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사망에 유감 표명…국수본부장 “사망 국민 빠른시일내 유해 인도될듯” 훈 마네트 캄보디아 총리는 16일 한국 국민이 자국에서 숨진 데 대해 심심한 유감과 안타까움을 표하고, 도주 중인 용의자 체포와 캄보디아 내 한국인 보호를 위해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16일 보도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마네트 총리는 이날 캄보디아를 방문 중인 김진아 외교부 2차관과 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을 포함한 정부합동대응팀을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차관은 면담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취업사기·감금 피해가 지속 발생하는 데 대한 정부의 강한 우려를 표명하고, 그와 같은 범죄로부터 우리 국민을 보호하고 캄보디아에서 온라인 스캠 범죄를 근절하기 위한 캄보디아 측의 보다 적극적인 대책 마련과 협조를 요청했다. 김 차관은 우리 경찰청 …
Read More »“통장 막히면 일당 5달러로 보이스피싱 강제노동”… 캄보디아 범죄 실태 증언
-구금자 2명 추가 송환·59명 남아… 정부, 총책 20여명 송환 추진·사망 대학생 부검 임박 “범죄조직에 빌려준 통장이 막히면 출금하지 못한 금액만큼 빚이 생깁니다. 그러면 통장 주인인 한국인은 하루 5달러를 받고 보이스피싱 조직원으로 일해야 합니다.” 최근 통장을 빌려주면 1천만원이 넘는 보수를 지급하겠다는 말에 속아 캄보디아에 세 차례나 다녀온 A씨는 16일 당시를 떠올리며 이같이 말했다. 신용불량자이자 기초생활수급자로 어렵게 생활하던 A씨는 지난 8월 대포통장 모집책인 ‘장집’의 텔레그램(Telegram) 연락으로 “사업자금으로 쓸 통장을 빌려주면 1천만원 이상을 주겠다”는 제안을 받아들였다. A씨는 장집의 말을 듣고 직접 캄보디아로 가서 통장과 여권, OTP(일회용 비밀번호 생성기)를 조직원인 조선족에게 건넸고 이어 범죄집단 밀집 지역인 ‘웬치(Wenzhi)’로 끌려갔다. 당시 그의 통장에는 범죄자금 3천500만원이 입금됐지만 …
Read More »“지나가는 태풍일 뿐”… 경찰 배치 비웃는 캄보디아 ‘장집’
-텔레그램서 “정상 영업” 공지·출국자 모집 계속… 20대 연체율 최고, 빚에 내몰려 경찰이 범죄 연루 탑승자를 찾기 위해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 인원을 배치한 상황에서도 일부 ‘장집'(대포통장 모집책)은 여전히 고수익을 내걸고 캄보디아로 향할 자국민을 모집하고 있는 것으로 17일 확인됐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캄보디아로 출국할 대포통장 명의자를 모집하는 한 장집의 텔레그램(Telegram) 공지사항에는 “각자 출국 사유 잘 생각해서 말씀 안 하시면 (출국) 막힌다”는 글이 올라왔다. 이 업체는 재차 공지를 올려 “지금 이러는 중에 간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텐데 저희는 어디 안 간다”라고 일단 안심시켰다. 그러면서 경찰의 단속이 심하니 만약 불심검문에 걸리면 이야기를 잘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다른 업체도 “7일∼15일 만에 항공 VIP 서비스, 호텔 …
Read More »이 나라에선 이런 일 조심해야…범죄 유형별 피해 많은 국가는
-우리 국민 납치·감금은 캄보디아 최다…실종은 베트남·중국·미국·일본 순 “베트남 여행 계획 중인데 베트남에서도 한인 관광객 납치해서 캄보디아로 데려간다는 소문이 있어서 무섭습니다. 여자들끼리 가는데 괜찮을까요?” 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들이 현지 범죄조직에 감금되거나 폭행당한 사례들이 알려지면서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선 해외여행에 불안감을 표출하는 글이 잇따르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17일 보도했다. 특히 캄보디아는 물론 베트남이나 태국 등 인근 국가를 중심으로 동남아 여행이나 방문에 불안감이 큰 상황이다. 이들 국가에서 가족이 실종됐다거나 범죄 피해를 봤다는 확인되지 않은 주장이 나오면서 불안감을 부채질하고 있다. 이에 지난해 기준으로 우리나라 국민이 해외에서 범죄 피해를 본 국가들을 살펴봤다. 그 결과 동남아 국가에서 범죄 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긴 하지만 미국 등 서방 선진국에서도 영사 조력이 …
Read More »대사관, 한인대상 ‘고수익 취업 사기’ 경보
-“캄보디아 등 인근서 유인 후 감금·불법행위 강요 사례 발생”… 신분증 요구시 즉시 거절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이 베트남에 체류하거나 여행 중인 한인들을 대상으로 ‘고수익 해외 취업 사기’ 주의보를 발령했다. 대사관은 16일 공지를 통해 “최근 캄보디아 등 베트남 인근 지역에서 범죄조직이 고수익 취업을 미끼로 해외로 유인한 후 감금해 불법 환전을 비롯한 각종 불법 행위를 강요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요되는 불법 행위에는 불법 도박, 보이스 피싱 등이 포함된다. 대사관은 해외 취업 사기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 ▲취업 정보는 신뢰할 수 있는 경로(공식 채용 사이트, 기업 사이트 등)를 통해 확인하고 회사명, 사업자 등록 등 구체적 정보가 게시되어 있는지 확인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알게 된 …
