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선보인 주상복합 아파트가 분양 첫날부터 많은 관심이 쏟아지며 높은 청약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더구루지가 29일 보도했다. 이날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호찌민 투티엠 지구에 들어서는 ‘투티엠 자이트 리버’가 지난 27일(현지시간) 분양 첫날 95%의 청약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각 25층·30층 두 개 동, 총 300가구로 조성되는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다. 전체 면적은 3만3300㎡에 이른다. 저층에는 쇼핑시설과 식음료 매장이 들어선다. 오는 2024년 입주 예정이다. 투티엠 자이트 리뷰가 들어서는 투티엠 지구는 베트남 정부가 중국 푸둥지구를 벤치마킹해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베트남 경제 허브로 개발하려는 지역이다. 그중에서도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곳은 지역 내 최고급 주거시설이 밀집한 곳으로, 호찌민의 차세대 강남으로 불리며 투자 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는다. GS건설은 베트남에서 …
Read More »코트라, 온실가스 국제감축 발굴 민관사절단 베트남에 첫 파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온실가스 국제감축 프로젝트 발굴을 위한 첫 민관 합동 사절단을 베트남과 라오스에 파견한다고 29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코트라는 이달 28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와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2022 베트남-라오스 녹색성장 파트너십’ 행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코트라는 이번 행사에 국내 기업 10개사를 파견해 베트남·라오스 발주처 및 바이어 42개사와 총 68건의 상담을 진행하고,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에 등록된 온실가스 감축 프로젝트 사업 현장을 방문한다. 베트남 자원환경부, 원자력연구소를 비롯해 라오스 기획투자부, 에너지광산부 등이 참여하는 ‘녹색성장 파트너십 포럼’도 마련된다. 코트라는 지난 10월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민관 협동 온실가스 국제감축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2월 기후변화대응팀을 신설한 코트라는 내년부터 본격적인 온실가스 국제감축 시범사업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
Read More »중진공, 베트남서 이커머스 워크숍 열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지난 25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2022 한국-베트남 이커머스 워크숍’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번 워크숍은 올해 한국과 베트남 수교 30주년을 맞아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양국 중소벤처기업의 이커머스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양국 정부 기관 관계자와 티키(TiKi), 파도(FADO), 우아한형제들 베트남법인 등 민간기업 전문가가 이커머스 시장 현황과 관련한 정부 정책, 현지 진출 전략 등을 소개하고 양국 민관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안정곤 중진공 글로벌성장본부장은 “지난해 베트남 이커머스 시장 성장률은 필리핀에 이어 동남아시아 국가 중 2위”라며 “이번 워크숍이 한국과 베트남 중소벤처기업의 상호 이커머스 시장 진출을 활성화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022.11.28
Read More »베트남북부코참한국 CSR의 날 성료
–삼성전자 등 한국기업 64곳, 베트남 학생에 장학금 전달 주베트남한국상공인연합회(코참)와 주베트남 대한민국대사관은 ‘2022 더불어 함께, 한국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날’ 행사를 28일 개최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한용 코참 회장, 오영주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 팜 란 중 베트남외교아카데미 원장 등 주요 인사를 비롯해 한국 기업인 등 220여명이 참석했다. 또 삼성전자, LG전자 등 64개 한국 기업은 130명의 현지인 학생들에게 13억동(7천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 회장은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은 현지 사회의 일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면서 “앞으로도 CSR 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코참은 지난 2015년부터 이 행사를 개최해 현지에 진출한 기업들의 CSR 활동을 베트남 정부에 적극 알려왔다. 또 경제적으로 어려운 …
Read More »베트남 하노이市, 한국 건설업계 연쇄회동
