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교양

이제는 탑입니다. 더 탑클래스 김경희 원장

  이제는 탑입니다. 내 아이를 위한 탑 클래스 더 탑클래스 김경희 원장   푸미흥은 호찌민의 교육 1번지이다. 그 푸미흥에서 보습학원의 강자로 떠오른 탑 클래스학원. 2006년 개원 한 이래 매년 확장을 거듭하면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탑클래스 김경희 원장을 만나 그 비결을 물었다. 탑클래스 학원이 오래된 학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소개 부탁드립니다 탑클래스 학원은 2006년 교육환경이 열악한 시점에 개업한 초등학교, 중학교, 성인 언어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보습 학원입니다. 한국에서 처음 오시는 분들은 저희 탑클래스 학원을 대부분 거쳐가서, 교민들 사이에서는 나름 이름이 알려진 학원이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저희 학원은 국제학교 입시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많은 교민학생들이 국제학교 진학에서 탑클래스 학원과의 맞춤 상담 및 교습을 통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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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 갔을 때

베트남어 단어 밑에 한글 발음을 함께 명시해 초보 학습자들 혼자서도 쉽고 빠르게 베트남어를 익힐 수 있도록 했다. 한국의 대통령을 비롯, 북미 회담에 통역으로 활동한 저자는 베트남 현지에서 한국인들을 가르친 경험 등으로, 한국인들이 베트남어를 배울 때 자주 활용하는 대화나 단어 그리고 자주 하는 실수들을 바탕으로 내용을 구성했다. 현지 실생활에서 쉽게 응용할 수 있는 예문들과 단어들, 속담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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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키즈유치원 박현순 원장

변화하는 학교, 성장하는 학생, 행복한 교육을 위해 박 원장이 가장 중요시하고 강조하는 것은 언제나 ‘사랑’ 이다. 유아를 사랑으로 지도하는 것, 학부모를 사랑하는 것, 교직원을 사랑하는 것. 이렇게 서로 사랑하는 것이 교육의 가장 기본이며, 사랑하기 때문에 더 해주고 싶은 것 그것이 바로 ‘행복 운영’ 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현장경험이 풍부한 유아교육 전문가 한솔교육 직영, 한솔키즈 유치원의 박현순 원장은 학사와 석사 모두 유아교육을 전공했고, 고려대학교에서는 아동학 박사과정을, Nationl University of Jakarta 에서는 다시 한 번 유아교육으로 박사과정을 모두 수료한 유아교육 전문가이다. 보통 학위를 받은 사람들은 현장경험이 없거나 부족하기 마련인데, 박원장은 대학 졸업 후 한 번도 쉬지 않고 유치원 교사, 원감, 원장, 연구소 부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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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갔을 때

베트남어 단어 밑에 한글 발음을 함께 명시해 초보 학습자들 혼자서도 쉽고 빠르게 베트남어를 익힐 수 있도록 했다. 한국의 대통령을 비롯, 북미 회담에 통역으로 활동한 저자는 베트남 현지에서 한국인들을 가르친 경험 등으로, 한국인들이 베트남어를 배울 때 자주 활용하는 대화나 단어 그리고 자주 하는 실수들을 바탕으로 내용을 구성했다. 현지 실생활에서 쉽게 응용할 수 있는 예문들과 단어들, 속담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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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공 몬테소리 가든 영어 유치원

친환경적 아름다운 환경 & 자립심을 심어주는 교육 아이들을 교육해야 할 대상이 아닌 스스로 성장시키는 힘을 가진 존중의 대상으로 전제하는 몬테소리 교육은 한국에는 유아교육의 한 방법으로 정착되었고, 2013년에는 베트남 호찌민에서도 이 교육법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2019년 현재베트남 유치원까지 합쳐서 약 40여 군데의 크고 작은 몬테소리 유치원이 운영 중이며, 한국인이 운영하는 유치원이 7곳 파악되고 있다. 그 중 2군의 몬테소리 가든을 본지에서 찾아 나섯다. 임페리아에서 10분, 빈홈센트럴파크에서 1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유치원이다. 특히 이곳이 부모님들의 관심에 서게 된 점은, 아이들의 건강과 정서를 생각한 인테리어서부터 주변 환경에 이르기까지 모두 친환경적이며 아름답게 이쁘게 설계 디자인되어 있다. 안녕하세요. 원장 선생님, 몬테소리 가든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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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학원(대교 베트남) 장응삼 원장

