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가 2025년까지 1인당 주거면적을 현행 20.65㎡(6.2평)에서 23.5㎡(7.1평)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16일 보도했다. 16일 호찌민시 건설국이 발표한 ‘2021~2025년 주택개발계획’에 따르면 ▲1인당 주거면적, 20.65 m²에서 23.5m²로 상향 ▲노후아파트 재건축 ▲주택개발사업 가속화 및 인프라 투자 확대 ▲산업단지 근로자용 임대주택 및 사회주택 공급 확대 등의 내용을 담고있다. 구체적으로 도심 1군과 3군은 도시기본계획에 따라 단독주택 개발 및 노후아파트 재건축이 확대된다. 이를 위해 건설국은 이들 2개군의 건축허가를 쉽게 해 개발업체들이 투자를 확대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외 4, 5, 6, 8, 10, 11군, 푸뉴언군(Phu Nhuan), 떤빈군(Tan Binh), 빈탄군(Binh Thanh) 등 단독주택 수요가 많은 지역은 교통 등 인프라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7군과 빈떤군(Binh Tan)은 현재 추진중인 …
Read More »호찌민시 유흥시설 재개방 확정
호찌민시가 초고위험지역인 껀저현(Can Gio)현을 제외한 대부분의 저위험, 중위험, 고위험 지역의 유흥시설 재개를 허락하기로 했다고 16일 저녁 Vnexpress지외 다수의 베트남매체가 보도했다. 호찌민시 인민위원회장이 승인하여 배포한 문서에 의하면 백신접종률이 높은 저위험 지역에 위치한 클럽, 마사지샵, 노래방등의 유흥시설의 재개를 50%정도의 수용인원 내에서 허가했다. 또한 중위험 지역 및 고위험지역에서는 수용인원25%정도만 받을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영업이 재개되는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모든 종사자는 반드시 백신 접종이 완료되거나 혹은 지난 6개월간 코로나-19에 감염 후 완전히 회복된 사람이어야 하며, 본 조건은 이용 고객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 한편 초고위험 지역인 껀져현에 소재한 유흥시설은 이번 조치에서 제외된다. 아울러 시 당국은 유흥업소 재개와 더불어 유흥업소와 같은 조건으로 오토바이 택시와 극장, 그리고 …
Read More »하노이시, 호찌민시 귀환자 7일 자가격리 재개
하노이시가 호찌민시에서 귀환하거나, 방문하는 인원의 7일 격리를 재개한것으로 알려졌다고, Vnexpress지가 16일 보도했다. 하노이시의 코로나 감염상황이 최근 들어 심각해 지면서, 감염예방 및 확산방지를 목적으로 하노이시가 11월 16일 저녁, 17일 부터 시작할 새로운 방역조치를 발표했다. 하노이시 추응오안 (Chu Ngoc Anh) 인민위원회장이 발표한 문서에 따르면 3단계, 4단계 고위험지역에서 하노이로 방문하여 숙박하는 모든 사람들은 7일간 자가격리 명령을 준수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 3단계로 지정된 호찌민과, 빈증성, 롱안성, 동나이성에서 오는 모든 방문자는 숙박을 할 경우 백신접종이 완료되어도 하노이에서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 아울러 자가격리 명령을 받은 대상자는 도착 첫날 그리고 격리 마지막 7일날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한다. 그외 2단계, 1단계 저위험 지역에서 …
Read More »베트남항공 미국취항 꿈을 이루다
베트남 항공이 미국 정기편 취항을 실시한다. 11월 16일 Vnexpress지 보도에 따르면 11월 28일 부터 주 2편 호찌민-샌프란시스코간 직항 노선을 시작한다고 보도했다. 위 사항은 레 홍 하 (Le Hong Ha) 베트남 항공 총 국장이 베트남-미국 무역홍보전에서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레 국장은 역사상 처음으로 미국과 베트남을 직항으로 연결하는 호찌민-샌프란시스코 직항노선이 주 2회 운항할 예정이라고 설명하고, 전염병 상황이 통제되고, 베트남이 재개방을 본격적으로 하면 1일 1회 운항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베트남 항공이 발표한 계획에 의하면 본 정기편의 첫 비행은 11월 28일 오후 호찌민을 출발하여, 샌프란 시스코에는 13시간 50분뒤 현지시간 11월 29일 저녁에 도착할 예정이며, 호찌민으로 귀국하는 비행편은 11월 29일 밤에 출발하여, 호찌민에는 16시간 30분 …
Read More »한주필 칼럼- 2022년 세계지식포럼 10대 메세지, 2.다가오는 자산가격 하락에 대비하라.
