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씬짜오 베트남을 통해 강의를 시작하게 된 율쌤입니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베트남어, 알고 보면 간단해요~ 율쌤이 여러분께 전하는 베트남어 TIP을 완벽히 익히고 오늘부터 베트남어를 뽀개는 그 날까지 저와 함께 해보세요! 이번호는 <베트남어 이것만은 알자!>로 첫 수업을 시작합니다~! 베트남어 이것만 알고 시작합시다! Part 1 베트남은 어떤 나라일까요? ① Kinh(낀) 민족의 언어이다. 베트남에는 54개의 민족이 있으며, 그 중 Kinh(낀)족이 90%정도로 대다수를 차지해요. 우리가 현재 사용하는 ‘베트남어’는 바로 Kinh족의 언어!!! 상식인 만큼, 알고 있으면 좋겠죠? ② 베트남어는 1651년 프랑스인의 카톨릭 신부에 의해 완성되었다. 오늘날의 베트남어는 ‘Chữ quốc ngữ(쯔 꾸억 응으)’이며, Alexandre de Rhodes(알렉산드르 드 로드) 신부님이 베트남어를 로마자로 표기하면서 완성하였어요. 따라서, 베트남어는 …
Read More »영어 단어 정복하기!
외국어를 공부하는 데 있어서 많은 어휘를 알고 있다는 것은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것 모든 것에 영향을 끼칩니다. 그럼에도 영어를 잘하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 중 가장 핵심이면서도 놓치기 쉬운 부분 바로 영어 단어입니다. 그러고 우리 아이들이 가장 싫어 하는 것도 바로 영어 단어 공부일 것입니다. 그 이유는 많은 시간을 들여 공부했더라도 정작 Reading 이나 Writing, 또는 테스트를 볼때 단어의 뜻이 생각이 나지 않거나 단어를 알고 있어도 어떻게 써야할 지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영어 단어를 외워도 소용이 없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이번 호에서는 막연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영어 단어를 효과적으로 공부 하는 방법과 단어 암기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영어 단어 공부를 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 …
Read More »Classic 클래식이란
우리는 보통 바이올린이나 피아노 등의 악기로 예전 음악을 연주하는 것을 클래식이라 하는데요. 오늘은 정확히 클래식이 어떤 의미인지 알아보고자 합니다. 클래식(classic)은 우리가 고전(古典)으로 번역하고 있는데요. 어떤 의미일까요? 보통 우리는 팝음악과 대비되는 음악의 형태를 클래식이라고 하고, 음악사에서 바로크시대와 낭만음악의 사이의 음악을 고전음악, 그리고 클래식이라고 부르고 있는데요. 오늘은 넓은 의미의 클래식의 어원을 한번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인문학자로 유명한 이마미치 도모노부(今道友信)교수에 따르면, 클래식은 라틴어로 클라시쿠스(classicus)에서 유래했는데 그 기원은 클라시스(classis), ‘함대(艦隊)’에서 시작되었다는군요. 즉, 클라시쿠스는 고대 로마 시민중에서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군함을, 그것도 한 척이 아니라 함대를 이룰 수 있을 정도의 여러 척을 기부할 수 있을 만큼 최상의 계급을 일컫는 말이었다 합니다. 여기서 뜻이 더 확대되어 …
Read More »고정관념깨기 이쾌대
“조국, 민족, 해방, 계급, 혁명, 자유, 독립, 투쟁, 테러. 그딴 것 개나 줘 버려.” – 선우완 2007년에 방영된 드라마 ‘경성스캔들’ 의 첫 부분에 나오는 나레이션입니다. 1930년대의 경성을 배경으로 그 시대 청년들의 독립운동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입니다. 보통 일제강점기를 그린 드라마들은 시대가 시대인지라 암울하고 어두운 데에 비해 이 드라마는 독립운동 장면을 다룰 때에는 진지하다가도 주인공들의 사랑 이야기가 나오면 유쾌하게 완급조절이 되어 있어 마지막 화가 나올 때까지 매 회 찾아서 보고, 기다렸다가 보고, 봤던 장면 또 보고 본 드라마입니다. 친일파 아버지를 두고 일본 유학을 갔다온 경성 최고의 바람둥이이자 모던보이 선우완이 독립운동을 하다 돌아가신 아버지를 둔, 단아하고 꼿꼿한 독립투사 나여경을 만나며 점점 성장하게 됩니다. …
Read More »고정관념깨기 피에르 보나르
베트남에서 생활을 하다 보면 자주 이사를 하게 됩니다. 처음 왔을 때에는 뭣도 모르고 집을 옮겨 다니는 것이 재미있어서 좋아하기도 했습니다. 계약이 길면 이 년, 짧으면 일 년 주기로 이사를 자꾸 하다 보니, 이제 집 보러 다니는 것도 귀찮고, 짐 싸는 것도 귀찮게 느껴집니다. 하도 이사를 다니다 보니 잘 안 쓰는 짐은 창고에 박스째로 풀지도 않은 채 그대로 넣어놓기도 합니다. 내 집이 아닌 빌린 집이기에 못 하나 박는 것도 조심스럽고, 어떤 집은 참 깨끗해 보이는 새 아파트여서 멀쩡해 보이다가도, 막상 들어갔더니 이곳저곳에서 바퀴벌레가 튀어나와 일주일 내내 바퀴벌레를 잡아야 되서 곤욕을 치르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떻게 꽤 살만한 집을 구할 것인지 노하우도 …
Read More »영어 말하기와 스피치 잘하는 아이 만들기!
