적 시각에 대한 자기반성의 필요성, 보다 적극적인 한인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 필요, 상호소통과 정보교류 및 지식과 경험 공유, 호찌민 한인들의 의견대변 및 권익보호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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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베트남지회

정기총회 개최 대한노인회베트남지회 정기총회가 지난 10월 24일 토요일 오전 11시 떵빈군 아리랑 가든에서 거행되었다. 당일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는 노인회헌장 낭독, 감사보고, 회장 연설, 신임임원 임명장 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당일 양필석 회장은 “오늘로 노인회 4대 1기가 여러분의 관심과 배려로 1년 2개월만에 무사히 끝났다. 이제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2기에서는 모든 안건을 이사회 결의후 진행하는 등, 이전보다 더욱 민주적 절차에 의해 진행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그는, “이번 2기때는 노인회관 건립을 위한 기금마련, 노인회 라이센스 취득, 한베우호증진을 위한 협의체 (자매결연) 구성, 고령의 불우이웃 돕기, 한베 결손가정 돕기 등 다양한 활동들이 진행될 텐더 여러분의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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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회 한인회장배 여성•주니어 골프대회

나눔과 화합의 장으로 성공리에 열려… 호찌민 한인회와 한인회 여성 자원봉사단에서는 한인여성사회 발전 기금 및 불우이웃 자선을 위한 “제4회 한인회장배 여성/주니어 골프대회”를 2015년 10월 22일(목) 태광 정산 컨트리 클럽에서 개최하였다. 청록의 맑은 날씨이자 뜨거운 날에도 불구하고 녹색 잔디 위에서 총 82명의 선수가 참가해 수준높은 경기매너로 훌륭한 경기진행을 보여주었다. 김종열 수석 부회장의 축사와 함께 진행된 2부 행사에서는 호찌민 1군에 위치한 희망 청각장애우 학교(Trường khiếm thính Hy Vọng I)의 청각장애 청소년들이 방문, 일사분란하게 지휘자의 신호에 따라 춤과 노래를 선보이며 보는 이로 하여금 가슴 뭉클해지는 감동을 선사 해 행사의 의미를 더욱 뜻 깊게 만들었다. 이에 한인 여성사회 발전기금과 희망 장애우 학교에 각각 3천만동을 전달하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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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코참 자선의 밤 개최

코참 연례행사인 “2015년 코참 자선의 밤 (KOCHAM CHARITY NIGHT)” 행사가 11월 21일(토), 통일궁(대통령궁)에서 열린다. 2004년부터 실시한 코참 자선의 밤 행사는 코참 회원사와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해마다 더 발전된 모습으로 변화되었으며, 전년도부터 자선행사 본연에 집중하기 위하여 골프대회를 생략하고 자선 성금 전달 행사로만 진행하여 큰 호응을 받았으며, 올해도 우리 기업들이 정성껏 주신 후원금을 보다 의미 있게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동 행사를 통하여 모금된 후원금은 각 성 장애인 연합회, 베트남 고엽제 피해 환자 연합회, 불우 난치병, 심장병 환자, 불우 백내장 환자, 그리고 기타 자선 행사(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집 짓기, 장학금 등)에 전달된다. 코참에서는 우리 기업의 자선활동을 적극 홍보, 베트남 정부와 국민들에게 알려 한국과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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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베트남어 대사전 출간 가나다 어학당의 학원장인 Le Huy Khoa 씨는 이전에 연구한 자료를 토대로 심층 연구 후 이번에 한국어 베트남어 대사전을 출간했다. 한국어 베트남어 관련 사전 책자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Le Huy Khoa 원장은 그동안 30대 이상의 교재 등을 개발했지만 이번에 출간한 사전은 최대의 규모로 소개되었다. 이전에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한국어 베트남어 사전을 소개한 적이 있으나 이번에는 추가 보충해서 발간한다. 한국어·베트남어 대사전은 1400 페이지, 단어 수 120,000개에 달한 대사전으로 다른 사전의 차이는 바로 한자 표기이다. 특히 베트남 사람을 위한 발음법칙, 문법, 반대어(반의어), 동의어, 또는 한국 소개자료 등이 포함되었다. 전 주한베트남대사 Duong Chinh Thuc는 “이 사전은 한국어 또는 베트남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적격이며 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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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시장 빈증성 방문