1. 사회 격차 키우는 능력주의 경계를 2.다가오는 자산가격 하락에 대비하라. 3.메타버스. 가상화폐, 10년 뒤에 일상화 4.포스트 코로나 변화에 능한 사람이 승리 5.북한의 평화와 번영. 김정은 스스로 개척필요 6.민간우주 경쟁시대. 한국도 기회 잡아야 7.결과보다 과정을 즐기자 8.ESG 놓치면 고객 투자 끊긴다 9.바이든 정부 초기가 미북회담 적기 10.포스트 판데믹, 아시아 디지털 경제에 기회 어제에 이어 오늘도 세계 지식포름에서 나온 10대 메시지중 두번째 이야기, “다가오는 자산가격 하락에 대비하라” 금융권에서 직접 나온 경고입니다. 그동안 팬데믹 사태로 풀어놓은 돈을 거둬드리기 시작하면서 자산에 낀 거품이 무너질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말인 듯합니다. 린이푸 중국 베이징 대 국가발전 연구원 명예원장이 한, ‘미국의 금리 인상이 시작되면 자산가격에 조종이 …
Read More »바이든·시진핑 첫 정상회담, 무역·대만·인권 격돌 예상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 첫 정상회담의 막이 올랐다고 연합뉴스가 16일 보도했다. 화상으로 진행되는 회담은 미국시간 15일 오후 7시45분께, 중국시간으로 16일 오전 8시45분께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회담은 지난 1월 바이든 대통령 취임 후 10개월 만에 처음 열리는 정상 회담으로써 양 정상은그동안 두 차례 통화를 한 바 있지만, 회담 수준은 아니었다. 지난달 말 로마에서 열린 G20(주요20개국)정상회의에서 두 정상간 첫 회담이 예상됐지만, 시 주석이 회의에 직접 참석하지 않은 채 화상회의로만 참여해 성사되지 못했다. 어느 때보다 미중간 경쟁이 심화하는 가운데 두 정상이 화상으로나마 얼굴을 맞대고 대좌해 두 나라간 현안과 글로벌 이슈에 대해 논의한다는 점에서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회담은 …
Read More »베트남 공안부 항공안전부대 창설
공안부가, 늘어나는 테러위협과, 항공안전환경의 향상을 목적으로, 항공안전부대를 창설했다고 Tuoi Tre지가 11월 1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5일 하노이에서 항공안전 부대 창설식이 열렸으며, 본 부대는 공안부 산하 베트남 이민국이 관리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날 창설된 항공안전부대는, 대테러 임무와 더불어 베트남 항공기의 안전보장과, 항공관련 불법행위를 예방, 조사가 창설 목적으로 알려졌다. 공안부 관계자는 본 부대는 “베트남에는 아직 테러위협이 나타난적은 없지만, 동남아시아 지역은 역내 안보불안으로 인하여 과격 테러조직에 참가하는 인원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미국 및 주요 국가의 요청과 더불어, 베트남 내 항공안전을 도모하고자 이민국 산하에 본 부대를 설치했다고” 설명했다. 본 부대는2020년 초 이민국의 테러예방제안으로 시작됐으며, 본 부대에 근무하게될 요원들은 비행기승무원의 협조하에 비행기 안전확보를 위한 조치를 시행할 …
Read More »칸호아(Khanh Hoa)성 유흥업소 영업재개 결정
유명관광지 나쨩이 소재한 칸호아성의 유흥업소의 영업이 재개된다고 Vnexpress지가 11월15일 보도했다. 칸호아성 당국은 15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노래방, 댄스클럽, 술집 및 마사지 업의 영업을 16일 화요일 부터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본 조치는 칸호아성 전체가 중위험도 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이루어졌다. 영업이 재개하는 업장은 50% 정도의 고객만 받을 수 있으며, 업장에 출입하는 모든 직원과 고객은 백신접종을 최소 한번 받은 사람이어야 하며, 업장 출입시 건강신고를 해야 한다. 아울러 성 당국은 세미나, 공연, 축제, 결혼식, 종교의식 및 예베를 100명 이하가 참석한다는 조건하에 허락했으며, 위 이벤트에 참석하는 관객도 백신접종을 최소 한번 맞은 사람만 참석이 가능하다. 칸호아성은 11월 해외관광객 재개방을 준비하고자 국내관광객 입경 허용 및 학교재개등의조치를 점진적으로 시행했으며, 15일 기준으로 …