베트남 하노이시가 우리나라를 찾아 건설업계 관계자들과 연쇄회동을 했다. 국내 건설업계의 베트남 진출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29일 더구루지가 보도했다. 전날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하노이시 대표단은 이달 중순 방한해 정부와 민간단체, 기업 등과 만나 투자를 논의했다. 응웬 쩌엉 동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은 국토교통부와 해외건설협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스마트시티, 도시 인프라 등에 대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응웬 쩌엉 동 부시장은 “양국 수교 30주년을 맞아 하노이시와 한국간 우호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더욱 긴밀히 협력하고 공동 투자 프로젝트를 발굴하기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롯데그룹, 대우건설, JR AMC 등의 관계자와도 만나 현지 부동산 개발 사업 협력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롯데그룹은 하노이에 대규모 …
Read More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VR스포츠실 및 AI․SW체험실 개관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는 지난 11월 23일(수) VR* 스포츠실 및 AI․SW** 체험실 구축을 알리는 개관식을 열었다고 25일 발표했다. * VR: Virtual Reality(가상현실) ** AI‧SW: Artificial Inteligence ‧ Software (인공지능 ‧ 소프트웨어) 기존 소체육실 공간 등을 리모델링하여 개관한 VR스포츠실 및 AI․SW체험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연구개발(R&D) 과제를 사업화에 성공한 ㈜에어패스(대표 임종호)에서 고액의 기기와 설치 제반비용을 본교에 기증하여 구축되었다. VR 스포츠실은 전용센서가 사람의 움직임을 감지하여 양궁, 테니스, 축구, 야구 등의 다양한 스포츠를 스크린을 활용하여 실습하고, 교육과정과 연계된 놀이 컨텐츠를 체험형 게임으로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AI․SW체험실에는 행동을 인식하는 XR* 액션플로어 기기가 설치되어 학생들이 교실바닥과 증강현실을 활용하여 온몸으로 배우는 실감형 교육이 가능해졌다. 이는 본교가 차년도에 유‧초‧중‧고에 도입하는 …
Read More »현대베트남조선, 1100억원 규모 PC선 2척 수주
현대미포조선 베트남 자회사 현대베트남조선이 1144억원 규모의 석유화학제품선(PC선) 2척을 수주한다고 더구루지가 25일 보도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현대베트남조선은 싱가포르 선사의 EPS(East Pacific Shipping)로부터 8600만 달러 규모의 5만DWT급 PC선 2척을 수주했다. 현대베트남조선은 2025년 인도할 예정이다. 현대베트남조선의 수주로 EPS가 주문한 PC선은 총 6척으로 늘어났다. 나머지 4척은 중국의 뉴타임즈쉽빌딩(New Times Shipbuilding)에서 건조되고 있다. EPS는 지난달 척당 4200만 달러에 주문 4척은 2025년 인도될 예정이다. EPS는 유조선, 건화물선, 컨테이너선 부문에서 큰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 200척 이상의 선박을 통제하며 이중 연료 선박은 74척이다. PC선은 16척 있다. PC선은 정제유, 원료 등 운송 및 산업공정에 필요한 필수 화물을 운송하는 선박이다. EPS는 최근 친환경 연료 선박 건조로 탈탄소화를 앞당기 위해 암모니아 추진선을 …
Read More »의령군 7개 업체 베트남 업체와 80만 불 수출 MOU 체결
의령군이 관내 7개 농식품 업체가 베트남 호찌민 농식품 판촉전에서 베트남 현지 유통 바이어 3곳과 80만 달러 상당의 수출 MOU를 체결했다고 27일 경남신문이 보도했다. 의령군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베트남 호찌민 크레센트몰에서 의령 농·특산물 수출 활성화와 해외 신시장 판로 개척을 위한 홍보 판촉 행사를 열었다. 의령군에서는 감성영농조합법인(여주차 등 4종), 구아바랜드(구아바 쌀국수 등 2종), 다올농원식품(가죽고추장아찌 등 2종), 부림떡전문점(망개떡), 의령망개떡김가네(망개떡), 연호전통식품(도라지단 스틱 등 2종), 의령착한농장(천연조미료 뽀시래기 2종) 등 총 7개 업체(13개 품목)가 참가했다. 업체들은 3일 행사 기간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품목을 팔고도 1100만원이라는 판매실적을 올렸다. 이번 해외 판촉전은 지난 8월 의령군 관내 수출농산물 생산농가, 수출전문가공업체 관계자 등 20명 여명이 참석한 농·특산물 수출활성화 간담회로 급물살을 탔다. …
Read More »’한글날 기념 온라인 시화전 작품 공모‘ 수상작 발표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한글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제1회 한글날 기념 온라인 시화전’수상작 103편과 최다참여학교 3개교를 선정, 발표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올해 처음 시행된 공모전에는 52개국 191개교 2,800여 개의 작품이 응모되어 한글학교 학생들의 한글 사랑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보여줬으며, 미국·필리핀·아제르바이잔·스리랑카·튀르키예 등 27개국 61개교에서 수상자가 나왔다. 심사위원들은 “아이들의 순수한 생각과 표현이 잘 드러난 작품이었다. 일상생활에서 숨바꼭질 찾듯이 한글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와 그림이 보는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상을 받은 최예린 학생(미국 찬양한국문화학교, 14세)의 <한글> 작품은 한글의 가치와 창제 정신을 작품에 잘 담아내어, 한글의 고마움을 비단옷을 입은 꼬마와 헌 옷을 입은 꼬마가 벗이 되는 과정으로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Read More »신한DS, 베트남 디지이엑스와 글로벌 오프쇼어 비즈니스 맞손