대전-빈증 경제문화교류 홍보관 개관 권선택 대전시장은 2일 베트남 빈증성 청사에서 자매결연 10주년 기념으로 전빰남 빈증성장과 환담을 갖고 양 도시 간 교류 강화를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양 도시는 2005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청소년 문화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근까지 활발한 교류를 유지해 왔으며 그 동안 쌓아온 우애와 신뢰를 바탕으로 양 도시 간 새로운 교류 변화를 갖는다는 의미에서 ▲민간경제교류 ▲국제교육협력 ▲보건의료협력 등 3가지 실질적인 교류 강화를 하기로 합의했다. 개관 기념으로 NANO 기술이 적용된 친환경 액체냉각 LED 조명기기 대전기업인 지앤씨사와 베트남 호찌민 현지기업인 EK NETWORKS는 호찌민과 빈증성 지역에서 가로등과 보안등 설치사업에 관한 협약식을 체결하는 성과도 냈다. 또 지난달 30일부터 2일까지 시와 대전지역의 충남대학교병원, 건양대학교병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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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 3 세종학당

호찌민산업대학과 경운대학교 협력 호찌민 3 세종학당 개소 및 시범 운영. 한국의 경운대학교(총장 장주석)와 호찌민산업대학교가 협력하여 추진하는 호찌민3 세종학당 개소식이 지난 10월 23일(금) 호찌민 산업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개소식에는 호찌민 영사관 김재천 영사를 비롯한 호찌민 내 한국 기관, 기업 대표들과 호찌민 산업대, 경운대 보직교수들, 그리고 60여명의 학생 등 8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세종학당 현판식도 함께 개최되었다. 경운대학교는 2014년 10월 13일 베트남 산업무역부와 우수기술인력 유치, 해외취업 활성화 및 양국 간 산학협력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면서 산업무역부 산하의 호찌민산업대학교 방문하여 상호 협력사항에 대해 폭넓게 논의하였다. 이듬해 1월 28일 호찌민산업대학교와 세종학당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대학 내에 한국어강의실, 한국자료실, 전산정보실, 행정실 등을 갖추고 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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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한국국제학교

이명박 전 대통령 방문 지난 10월 22일(목) 이명박 전 대통령이 호찌민시 한국국제학교(교장 김원균)를 방문하여 학생들의 수업을 참관하고, 학교 시설을 둘러보며 학교 현안에 대해서 학교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이 전 대통령은 호찌민시 한국국제학교의 교육과정, 교민 증가에 따른 학생 수용 대책을 위한 복합교육관 건립의 필요성, 토지 장기사용 임차 및 부과된 사용료 문제해결 등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듣고 “학교가 잘 자리 잡아 앞으로도 우리 후세들에게 물려줄 수 있게 학교가 자립할 수 있도록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학교 발전에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그리고 자리를 함께 했던 박노완 주 호찌민 총영사도 “모두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현재 한국 학교가 안고 있는 문제들을 풀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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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우 종합건설

HUFLIT대학과 산학협력 서명식 및 장학금 전달 1994년 설립 이후 2002년 한국 건설 업체로는 처음으로(1호) 단독 투자 법인으로 전환하여 베트남 하노이와 호찌민 및 하이퐁을 중심으로 캄보디아와 미얀마, 최근에는 라오스까지 진출해 인도차이나 반도의 ‘건설 한류’를 이끌고 있는 석우종합건설(대표 장순봉)이 지난 10월 26일 호찌민 HUFLIT대학(Hochiminh city University of Foreign Languages – Information Technology) 산학협력 서명식과 장학금 전달식을 했다. 특히 이 회사는 베트남 현지 기업으로 22년째 성장 중이다. 최근 한국 업체로는 유일하게 베트남 하노이시의 우수 납세 업체로 선정됐다. 한편 석우종합건설은 해외 진출 기업으로서, 진출한 나라들의 공익사업(CSR)에도 오랜시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네팔 지진 피해 성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개최하여 1만 달러를 기부한 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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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베트남 지회