Read More »비나밀크-키도 합작회사 ‘비베브(Vibev)’, 음료시장 본격 진출
11월 15일 Vnexpress지 보도에 따르면 베트남 최대 국영 유제품기업 비나밀크(Vinamilk)와 식품대기업 키도그룹(Kido)의 합작회사 비베브(Vibev)가 옥수수우유와 녹두우유 등 2종의 음료제품을 출시하며 본격적으로 소프트드링크 시장에 진출했다 마이 쑤언 쩜(Mai Xuan Tram) 비베브 대표는 15일 “최근 몇년간 국내 음료시장은 연간 8~10% 성장했고, 이중 탄산음료를 제외한 음료제품은 8~12% 성장했다”며 “소비자들이 건강음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우리는 이 부문을 중심으로 2026년까지 연간 음료제품 1억5000만병 생산, 매출 2조동(8840만달러)을 목표로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난해 6월 음료 합작회사 설립계획을 발표한 비나밀크와 키도는 올해 2월 비나밀크 51%, 키도 49%의 지분율로 자본금 4000억동(1770만달러)의 합작회사 비베브를 설립해, 4월 첫 제품 출시 계획을 발표했었다. 그러나 코로나19 4차유행 영향으로 출시일을 계속해서 미루다가 이번에 비로소 …
Read More »한주필칼럼-2022년 세계지식포럼 10대 메시지, 능력주의의 경계를
이번 주 칼럼은 지난 달 매일 경제에서 추천한 2022 세계 지식 포럼에서 나온 10대 메시지를 갖고 하나씩 풀어가면 어떨 까 싶습니다. 아무래도 외국에서 나와 살면서 고국이나 그외 세상 돌아가는 것을 잘 파악하는게 쉬운 일이 아니니 이런 기회를 통해 편하게 공부를 하며 세상 돌아가는 상황을 살펴보기로 하지요 제시한 10가지의 메시지를 일단 둘러보고 나서 하나씩 함께 연구를 하겠습니다. 1.사회 격차 키우는 능력주의 경계를 2.다가오는 자산가격 하락에 대비하라. 3.메타버스. 가상화폐, 10년 뒤에 일상화 4.포스트 코로나 변화에능한 사람이 승리 5.북한의 평화와 번영. 김정은 스스로 개척필요 6.민간우주 경쟁시대. 한국도 기회 잡아야 7.결과보다 과정을 즐기자 8.ESG 놓치면 고객 투자 끊긴다 9.바이든 정부 초기가 미북회담 적기 10.포스트 …
Read More »하노이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간격 단축
하노이시 보건국은 아스트라제네카(AZ) 코로나19 백신 2회 접종간격을 종전 8주에서 4주로 줄이자는 시 질병통제센터(CDC)의 제안을 공식 승인했다고 Vnexpress지가 1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하노이 질병통제센터는 중앙위생역학연구소 지침 및 전국 코로나19 백신 접종 자료에 기반하여, 조기에 집단면역 달성을 목표로, 신속한 전염병을 통제를 위하여이 같은 단축을 제안해 보건부의 허가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지난 9월말 보건부는 세계보건기구(WHO)와 백신 제조업체의 권고사항을 준수하면서 지역별로 자체적으로 AZ백신 접종간격을 조정하는 것을 허용했다. 이에 따라 호치민시는 10월부터 접종간격을 8주에서 6주로 단축해 시행해오고 있다. AZ백신은 베트남에서 최초로 긴급사용 승인돼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코로나19 백신으로, 제조업체의 접종간격 권고 기준은 4~12주이며, WHO는 8~12주를 권고하고 있다. 11월14일 현재 하노이시는 611만여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접종을 마쳤고, …
Read More »호찌민시,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방역조치 강화