신한금융그룹 정보통신기술(ICT) 전문기업 신한DS가 베트남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현지 사업을 강화한다. 금융그룹 최초 오프쇼어 전문 센터 도약에 속도를 높이는 모습이라고 더구루지가 25일 보도했다. 신한DS 베트남법인은 현지 디지털 솔루션 기업 디지이엑스그룹(DigiEx Group)과 오프쇼어 개발센터를 확장하고 디지털 개발자 인재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신규 비즈니스 발굴에 협력할 방침이다. 디지이엑스는 ICT와 디지털 금융 분야에서 디지털 제품 개발, 오프쇼어(국내 SW 개발 업무 일부를 해외로 이전시키는 것), 클라우드 솔루션 등의 ICT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기업이다. 지동재 신한DS 베트남법인장은 “단기적으로 베트남 ICT를 안정화시키고 글로벌화 기반을 마련해 글로벌 ICT 혁신자로 도약하는 것이 목표”라며 “디지이엑스와 파트너십은 베트남 개발센터를 확장하고 유능한 인재를 확보하는 데 도움이 …
Read More »기술보증기금, 베트남에 기술평가 시스템 지원 협력
기술보증기금(기보)은 부산 본사를 찾은 베트남 국가기술혁신기금(NATIF) 방문단을 대상으로 기보의 기술평가 경험을 소개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NATIF는 기술혁신과 연구개발(R&D)·기술이전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1년 설립된 베트남 과학기술부 산하기관이다. 기보는 방문단을 대상으로 고유 기술평가시스템(KTRS) 구성 원리와 모형별 구조 등을 설명하고, 기보 평가시스템이 어떻게 적용되는지도 설명했다. 응우엔 더 익(Nguyen The Ich) NATIF 부국장은 기보가 축적한 기술평가데이터를 관리하는 시스템의 베트남 현지 도입 가능성에 관심을 보였다. 연합뉴스 2022.11.24
Read More »한국형 산업안전보건교육센터 호찌민 개관
베트남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추진한 베트남 산업안전보건교육훈련센터(이하 ‘안전보건교육센터’) 건립지원 사업(공적개발원조)이 3년 만에 열매를 맺었다고 고용노동부가 24일 공개했다. 안전보건공단은 이날 오전 11시에 베트남 호찌민에서 안전보건교육센터 개관식을 열었다. 이날 개관식에는 안종주 안전보건공단 이사장, 베트남 노동보훈사회부 차관, 고용노동부 개발협력지원팀, 베트남 호치민 총영사관 관계자 및 호찌민시 경영인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호찌민 안전보건교육센터는 최신 실습·체험 교육 시설·장비를 갖춘 산업안전보건 교육기관으로,고용노동부 및 안전보건공단, 베트남 노동보훈사회부 및 산업안전보건원이 공동 추진하여 총 30억의 사업비가 투입되었는데, 우리나라는 건설안전체험교육장 설치, 산업안전보건 실습용 장비, 강의 기자재, 교육과정 및 교재개발, 현지 강사요원 양성을 지원한다. 베트남은 체험교육 시설·장비 등을 설치할 부지 및 건물을 제공했다. 연면적 5천m2 규모로, 11개 건설안전체험시설과 78종의 …
Read More »국토부, LH와 베트남 최초 한국형 산업단지 ‘첫 삽’
베트남 최초의 한국형 산업단지인 흥옌성 클린 산업단지가 첫 삽을 떴다. 이곳에 입주하는 국내 기업은 현지 진출에 필요한 행정·금융·세무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예정이라고 25일 아주경제지가 보도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5일 베트남 현지에서 흥옌성 클린 산업단지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착공식에는 이성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이한준 LH 사장, 오영주 주베트남 한국 대사 및 응웬 흐우 응이아 흥옌성 쩐 꾸억 반 베트남 흥옌성장, 베트남 건설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흥옌성 클린 산업단지는 베트남에 진출하는 한국기업을 위한 최초의 한국형 산업단지다. 하노이 남동 측으로 36㎞ 떨어진 흥옌성 지역에 143만1000㎡(43만평) 규모로 조성된다. 이날 착공을 시작으로 2024년 9월까지 단지 조성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 산업단지에 입주할 …
Read More »국내 제약회사 종근당, 고촌재단을 통해 베트남 현지 대학생에게 장학금 지급
–베트남∙인도네시아 현지 장학생 선발…현지 대학생 380명 지원 종근당고촌재단(이사장 김두현)은 23일 온라인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올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의 현지 장학생과 국내 유학생 등 42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고 24일 공개했다. 종근당고촌재단은 인도네시아의 반둥공과대학과 국립대학, 베트남의 하노이약학대학과 호치민의약학대학 재학생 중 학업성적이 우수한 40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하여 졸업 때까지 등록금 전액을 지원한다. 또한 국내 대학원에서 유학중인 베트남 장학생 2명에게는 등록금과 체재비를 지원한다. 올해 장학증서 수여식도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감염 예방을 위해 온라인 기념식으로 대신했으며, 재단 관계자의 축사와 장학생들의 소감을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뷰 딴 록(Vu Thanh Loc) 베트남 현지 학생은 “올해 큰 폭으로 인상된 등록금 때문에 학비에 대한 부담이 매우 컸다”며 “앞으로 학업에 …