장학금전달 대한노인회 베트남지회 장학금 전달식이 지난 2015년 10월 28일 PHAN SAO NAM 중등학교(657 Dien Bien Phu, p1. Q3)에서 거행되었다. 당일 이순흥옹(국가유공자베트남협의회회장), 구자익옹 등 노인회 간부, 한국학교 교장과 선생, 및 장학금 해당학생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양필석 회장은 “베트남에는 두뇌가 우수하고 성실하지만 가난하여 학업을 제대로 이어 나가기 어려운 학생들이 많이 있다. 이에 본 노인회 지회에서는 이같은 취지에 동참하는 의미에서 소정의 금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하여 아이들의 학업의식 고취에 조금이나마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 아울러 형편이 되는 한 정기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을 도울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에 학교측은, “한국교민들이 생면부지의 아이들을 생각하고 이렇게 도움을 주니 너무나 감사하다. 은혜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학생들이 학업에 더욱 매진하도록 이끌겠다”고 화답했다.   문의 0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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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박퐁지역에 보건소 설립 기증 한화생명이 베트남 낙후지역 의료지원을 위해 보건소를 신축해 기증하고 건강보험증을 전달하는 등 생명사랑 실천에 나섰다. 한화생명은 지난달 30일 베트남 북부 호아빈 성, 까오퐁 현, 박퐁지역에 지역주민을 위한 보건소를 신축해 지방정부에 기증했다. 보건소는 지난 4월 첫 삽을 뜬 후 7개월만에 완공됐으며, 건강검진실, 응급실, 분만실, 입원실, 예방접종실 등 8개 보건시설을 모두 갖춰 종합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날 박퐁 보건소 개소식에는 백종국 한화생명 베트남법인장, 호 수안 융 가오퐁 인민위원회 부시장 등 120명이 참석해 한화생명의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에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한화생명은 작년에도 호아빈 성에 유치원을 기증하기도 했다. 한화생명은 생명보험업의 특성을 살려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기업 중 최초로 건강보험증을 전달해 왔다. 작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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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한인회 여성자원봉사단

ACEF 한베우정의 마을주택1채 기부 호찌민한인회 여성자원봉사단, ACEF 한베우정의 마을주택1채 기부 호찌민한인회 여성자원봉사단은 지난 10월 23일 오후 3시 총영사관 별관에서 한베우정의 마을 사랑의 집짓기를 진행하고 있는 ACEF한국문화센터에 집 1채(2,000불)를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신종원단장, 신경옥간사를 비롯한 여러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전달식에서 신종원단장은 그간 사랑의 집짓기 기공식과 전달식에 참석하며 한국음식을 선보인 적은 있었지만 자원봉사자를 넘어서 기부자로 참여하게 되어 더욱 기쁘며 이번 전달식은 회원 전원의 지지와 동참으로 이루어져서 매우 뜻 깊은 시간이라고 말했다. 현재 베트남 호찌민시에 거주하는 30여명의 주부들로 구성된 호찌민한인회 여성자원봉사단은 한인사회의 여러 부분에서 귀한 일들을 소리 없이 감당하며 회원들과 우의를 다지는 작지만 알찬 단체로써 활동해오고 있다. 한편 한베우정의마을 CSR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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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eul festival 2015

대한민국의 문화, 베트남을 사로잡다   지난 10월 25일 달랏 이하 남부 지방의 대학 한국어학과와 어학당 학생들이 참여한 한글 <Hanguel Festival 2015 >가 호찌민시 인사대학교 내에서 펼쳐졌다. 이 축제는 1년에 한번씩 한글날을 기념해 지역별로 호찌민과 하노이에서 열리는 전국적인 행사로 한글뿐만 아니라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 K팝 댄스와 노래경연이 열렸고, 각 학교 부스에서는 저마다 준비한 컨셉의 한국을 홍보했다. NTT대학에서는 한국전통놀이 닭싸움, 강강술래, 제기차기 등을 소개하고, 홍방대학교는 이순신 장군을 컨셉으로 부스를 화려하게 장식한 뒤, 럭키드로우로 선물도 증정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인사대에서는 한글 종이등과 방향제, 복주머니 판매, 인사대 베트남어학과 한국학생들은 한글 게임, 한국음식(김밥, 비빔밥, 막럴리, 떡 등)을 준비했다. 부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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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국가주석, 베트남 첫 방문

주석취임 후 최초방문 베-중간 전면적, 전략적 협력 파트너 관계의 초석 양국 및 공산당 관계의 새로운 이정표 무역, 교육, 인프라 부문에 대한 주요협정 체결   시진핑(習近平 -Tập Cận Bình) 중국 국가주석이 펑리위안(Bành Lệ Viên) 부인과 함께 11월 5~6일 베트남을 공식 방문했다. 당일 시진핑 주석은 “초청해주신 윙푸쫑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과 쯩떵상 국가주석, 그리고 베트남 정부에 감사를 드린다. 이번 탐방을 통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걸쳐 양국 간의 전통적인 우호 협력관계가 더욱 강화, 확대되어 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베트남 외교부 보고에 따르면 시진핑 주석은 11월 5일 주석궁에서 윙푸쫑(Nguyễn Phú Trọng) 서기장과 정상회담을 가지게 되며, 호찌민 주석묘(Lăng Chủ tịch Hồ Chí Minh)탐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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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량, 5년 새 5배 증가