학생들을 지도하다보면 영어로 읽고 쓰는 것은 곧잘하지만 영어로 말하는 것을 유난히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영어로 이야기하라고 하면 단답형으로만 짧게 이야기할 뿐 길게 말 하는 것은 힘들어합니다. ‘영어 말하기 대회’나 국제학교에서 하는 각종 발표에서 우리 아이가 사람들 앞에서 자신감 있게 하는 모습~ 모든 부모님이 바라는 모습일겁니다. 대학교도 영어 면접을 통해 합격이 결정되고 회사에서도 영어 프레젠테이션을 잘해야 인정받고 성공할 수 있는 요즘입니다. 이번호에서는 우리 아이들 영어 말하기와 영어 스피치 잘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영어로 자유롭게 말하기 네이티브 스피커 친구 또는 선생님을 만들자! 영어로 말을 잘하는 아이들은 우선 영어 환경에 많이 노출 되어 있는 아이들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곳 베트남에서 국제 학교를 다닌다고 해도 대부분의 …
Read More »커피 칸타타
아침마다 베트남 로컬 커피숍은 사람들로 붐빕니다. 한국 또한 커피 수요가 날로 증가 한다고 하는데 오늘은 커피에 대한 이야기로 클래식을 좀 더 이해해보려 합니다. 베트남은 브라질에 이어 세계 2위의 커피 생산국인데요. 전 세계적으로 커피 생산국은 널리 분포되어 있지만 대부분 남위 25도부터 북위 25도 사이의 열대 아열대 지역에 분포되어 있습니다. 커피는 6 ~7 세기경 에티오피아의 칼디(Kaldi)라는 목동에 의해 처음 발견되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네덜란드 사람들 덕분에 17세기 중반에는 거의 모든 유럽에 커피가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유럽은 바로크음악의 시대였는데 바흐 헨델 비발디로 설명되는 시대였지요. 이 당시에는 기악음악이 종교음악의 반주에서 슬슬 벗어나면서, 다양한 형태의 음악이 만들어 집니다. 오늘은 바흐의 관현악 모음곡 3번을 소개하려 합니다. …
Read More »연습은 습관이다
씬짜오 베트남에 칼럼을 쓰게 되어 개인적으론 영광입니다. 앞으로 교민 분들이 어떻게 음악을 대하고 어떻게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 함께 이야기 해보려합니다. Jascha Heifetz (아샤 하이펫츠) 라는 바이올리스트가 있습니다. 이 연주가는 금세기 최고의 테크니션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어느날 한 기자가 어떻게 교육을 받았기에 그렇게 훌륭한 테크닉을 구사할수 있는지를 물었습니다. 하이펫츠는 대답 대신에 바이올린 안에서 작은 물건을 보여주고 ‘이것이 날 이렇게 만들었습니다’하고 대답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메트로놈(박자기)였습니다. 이 대답은 당시에 아니 지금까지 진리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메트로놈은 단순이 박자를 소리로 나타내어 주는 물건이 아니라 모든 연습의 기초입니다. 연습이 정교해야 연주가 훌륭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오늘은 첫 칼럼으로 음악의 기본, 어떻게 연습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봅니다. 연습의 …
Read More »에두아르 뷔야르
제가 좋아하는 작품 또는 그 작품을 그린 작가들을 소개해드리는 ‘나의 화가’ 칼럼이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여덟 번 째 나의 화가, 오늘의 주인공 ‘에두아르 뷔야르’입니다. 대학 시절, 이 화가의 작품에 빠져서 며칠 밤을 새우면서 보고 또 보고했던 기억이 납니다. 제 칼럼을 꾸준히 읽으신 독자라면 ‘엇? 이거 저번에 읽었던 칼럼 아닌가?’ 하고 다시 읽는 것 같은 데자뷔를 느끼며 갸우뚱하실 것 같기도 합니다. 사실 나의 화가의 세 번째 주인공이었던 ‘메리 카세트’ 역시 대학 시절 절 밤새우게 하던 화가였기에 비슷한 대목이 등장했었습니다. 오늘 이 칼럼을 쓰기 전까지는 제가 좋아하는 그림의 취향이 대부분 제 마음에 쏙 드는 ‘소녀’ 들이 등장하는 그림들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소녀들이 주제나 …
Read More »초보에서 고수가 되자
어떤 글이 읽는 사람들로 부터 설득력을 가지려면 글이 논리적이고 체계적이며 자신만의 독특함과 재미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좋은 에세이 특징 5가지 1. 명확한 논점 글의 일관성, 글의 주제가 글 속에서 또렷하고 여러번 반복해서 전달되어야 합니다. 2. 깔끔한 구성 글의 구조와 구성의 연결이 자연스러우며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나 방향이 일정해야 합니다. 3. 탄탄한 근거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충분히 설득력이 있어야 합니다. 4. 정확한 문장 문법, 철자,기호등 정확하게 써야 좀 더 설득력 있는 글이 될 수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이지만 가장 실수가 많은 부분이므로 글을 쓰는 과정 및 쓴 후에도 꼼꼼히 확인하고 기본에 충실한 글이 되도록 해야합니다. 5. 나만의 독특함과 독창성 평이한 주장이나 글보다는 나만의 …