Read More »목바이 비자런 어려워 지나?….대한민국 정부, 보코산 등 캄보디아 일부 여행금지 발령
-비자런으로 호찌민 교민이 애용하는 목바이 접경 바벳 포함 외교부가 캄보디아 일부 지역에 대해 16일 0시부터 여행경보 4단계에 해당하는 ‘여행금지’를 발령했다고 15일 밝혔다고 중앙일보가 보도했다. 이날 외교부에 따르면 현재 특별여행주의보가 발령된 지역 중 캄폿주 보코산 지역, 바벳시, 포이펫시는 여행금지 지역으로 지정된다. 보코산은 지난 8월 한국인 1명이 숨진 채 발견된 곳이다. 또한 바벳시와 포이펫시 역시 범죄 조직이 활발히 활동하는 지역이다. 외교부는 “여행경보 4단계(여행금지) 발령에 따라 해당 지역에 방문·체류하는 경우 여권법 등 관련 규정에 의거하여 처벌을 받을 수 있다”며 해당 지역 여행을 계획하는 국민들에게 여행 취소를 당부했다. 역시 범죄단체 밀집지역인 시하누크빌주에는 3단계 ‘출국권고’가 발령된다. 앞서 웃더민체이주, 프레아비히어주, 반테이민체이주, 바탐방주, 파일린주, 푸르사트주, 코콩주, 프놈펜시 등의 …
Read More »떠이닌 韓여성 사망…범죄조직 연관성 내사
-한국인 탈출자 ‘사망자, 캄보디아 호텔 장기간 감금’ 진술 신빙성 조사 캄보디아와 맞닿은 베트남 국경지대에서 한국인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30대 한국인 여성 A씨가 지난 8일 캄보디아 국경 베트남 떠이닌(Tay Ninh)성 모처에서 숨진 채 발견돼 현지 경찰이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A씨의 시신은 현지에서 유족과 외교당국 참관 하에 부검을 마치고 유족에게 인도돼 화장된 것으로 파악됐다. 시신에서는 폭행 등 타살 흔적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경찰은 A씨 사망 사실을 인지하고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 당국은 캄보디아에서 대포통장 운반책 역할을 하다 탈출한 한국인으로부터 ‘A씨가 현지 호텔에 장기간 감금됐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
Read More »캄보디아 치안 불안에 전국 지자체 봉사단 파견 ‘줄줄이 취소’
-경기도 청년특사단 34명 조기 귀국·수원시 80명 규모 파견 중단… 인접국 일정도 영향 캄보디아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급증하면서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대학, 민간단체가 안전을 위해 현지 봉사활동 계획을 접거나 현지 봉사단의 조기 귀국을 결정하는 등 대응에 나섰다고 연합뉴스가 15일 보도했다. 경기도는 현재 캄보디아에 가 있는 ‘청년기후특사단(Youth Climate Special Envoy)’ 34명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이들을 조기 복귀시키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도는 특사단의 귀국 항공권을 알아보는 등 조치를 진행 중이다. 기후특사단은 개발도상국의 기후 격차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경기 거주 19∼39세 청년들로 구성된 민간사절단으로 현지에서 나무 심기나 환경 정비, 환경 교육, 기후행동 캠페인, 문화 교류 등의 봉사활동을 한다. 경기도는 지난해 캄보디아와 필리핀 등 5개국에 …
Read More »Korean News – 주호치민총영사관, 공안부 남부 출입국관리국 면담, 재외국민 편익 증진 협의
한베 우호 증진을 위해 출입국 분야 협력 강화 지난 9.30.(화) 주호치민대한민국총영사관 권태한 총영사 대리는 공안부 남부 출입국관리국(HCMC Immigration Department)을 방문, Le Hong Thai 대표를 면담, 재외국민편익 증진을 위한 출입국관리국측의 협조를 요청하고 향후 양 기관의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권 총영사 대리는 지난해 기준 우리 국민 약 450만명이 베트남을 방문하였으며, 양국 인적교류가 연간 500만명에 달하는 등 활발한 인적교류 상황하에서 우리 국민의 출입국 관련 불편 해소 필요성이 더욱 중요해졌음을 강조한 뒤, 여권 분실 등 애로사항 발생시 신속한 출국비자 발급, 비자.거주증 연장시 신속한 처리 등 을 포함하여 출입국관리국측에서 적극적인 편의를 제공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Le Hong Thai 대표는 양국의 왕성한 인적교류가 양국 …
Read More »Korean News – ‘재외공관 중소벤처기업지원협의체’ 회의 열려
베트남한인상공인연합회(회장 김년호, 이하 코참연합회)는 지난 9월 30일 호치민 다이아몬드플라자에서 열린 제3차 ‘재외공관 중소벤처기업지원협의체’ 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는 주호치민 대한민국 총영사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14개 기관 관계자가 참여했으며, 코참연합회는 정지훈 부회장(대외협력위원장)이 상임위원으로 자리해 회원사들의 현장 의견을 전달했다. 이번 협의체는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중소벤처기업들이 겪고 있는 실질적 경영 애로를 공유하고, 이를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 제기된 주요 문제는 부가세 환급 장기 지연, 노동허가증 및 비자 발급 절차의 복잡성, 외국인 전문가 자격 요건 강화, 토지 사용료 산정 지연에 따른 추가 비용 부담 등이었다. 주요 논의 내용은 △부가세 환급 지연 해소 및 환급금 추징 방지 대책 마련 △노동허가증·임시거주증 발급 절차 간소화 및 …