대교 눈높이 교육, 유아 대상 놀이로 익히는 한글똑똑과 수학똑똑 초·중등대상 사고력수학, 눈높이국어, 눈높이한자등의 교육 프로그램 엘리트학원, 초·중·고 대상 국어, 수학, 한자 수업 개설 1980년대 중반 혹은 1990년대 출생인 사람이라면 90년대 초반에 눈높이 학습지를 한 번쯤은 접해보았을 것이다. 일주일에 한 번 혹은 2번 선생이 집에 방문하여 A4용지의 절반 사이즈 문제지를 한 장씩 풀면서 기초적인 사칙연산부터, 미적분까지의 수학 실력이 서서히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과정을 경험하신 분들 많을 것이다. 90년대 초반 지금 같이 온라인 학습도 없던 그 시절을 함께 한 학습지가 눈높이다. 2019년 올해로 베트남에 진출한 지 만 12년 되는 대교와 엘리트학원. 대한민국 학습지의 터줏대감답게 온라인 유튜브를 이용한 학습이 넘쳐나는 상황에서도 학습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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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교수에게 배워보자! <제 5회> 식당에서 식사할 때

베트남어 단어 밑에 한글 발음을 함께 명시해 초보 학습자들 혼자서도 쉽고 빠르게 베트남어를 익힐 수 있도록 했다. 한국의 대통령을 비롯, 북미 회담에 통역으로 활동한 저자는 베트남 현지에서 한국인들을 가르친 경험 등으로, 한국인들이 베트남어를 배울 때 자주 활용하는 대화나 단어 그리고 자주 하는 실수들을 바탕으로 내용을 구성했다. 현지 실생활에서 쉽게 응용할 수 있는 예문들과 단어들, 속담이 제공된다.   DANG NGUYEN THUY DUONG / 단지영(현 하노이국립대학교 강사) 하노이외국어대학교 한국어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언어연구교육원 졸업 그 후, 이화여자대학교 이화학술원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국과 베트남을 대표하는 주요 세미나, 포럼 등의 동시통역을 진행하였고, 특히 이명박 대통령의 하노이국립대학교 방문 시 통역과 지난 3월에는 조선인민공화국 김정은 환영만찬 통역을 담당하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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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원의 ‘명가’ Universal English Center

  ‘천천히 꼼꼼히’라는 방식은 더뎠지만, 실패없이 영어실력을 키우는 영어학원의 ‘명가’로 인식되다! 우리가 영어를 배우고, 영어 학원을 다니면서까지 영어 공부에 힘쓰는 이유는 무엇일까? 공부, 입학, 취업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우리가 영어를 배우는 이유는 이제 필요에 의한 의무가 되었다. 의무자이자 필수인 영어 교육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면서 다양한 어학원들이 등장하고 있는 요즘, 각 어학원 별로 어떤 특징과 특색을 갖고 있는지가 학부모들의 관심 대상이다. 특히 해외에서 공부하는 자녀들을 둔 부모들에게는 더더욱 중요한 선택이 아닐 수가 없다. 오늘은 베트남 호치민에 운영중인 어학원 중 가장 오래된 명성을 지닌 Universal English Center(UEC)를 둘러본다. 친숙한 영어 지도와 세분화된 커리큘럼으로 영어실력을 빠르게 올리며, 개개인의 영어 능력을 정확히 분석하여 맞춤식 교육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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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erstone 어학원

융합영어교육학원 Steamology와 여름학기부터 공동교육프로그램 진행 코너스톤은 2013년 푸미흥에서 첫 문을 연이래, 베트남에서 처음으로 Old SAT 1600점에 근접하는 성적을 쟁취한 첫 학원으로써, 세계적 대학을 가고 싶은 학생 및 교육적으로 높은 성과를 이루고 싶은 부모들에게 매우 인기가 높은 학원이다. 코너스톤은 이러한 성공에 더불어 2014년에는 국제학교가 밀집한 2군 안푸지역에도 진출하여 입시 명가로의 명성이 단단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이제 7년차 된 코너스톤이 서울위례신도시, 분당 이매촌에서 명성있는 학원인 Steamology와 손을 잡고 이번 6월부터 기존에 접근하지 못한 초등 STEAM교육 분야를 접목한다. Steamology는 무엇이며? STEAM 교육은 무엇인가? 그리고 코너스톤의 명성은 어떻게 이어가고 있으며, 코너스톤이라는 이름의 의미는 무엇일까? 여러 궁금증을 가지고 코너스톤 원장, Thomas Kang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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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N CHAO VIETNAMESE <1> 택시 이용할 때

베트남어 단어 밑에 한글 발음을 함께 명시해 초보 학습자들 혼자서도 쉽고 빠르게 베트남어를 익힐 수 있도록 했다. 한국의 대통령을 비롯, 북미 회담에 통역으로 활동한 저자는 베트남 현지에서 한국인들을 가르친 경험 등으로, 한국인들이 베트남어를 배울 때 자주 활용하는 대화나 단어 그리고 자주 하는 실수들을 바탕으로 내용을 구성했다. 현지 실생활에서 쉽게 응용할 수 있는 예문들과 단어들, 속담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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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thoven-‘투쟁과 관조’의 대서사시