Read More »NEW SAT
대학 입시 테스트 유형 뽀개기 2편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대학 입시를 앞 둔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에게 새해에 가장 바라는 소원을 물어 본다면 당연히 원하는 대학 진학 일 것입니다. 특히나 한국 대학과 외국 대학의 상위권 대학 지원을 생각 하고 있다면 SAT같은 국제 공인 시험 점수를 언제쯤, 또는 고득점을 어떻게 확보 해야 할지가 최대의 고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입시 테스트 유형 뽀개기 2탄! 이번 호 에서는 고난위도 테스트인 SAT특징, 특히 변경되는 New SAT 차이점 그리고 고득점을 받기 위한 비법을 전수 해 드립니다. New SAT의 Reading과 Writing은 어떻게 변경되는가? 2016년 3월 부터(베트남은 5월 부터 시행)바뀌는 New SAT에 대해, 무엇이 달라지고 어떻게 바뀔까요? 첫번째, 가장 크게 …
Read More »바실리 칸딘스키
고정관념깨기 한학년을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요즘 저희 화실은 미래의 예술가들로 북적입니다. 보통 미대 입시 준비를 하는 학생들 위주로 기초 수업이 이루어지곤 하지만, 매년 저희 화실의 가장 큰 행사인 화실 정기 전시회를 앞두고 모두 자신의 작품을 창작하느라 열심입니다. 다들 작업에 열중하고 있는 중에 한 학생이 심각한 표정을 지으며 자신의 그림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그림을 180도로 돌렸다가 다시 또 돌려서 제자리에 놓다가 하며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무슨 일이니?” “선생님, 처음에 구성한 것 보다 뒤집어 놓은 것이 더 마음에 들어요.” 그림을 뒤집기 전에는 그림의 구성이 무난하고 안정적으로 보였지만 어딘가 조금 밋밋하고 지루하게 느껴지는 것 같았는데 그림을 뒤집어보니 그림 속 대상이 향하는 방향이 …
Read More »토플 완전정복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대학 입시 테스트 유형 뽀개기 1편 iBT 토플 대학 입시의 필수 항목 중 많은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며 오랜시간 준비해야 하는iBT TOEFL, New SAT, ACT와 같은 테스트 유형들~ 이번호와 다음 호에서는 2회에 걸쳐 그동안 어려워하며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지 막연했던 테스트 유형들의 특징과 차이점, 그리고 고득점을 받기 위한 비법을 전수해 드립니다. 국제 학교를 다니거나 영어 학원을 꾸준히 다녔다 해도 토플에서 고득점을 받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객관적인 영어 실력외에 토플만의 문제 유형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트레이닝이 우선시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iBT TOEFL(토플) 시험이란? iBT( Internet based TOEFL) TOEFL(토플)은 Test of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의 약자로 외국 학생들의 대학 수준의 …
Read More »피에트 몬드리안
고정관념깨기 오늘의 주인공은 네덜란드의 화가이자 추상화의 선구자, 몬드리안입니다. 너무 유명한 작품이라 낯이 익죠? 몬드리안의 그림들은 자로 잰 듯, 그리고 감정 표현을 최소한으로 하기 때문에 ‘차가운 추상’이라고 불립니다. ‘뜨거운 추상’의 대표적인 화가인 ‘칸딘스키’의 작품과 비교하면 차갑긴 차갑지만, 몬드리안의 그림은 어딘가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마치 밖에서 이런저런 일에 시달린 후에 잘 정돈된 집에 들어가서 편안히 소파에 앉아서, 혹은 침대에 누워서 쉬고 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실, 몬드리안의 작품은 그의 삶과 닮아 있습니다. ‘저 단순하기만 한 그림이 어떻게 닮을 수가 있지?’하는 궁금증이 무색할 만큼 정말 똑 닮았습니다. 생전 그의 작업실은 작업에 정말 필요한 물건들만이 있어 깨끗하면서도, 그림처럼 완벽히 정돈되어 있었다 합니다. 모든 가구들도 흰색으로 칠해 …
Read More »영어책 잘 읽는 아이, 리딩 잘 하는 아이 만들기 프로젝트!