Read More »Korean News – 코참연합회, 호치민시 前 부인민위원장과 한국기업 협력 확대 방안 논의
베트남한인상공인연합회(회장 김년호, 이하 코참연합회)는 10월 9일 호치민시 전 부인민위원장 보 반 호안(Vo Van Hoan)과 차담회를 갖고, 한·베 경제협력 및 도시개발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호치민시 부동산·투자환경 개선 및 한국 기업의 현지 진출 지원을 위한 실질적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참연합회는 베트남 내 비즈니스 환경 개선과 회원사 지원 강화를 위해 다양한 기관과의 연계를 확대하고 있다. 회의에서 보 반 호안 자문역은 Son Kim Land의 주요 고객층이 한국인임을 언급하며, “한국의 우수한 인테리어 업체 및 오피스텔·아파트 분양 관련 기업들이 Son Kim Land와 협력할 수 있도록 코참연합회의 추천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코참연합회 김년호 회장은 “호치민시는 한국 기업에게 가장 중요한 …
Read More »Korean News – 재베트남 대한체육회 호치민지회 제106회 전국체전 참가 선수단 출정식 개최
재베트남 대한체육회 호치민지회(회장 박희영)가 오는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 역대 최대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지난 1일 오후 주베트남 호치민 총영사관과 드마리스 타오디엔에서 열린 출정식에는 선수단과 임원진, 각 지자체 사무소장, 종목별 협회장, 교민사회 주요인사 등 60여 명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출정식에서 박희영 호치민지회 회장은 “호치민지회는 이번 대회에 축구, 골프, 태권도, 검도 등 다양한 종목에 걸쳐 선수와 임원 등 78명을 파견한다”며 “부산 현장에서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체전에는 베트남에서 축구, 검도, 태권도, 골프, 테니스, 수영 등 총 6개 종목에 출전할 예정이다. 국내 3만여 명과 함께 재외동포 18개국 1,515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
Read More »Korean News – 신동민 코참연합회 부회장, 국민훈장 동백장 영예
베트남 한인 경제계 발전에 기여해온 신동민 베트남한인상공인연합회(코참연합회) 부회장이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신 부회장은 지난 2일 서울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제19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에서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훈장을 받았다. 이번 포상은 베트남 진출 한국 기업들의 경영 환경 개선과 한·베 양국 간 경제 교류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신 부회장은 코참연합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시대적 요구에 부합하는 경영 방향을 제시해왔다. 특히 회원사와 현지 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앞장서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신한은행 베트남 은행장 재임 시절에는 한인 거주 밀집 지역에 영업점을 개점하고 공과금 수납 방식을 개선하는 등 동포사회의 금융 편의를 크게 향상시켰다. 또 금융 정보 제공을 통해 투자 …
Read More »Korean News – 호치민 대한노인회, 추석 맞아 이웃과 정 나누며 명절 정취 만끽
이국땅에서도 한가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자리가 마련됐다. 베트남 호치민시 대한노인회 베트남지회(회장 주옥자)는 지난 6일 추석명절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하는 명절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35명의 노인회원들이 참석해 주옥자 회장이 손수 마련한 정성 가득한 추석상을 받았다. 송편과 전, 각종 나물 등 전통 명절 음식이 차려진 자리에서 회원들은 고향의 정서를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한국 교민들만의 잔치에 그치지 않았다. 회관 주변 베트남 주민들과도 음식을 나누며 한국의 명절 문화를 함께 공유하는 나눔의 장으로 확대됐다. 주옥자 회장은 “이국땅에서 외롭지 않도록 회원분들과 함께 명절을 보낼 수 있어 기쁘다”며 “모든 회원들이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교민사회의 많은 후원으로 …
Read More »Korean News – 한국 국가유산, 호치민 한국 어린이들 품에 안기다