Read More »신한은행·배달의민족, 베트남서 첫 공동 브랜드 신용카드 출시
신한은행과 배달의민족이 베트남 시장 공략을 위한 공동 마케팅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이를 통해 현지화와 디지털,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방침이다고 더구루지가 23일 보도했다.이날 신한베트남은행과 배민은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PLCC)인 ‘고메 멤버십’ 카드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신한베트남은행과 배민이 공동 마케팅 컨소시엄을 구성해 선보인 첫 현지인 특화 상품이다. 카드 소지자에게 배민 주문 할인과 포인트 적립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이외에 신한베트남은행 200여개 제휴사에 대한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앞서 신한베트남은행은 올해 초 배민, 마켓 사이공 등 현지에 진출한 한국계 플랫폼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제휴 마케팅과 현지인 특화 상품 출시 등 협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강규원 신한베트남은행 법인장은 “현대적이고 편리한 디지털 금융 생태계 …
Read More »호치민시 한국국제학교 2022학년도 주제학술세미나 토론(Debate)부문 개최
호치민시 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는 10·1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2학년도 주제학술세미나 토론(Debate)부문’ 행사를 개최하였다. 본 행사는 주제 중심 토론을 통한 비판적 사고력 함양을 목표로, 쟁점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자 하는 학생 간의 자연스럽고 즐거운 상호작용을 유도하여 의미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공존(共存)」이라는 대주제 아래에 개최된 본 행사에는 3인 1조로 구성된 27개팀(총 81명)이 대회에 참가했으며,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검토과정과 토론개요서 검증을 통해 16개의 팀을 선발하여 조별리그와 토너먼트 방식으로 행사를 운영했다. 본 행사에는 다양한 논제가 제시되었는데, 원탁토론 방식의 본선 1차 대회에서는‘인공지능(AI)과 인간(Human)의 공존: 인공지능의 발전은 인간의 존엄성을 뒷받침할 것이다.’라는 논제가 제시되었으며, 퍼블릭 포럼 디베이트(Public Forum Debate) 방식의 본선 2차 대회에서는 ‘부자와 빈자의 공존: 정부는 모든 국민에게 보편적 기본소득을 제공해야 …
Read More »제1회 KIS 학술 EXPO 개최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는 지난 11월 12일(토), ‘KIS 학술 EXPO’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학기 ‘학생자치 정책제안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작품을 실현한 것으로 수상 학생들(12학년 이지훈, 이지우, 최윤성)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했다. 본 행사는 ‘경쟁에서 벗어난 우리 학생들의 지식 교류의 장’이라는 취지에 걸맞게 1부에는 다양한 분야의 강연을, 2부에서는 흥미롭고 기발한 자율동아리 부스 활동을 찾아볼 기회가 됐다. 1부 강연에는 총 11명(팀)의 강연자가 ‘외계인의 존재에 대한 과학적 고찰’, ‘기후 위기의 두 얼굴’, ‘삶에 깃든 문학과 작문’, ‘통시적 관점으로 보는 한국 대외무역’, ‘응급상황별 대처법 및 심폐소생술 방법’ 등의 주제로 EXPO 참가자들과 다양한 관심 분야의 지식을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강연자는 일방적인 지식 전달에 그치지 않고 청중의 …
Read More »삼일제약 “베트남에 점안제 CDMO 공장 신설”
삼일제약은 베트남 호찌민시 사이공 하이테크 파크(SHTP)에서 점안제 위탁개발생산(CDMO) 공장 건설을 완료하고 지난주 준공식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베트남 공장은 2만5천㎡ 부지에 연면적 2만1천㎡로 생산동 3층, 사무동 4층 규모로 지어졌다. 고속 자동 포장기 등 최첨단 자동화 설비를 갖췄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회사는 베트남 공장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향후 1년 이내에 베트남과 한국 보건당국으로부터 GMP(의약품 제조·품질관리 기준) 승인을 받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허승범 삼일제약 대표는 “75년 업력의 삼일제약이 기회의 땅 베트남 호찌민에서 국내를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본격 진출했다”며 “한국과 베트남 그리고 미주와 유럽의 글로벌 제약사 간 초연결을 통한 CDMO 허브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의 경주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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