올해 연초부터 10개월간 베트남 외제차 수입비용은 23억불로, 총 94,600대를 수입했다. 이는 작년 동기에 비해 수량으로는 83%, 금액으로는 100% 증가한 수치다. 또한 16억불, 72,000대를 수입하던 2014년에 비해 가격 및 수량에서 각각 35%와 46% 증가했고 27,400대를 수입했던 2012년에 비하면 10개월간 3.5배, 2010년에 비하면 역시 두 배 늘어난 셈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2013년과 2014년의 경우 한국이 1위로 매년 평균15,000-16,000대를 수입했지만 올해 10개월간은 중국이 선전하여 1위(2만대 이상, 7억 7,600만불)에 올랐다. 이뿐 아니라 태국의 경우 올해 10개월간 16,900대를 수출했으며(2013년 대비 118% 증가), 인도의 경우 12,500대로 2년 전에 비해 10배 이상 늘었다. 이 외에 차량수입이 증가함에 따라 차량업계 수입도 크게 늘고 있다. 이와 관련, Phạ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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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FDI 30억불 유치

부동산 분야 14억불 (전체의 58.9%) 호찌민시 인민위는 올해 10개월간의 경제사회 발전 상황을 보고하는 자리에서 10월 15일까지 총 456개의 FDI 신규 프로젝트를 유치했으며(24억불), 118안건의 증자신청(6억4,200만불)을 받아 투자총액이 31억불에 이른다고 발표했다. 이는 작년 동기대비 5.8% 늘어난 수치인데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이중 부동산 분야의 투자액이 가장 많았고(7건, 14억 2,900만불(전체 FDI의 58.9% 차지), 그 다음이 공업 분야 (51개 프로젝트- 24%)였다. 한편 호찌민시에서는 현재 영국, 한국, 싱가폴, 일본, 미국, 중국 등 전세계 44개국에서 집중적으로 투자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가장 큰 프로젝트는 Thành phố đế vương (Empire City)으로 12억불 규모다. 이밖에 롯데그룹과 일본기업이 합작하여 추진하는 투팀(Thủ Thiêm) 스마트 복합지구 건설 프로젝트(22억불)가 허가가 날 경우 FDI 투입규모는 더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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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베트남 쌀수출 급감

작년 동기 대비 77% 감소 베트남 식량협회(VFA)의 최신자료에 따르면 10월 1~20일 베트남 쌀 수출량은 130,000톤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작년 동기 대비 77% 감소한 수치로 올해 들어 가장 적은 물량이다. 또한 올해 초부터 10월 현재까지 쌀 수출량은 총 448만톤으로, 작년 동기 대비 17% 감소했을 뿐 아니라 현재 베트남 쌀 수출 가격도 톤 당 평균 418.7 불로 작년 동기 대비 4% 인하된 상태다. 이와 관련, 관계전문가들은 그 원인에 대해, “베트남을 비롯하여 세계 각국의 쌀 공급량이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반면, 태국, 인도, 미얀마 등 여타 주요 쌀 수출국의 비축량이 상대적으로 많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10/27,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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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세계의 공장’ 꿈꾸다

▶ 관민 총력전, 황금기회를 잡아라 ▶ 15~20년내 실현가능 ▶ 지역적, 인적, 시기적 조건이 절묘히 맞아떨어져 최근 들어 베트남이 중국을 대체할 ‘새로운 세계의 공장’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논의가 한창이다. 그 예로 ANZ의 Glenn Maguire 경제전문가는 “최근 세계의 공장이라 불리던 중국에서 외국투자자본(FDI)이 대거 빠져 나가고 있다. 이는 생산에서 소비 및 서비스 부문으로 무게중심이 이동함에 따라 나타나는 자연스런 현상으로, 현재 이를 대체할 국가로 인구가 다양하고 젊은 노동력이 풍부한 베트남이 유력시되고 있다. 베트남은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거대국가 사이에 위치하며, ASEAN 공동체라는 메가 경제구역의 구성원이기도 하다. 지금부터 꾸준히 준비한다면 15~20년내 베트남이 새로운 ‘세계의 공장’ 세계의 공장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에 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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