교과서에서만 보던 한국의 국가유산이 베트남 호치민 한국 어린이들 곁으로 찾아왔다.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김명환)가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한국 국가유산청(청장 허민)과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의 지원을 받아 ‘찾아가는 국가유산교육체험관 이어지교(이하 이어지교)를 재외교육기관 최초로 개최했다. ‘이어지교’는 2020년부터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이 추진해 온 대표적인 교육 체험 프로그램으로 국가 유산의 가치를 누구나 어디서나 보편적으로 누리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020년부터 국내에서 운영해 온 이 프로그램이 해외에서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학생 500여 명과 호치민시토요한글학교 학생 400여 명 등 총 900여 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국가유산교육사가 지도하는 국가유산교육프로그램을 듣고, AR·VR 기기로 한반도 공룡 복원 콘텐츠를 실감나게 체험하고, 백제 금동대향로 축소 모형을 직접 만지며 국가유산을 오감으로 느꼈다. 또 궁중음식 이수자 김도섭 …
Read More »Korean News – “이제 베트남 생활, 앱 하나면 충분합니다” 씬짜오베트남
“이제 베트남 생활, 앱 하나면 충분합니다” 씬짜오베트남 교민 생활 정보를 한 손에, 통합 플랫폼으로 진화 20여 년간 베트남 교민사회의 대표 생활정보 매체로 자리 잡아온 씬짜오베트남이 이제 모바일 시대에 맞춰 ‘씬짜오베트남 앱’을 공식 출시했다. 이 앱은 씬짜오베트남 뉴스 콘텐츠는 물론, 구인·구직, 중고거래, 부동산, 커뮤니티 게시판 등 교민 생활에 꼭 필요한 기능을 한데 모은 통합 플랫폼이다. Google Play에서 한글로 ‘씬짜오베트남’ 또는 영어로 ‘Xinchao Vietnam’을 검색하면 누구나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교민의 하루를 연결하는 생활 플랫폼” ☑ 앱 주요 기능 매거진: 씬짜오베트남 잡지 기사를 모바일로 실시간 확인 구인·구직: 이력서 등록 및 인재 채용 기능 부동산: 베트남 주요 도시 매물 정보 제공 및 직접 …
Read More »정부, 오늘 캄보디아에 합동팀 급파
-김진아 외교2차관·국수본부장 출국, 대학생 피살 공동조사…경찰 “한국인 속이려면 한국인 필요” 정부가 캄보디아(Cambodia)에서 한국인 대상 납치·감금이 이어지는 사태와 관련해 15일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정부 합동 대응팀’을 현지에 파견한다.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은 14일 오전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논의됐다고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대응팀에는 외교부 외에도 경찰청과 국정원 등이 참여한다. 특히 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도 대응팀의 일원으로 함께 출국해 캄보디아 당국과 구금된 한국인 송환 계획을 협의하고, 앞서 현지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학생 고문 사망사건에 대한 공동 조사에도 나선다. 최근 캄보디아에 탐문 수사를 다녀온 오영훈 부산 서부경찰서 수사과장은 15일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사기 범죄를 벌이려면 조직원으로 한국인이 필요하다”며 “이 과정에서 …
Read More »팀코리아, 베트남 원전 수주 기반 다지기…인력양성 협력 강화
-한전 등 팀코리아, 베트남서 PVN과 ‘공동워킹그룹’ 워크숍 한국전력이 베트남 원전 수주를 위해 베트남 국가산업에너지공사(PVN)와 본격적인 협력에 나섰다고 연합뉴스가 14일 보도했다. 한전은 추석 연휴 전인 지난달 30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닌투언-2 원전 발주처인 PVN과 베트남 원전 분야 인력양성 협력을 위한 공동워킹그룹(JWG)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8월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의 방한을 계기로 한전과 PVN이 체결한 ‘원전 분야 인력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 이행을 위한 후속 조치로 이뤄졌다. 워크숍에는 한전을 중심으로 한국수력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한전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KINGS), 한국원자력연구원(KAERI) 등이 팀코리아로 참여했고, 베트남 측은 PVN을 중심으로 산하 대학, 연구소 등이 참여했다. 총 40여명의 양국 산학연 전문가들이 베트남 원전 인력 양성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베트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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