청력 상실이라는 운명적 현실과의 투쟁이 역사적인 교향곡으로 승화되다 클래식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라도 베토벤의 ‘귀 이야기’를 들은 적 있을 것이다. 20대 후반 청력에 이상이 생기기 시작한 베토벤은 곧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을 품었었다. 하지만 간절한 바람에도 불구하고 ‘청력상실’이라는 운명의 수레바퀴는 그의 삶을 무자비하게 관통하고 지나갔다. 위태롭게, 실낱같이 가늘게 남아 있던 청력이 완전히 사라지던 순간, 그는 좌절했다. 낙담했다. 그리고 분노했다. 해서…유서를 썼다. 죽기 위해? 아니다. 그는 죽음을 선택하는 대신 유서를 통해 자신의 음악적 투쟁을 다짐했다. 자신의 의지와 전혀 상관없이 갑자기 ‘묵음 처리’된 세상 속에 남게 된 베토벤. 거기서 그는 홀로 외로운 싸움을 시작했으며 오로지 자신의 기억력과 상상력만으로 세상의 소리들을 추적해 나갔다. 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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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엘프만

많은 영화들 속에서 배우들의 연기나 감독의 연출만큼이나 잊혀지지 않는 것이 바로 영화음악이다. 우리는 음악감독의 이름을 뚜렷하게 기억하지는 못하더라도 대신 그들이 일구어낸 아름다운 멜로디와 음악을 기억한다. 그리고 우리는 그들을 ‘영화음악가’라고 부른다. 영화음악가라고 하면 일반적인 가요나 팝, 밴드 음악의 작곡자보다 더 난이도가 높으며 어려운 과정을 공부해야 가능하다고 여겨지는데, 이런 상식을 파괴해버리고 기본적인 정규 코스를 밟지 않으며 오로지 독학을 통해 음악을 공부한 이가 있다. 불가능은 없다는 신념 아래 획기적인 시도와 예민한 감각에 의존하는 작곡 스타일의 소유자 ‘대니 엘프만(Danny Elfman)’이다. 가위손을 지니고 한 소년의 이야기를 독특하고 감성적으로 표현한 영화 ‘가위손’, 컬트 무비라고 할 만큼 기괴하고 발칙한 전개의 ‘화성 침공’, 따뜻한 가족애를 판타지와 허구를 동원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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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사 눈 떴다고!

엄마가 아이를 돌보는 시간은그냥 재워주고, 먹여주고, 입혀주고, 정리해주고 끝나는 시간이 아니라, 엄마가 아이를 ‘탐구하는 생활’   한 달 전, 동네 친한 동생이 둘째 아이를 출산했다는 기쁜 소식을 들었다. 호치민에서 출산했기 때문에 축하인사도 할 겸, 아기 얼굴도 볼 겸 병원에 들렀다. 생후 3일의 아기는 내가 기억하고 있던 것보다 더 작고 여리고 가냘프고 예뻤다. 천사 같다는 닳고닳은 수식어가 무색하지 않게 작고 예쁜 아기였다. 나에게도 한 번 안아보고 가라고 했다. 그런데 겁이 덜컥 났다. 저렇게 작고 여린 아기를 내가 안으면 부서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됐다고 했더니, ‘언니, 이런 신생아는 앞으로 안아볼 기회가 없을 텐데요. 시연이 시집가서 손주 낳기 전 까지는(ㅎㅎㅎ)” 그렇다면 안아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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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키노 로시니, 3곡의 오페라로 제왕에 오르다

  19세기 초반 이탈리아 및 유럽을 중심으로 활약한 조아키노 안토니오 로시니 (Gioacchino Antonio Rossini, 1792~1868). 그는 도니제티 – 벨리니 – 베르디 -푸치니의 계보로 이어지는 ‘이탈리아 낭만파 오페라’ 의 효시로 평가받는다. 일찍이 어려서부터 천재성을 보인 로시니는 ‘이탈리아의 모차르트’ 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가 12세에 처음으로 출판한 <현악 4중주를 위한 소나타>만 보더라도 그 완성도가 상당히 높아 ‘음악의 신동은 모차르트’라는 고정관념에서 우리를 충분히 벗어나게 한다. 14세에 처음으로 오페라 습작을 시작한 로시니는 18세에 작곡한 단막 오페라 <결혼 계약서>로 대중의 눈을 사로잡은 이후 20년 동안 수많은 오페라를 무대에 올렸고, 이탈리아는 물론 음악의 중심지였던 빈, 파리, 런던 등 유럽 전역에 ‘로시니 스타일 오페라’ 열풍을 일으켰다. ‘오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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