A학생의 어머니는 아이가 꾸준히 영어 학원도 다니고 과외도 했지만 리딩 실력이 늘지 않는다고 한숨을 쉬십니다. 특히나 책 읽는 것을 귀찮아 하고,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대며 책을 읽지 않으려 하고, 영어책을 주면 늘 어렵다는 말을 한다고 합니다. 아마 A학생의 이야기는 대부분의 우리 아이들 이야기일 겁니다. 특히나 영어책 읽기를 싫어 하는 우리 아이들~ 이번 호에서는 영어책 좋아 하는 아이, 리딩 잘 하는 아이 만들기 그리고 효과적으로 영어책을 읽는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영어책 좋아 하는 아이 만들기 책 읽을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가장 많은 부모님들이 범하는 실수는 아이들에게 책을 읽으라 하고 정작 부모님은 TV프로나 핸드폰, 컴퓨터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미디어에 워낙 …
Read More »나의 화가 VII 박수근
2016년 새해가 벌써 왔습니다. 작년 한 해, 바쁘고 바쁘고 바빴던 탓인지 덕분인지 더욱 더 빨리 지나가버렸네요. 베트남에 거주하면서 뚜렷한 계절 차이가 나는 한국에 있는 것처럼 온 몸으로 새해를 느끼고 싶지만 역시나 올해도 항상 그랬던 것처럼 잘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달력을 봐야, 핸드폰 시계를 봐야 그제서야 ‘아, 2016년이 왔구나.’ 하고 겨우 뜨뜨미지근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오랜 기간 베트남에 머물다보니, 자꾸 날씨가 비슷할 때인 여름에만 한국을 가게 됩니다. 오랫동안 입지 않아 방치되어 있던 겨울옷들을 거의 다 정리해버렸거든요. 그러다보니 자꾸 한국 거리의 앙상한 겨울 나무도 그립고, 길거리에서 사먹는 호떡도 그립고, 붕어빵도 자꾸 생각이 납니다. 어릴 적처럼 눈오는 날, 친구들과 눈싸움도 해보고 싶고, 방 …
Read More »다시 돌아보기 칼럼 파블로 피카소
‘엇? 이 칼럼 어딘가 낯이 익은데?’ ‘피카소? 저번에 읽은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이렇게 긴가민가하고 계실텐데 맞습니다. 2014년에 제가 쓴 다섯 번째 칼럼에 등장했던 ‘피카소’ 입니다. 며칠 전 저희 화실 리모델링을 끝내고 그 동안 썼던 칼럼을 보기 쉽게 파일에 차곡차곡 스크랩 정리를 하던 중 유독 눈에 띄게 넘길 수 없는 페이지가 있었습니다. 사소한 것 조차 대충 하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겨 일일이 제 손으로 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피곤한 성격을 가진 저에게, 제가 쓴 글의 한 부분이 사라져있고, 그림의 배치도 제가 원하는 방향이 아닌 그 칼럼이 인쇄된 책을 받고선 한참 상심에 빠져있었습니다.(하지만 그 칼럼 이후에 제 글의 의도를 보다 …
Read More »대학 진학을 위한 스펙 어떻게 준비할까?
나만의 차별화 전략 입시나 취업 경쟁이 심해지면서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 학업 성적 외에도 많은 것을 준비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많은 부모님들이 어떻게 하면 기존의 토플테스트 등이 아닌 다른 부분에서 차별화를 두고 입학 사정관에게 어필할 수 있는지 상담하곤 합니다. 대학 진학을 위한 스펙~어떻게 준비 할까? 이런 고민에 빠져 계신 분들을 위해 이번 호에는 대학 진학을 위한 스펙~~ 나만의 차별화 전략~ 그 중 과외 활동이나 봉사 활동, 수상 경력을 통한 차별화 전략에 대해 알려 드립니다. 스펙이란 정확하게 무슨 뜻일까요? 스펙(Spec)은 명세서(specifications) 등으로 사용되는 영어의 약칭적 표현 입니다. 대학 진학을 위한 스펙이란 학생으로서의 성적, 수상 경력 그리고 교외의 다양한 활동이나 체험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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