호찌민시 인민위원회는 이달들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증가세를 보임에 따라 투득시(Thu Duc) 등 일부 지역에 대한 방역조치를 강화하도록 방역당국에 지시했다고 Vnexpress지가 13일 보도했다. 레 화 빈(Lê Hòa Bình) 호찌민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11월13일 열린 시 코로나19 예방통제 운영위원회에서 “정부의 방역규정을 엄격히 준수해야 한다”며 “병원, 공장, 시장, 슈퍼마켓, 기차역, 공항, 버스정류장뿐만 아니라 관공서, 단체, 기업 등 모든 단위에서 예방조치와 검역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을 표명했다. 빈 부위원장은 이어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한 곳에서 규정위반이 적발된 경우 엄중하게 처벌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시 보건국에 따르면 현재 확산세가 가파른 곳은 투득시 외 혹몬현, 반짠현, 빈떤군, 12군, 고밥군 이다. 이들 지역은 지난달에 비해 확진자가 두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
Read More »호찌민시,코로나19 치료제 밀매 적발
호찌민시 보건국과 유관기관이, 코로나 항바이러스제인 몰누피라비르( molnupiravir)를 불법적으로 판매가 진행중인 것으로 파악했다고 Tuoi Tre지가 11일 보도했다. 호찌민시가 발표한 보도자료에 의하면 최근 SNS에서 코로나19 치료제 몰누피라비르가 판매되고 있는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공안과 협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당국은 시내 광범위한 병원에서 몰누피라비르가 누락된 것으로 확인 됐다고 밝혔다, 특히 빈떤(Binh Tan) 지역의 의료센터 창고를 단속한 결과 몰누피라비르 상자 60박스가 누락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하여 이번 사건같은 치료제 밀매의 재발을 막기위하여 미사용된 몰누피라비르를 보건국으로 회수하고, 산하 시, 군, 현에 재고 확인을 강화하고, 유입통제의 강화와 더불어 환자와 지역 보건소의 사용 내용증명 확인을 지시했다. 보건부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몰누피라비르 치료제는 상업적으로 판매할 수 없는 약품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수입 및 유통을 국가에서 …
Read More »베트남, 코로나19 이후 첫 외국인관광객 입국
코로나19 이후 외국인 관광객이 처음으로 베트남에 입국했다고 Vnexpress지와, 방콕포스트가 11월 12일 보도했다. 베트남민항총국(CAVV)과 칸호아성에 따르면, 11월 11일 한국 인천공항과 일본 나리타공항에서 각각 222명과 207명의 단체관광객을 태운 항공편이 깜란공항(Cam Ranh)에 도착했다고 이번에 깜란 공항의 착륙한 비엣젯항공(Vietjet Air) 전세기는 녓민관광(Nhat Minh Tourism JSC)이 마련한 것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관광총국 및 칸호아성 당국의 허가를 받고 운항이 이뤄졌다. 관광객들은 트래블버블(travel bubble·여행안전권역)에 따라 냐짱(Nha Trang)의 빈펄리조트&스파롱비치(Vinpearl Resort & Spa Long Beach)에 묵으며 프로그램 관광을 실시하게 된다. 이들의 관광이 안정적으로 이뤄지면 칸호아성은 향후 외국인 관광객 입국을 더 확대할 계획이다. 녓민관광은 우선 매주 일본서 3편, 한국서 1편의 전세기를 시작으로 내달초부터는 러시아로 매주 6편, 그리고 연내 대만 관광객도 맞을 계획이다. 이달부터 외국인 관광이 …
Read More »캄보디아 월요일부터 출입국 전면 재개방 결정
베트남에 이웃한 캄보디아가 백신 접종자에게는 격리를 완전 면제하는, 전격적인 재개방을 11월 15일 부터 실행한다고 싱가포르의 채널뉴스아시아(Channel News Asia)지가 보도했다. 14일 훈센총리는 캄보디아 정부는 백신접종완료한 모든 입국자에게 월요일 부터 격리를 전면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조치에 따르면 입국시 코로나 검사서와 백신 접종이 확인 되면 격리없이 자유롭게 캄보디아를 돌아다닐 수 있게 된다. 한편 백신 미접종자에게는 14일 격리 조치는 유지된다 훈센 총리는 이번조치를 발표하면서 “ 많은 시민들이 외국에서 코로나가 유입될까봐 걱정하고 있지만, 본 조치는 국가를 빠르게 재개방을 하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설명하면서 국민의 이해를 구했다. 이번 조치에 따라 현재 격리중인 백신 접종자는 15일 부터 격리에서 바로 풀려날 예정이다. Channel News Asia 2021.11.15
Read More »호이안에 미국 관광객 도착예정
베트남에 재개방을 위한 실험이 본격적으로 실시되면서 관광객입국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미 11일 깐호아성 나짱에 입국한 한국인, 일본인 관광객에이어, 20일에도 푸꾸억섬에 한국인 관광객 250명이 입국예정이며, 이에 더하여400여명 규모의 미국인 관광객의 호이안(Hoi An) 입국도 계획중이라고 Vnexpress지가 14일 보도했다. 꽝남성 당국 발표에 따르면, 다낭이 아닌, 츄 라이 (Chu Lai)공항에 전세편으로 도착예정인 이들은 1차 관광객 그룹은 11월 17일 도착예정이며, 다음날인 목요일에 226명 규모의 관광객이 입국할 예정이다. 이들은 호이안 근처의 호이아나(Hoiana)리조트에 약 7일간 숙밣면서 호이안시와, My Son 유적군등의 관광지를 돌아볼 예정이다. 꽝남성 관계자는 이번 관광실험에 참가하는 모든 관광객과 직원들은 백신접종이 완료된 사람들이며, 정부 지침에 따라 코로나PCR검사를 베트남 도착 72시간전에 받을 예정이며, 5만달러 상당의 보험에 가입을 할 …
Read More »말레이시아 1월 1일까지 전면 재개방 확정
말레이시아 정부가 늦어도 1월 1일까지 전면 재개방을 결정했다고 채널 뉴스 아시아(Channel News Asia)지가 11월 12일 보도했다 이날 무야딘 야신 전총리의 주재로 열린 국가경제위원회에서 경제회복을 촉진시키기 위하여 국가 전면 재개방을 늦어도 1월 1일까지 실시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재개방 목표일은 지정됐지만, 실제 실행시기와, 방법은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전면 재개방의 의미가 태국 처럼 백신 접종자에게는 격리 면제를 해주는 방법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말레이시아는 현재 동남아시아에서 싱가포르, 캄보디아에 이은 3번째로 높은 접종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10월 부터 지역간 국내 여행의 재개가 진행중이며, 11월 부터 랑카위섬을 해외관광객에게 개방을 시작했으며, 11월 말부터 싱가포르와의 무격리 항공 여행이 재개될 예정이다. 한편 전문가들은 재개방은 12월 부터 …
Read More »한주필 칼럼-겸손한 한국인
미국의 하바드 대학 강의 실에서 미국인 여학생과 한국인 여학생을 앞에 세워두고 당사자에게 묻습니다. 당신은 스스로 얼마나 뛰어난 학생이라고 생각합니까? 미국여학생은 일류 대학원생 답게 “나는 특별하다. 뭐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라고 답하고 한국학생은 “나는 그리 나쁜 편은 아니지만 뛰어나지 못하다. 그런대로 일정 수준에 떨어지지 않으려 버티고 있다” 그리고 교수는 두 학생의 성적을 물었습니다. 미국 학생은 역시 상급 성적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국 여학생은 전과목 A+에 월반까지한 특별한 수재였습니다. 진짜 특별한 사람은 미국인 여학생이 아니라 한국인 여학생이었습니다. 그런데 한국인 여학생은 자신을 그저 평범을 좀 상회한 수준 정도로 이해하고 있는 반면 미국인 여학생은 자신을 특별한 존재라 믿습니다. 어디서 이런 차이가 발생하게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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