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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 »한국입국도 쉬어진다….한국입국시 신속항원검사도 인정
-입국후 검사도 2회에서=>1회로 줄어 오는 23일부터 PCR(유전자증폭) 검사 음성확인서 외에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음성확인서로도 국내 입국이 가능해진다고 연합뉴스가 13일 보도했다. 아울러 입국 후에 받아야 하는 코로나19 검사는 내달 1일부터 PCR 1회, 신속항원검사 1회에서 PCR 검사 1회로 조정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해외입국 관리 개편방안을 보고했다. 현재 해외 입국자는 입국 전 48시간 이내에 시행한 PCR 음성확인서를 제출하고 입국 후 1일차에 PCR 검사, 6∼7일차에 신속항원검사를 받아야 한다. 방역당국은 앞으로 입국 24시간 이내에 시행한 신속항원검사 음성확인서도 기존의 PCR 음성확인서와 같이 인정하기로 했다. 또 입국 1일차에 받던 PCR 검사 시기를 ‘3일 이내’로 늘리고, 6∼7일차 신속항원검사는 의무에서 ‘권고’로 변경한다. 이에 따라 입국 후 의무 …
Read More »베트남 다낭 30만원대 초특가 패키지 등장 “ 藥이냐 毒이냐”
한국에서 3000km, 4시간 40분…한때 베트남 다낭(Da Nang)은 한국의 관광객으로 ‘경기도 다낭시’라고 불릴 정도로 한국인이 사랑하는 여행지였다. 이 같은 마치 이웃집 같은 인기로 2020년에는 ‘바나나힐’로 상징되는 다낭시에 6일 한국총영사관 개관식을 열었다. 2019년에만 한국국민은 430만 여명이 베트남을 방문했다. 2019년 174.4만 명으로 4년만에 8배 이상 늘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았다. 최근 코로나19가 점점 진화되는 분위기로 베트남 다낭 관광이 되살아날 것으로 희망이 커지고 있다. 특히 30만원 초특가 상품이 나오는 등 인기 부활을 예고했다고 아세안 익스프레스지가 13일 보도했다. 하지만 여행사들은 수요 회복을 위한 초기 마케팅이라고 일축했지만 추후 코로나 이전 수준의 가격 덤핑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 다낭 3박 5일 패키지를 최저 39만 9000원부터 …
Read More »‘하노이 시내에서 K팝을’…한국문화원, 경연대회 개최
주베트남한국대사관과 한국문화원은 한·베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14일 하노이의 중심부인 호안끼엠 광장에서 ‘2022 K팝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연합뉴스가 13일 보도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복 체험과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를 비롯해 길거리 K팝 랜덤댄스, K팝 퀴즈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하루 종일 진행된다. 호안끼엠 광장 야외무대에서 오후 늦게 진행될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K팝 커버 경연대회’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20개 팀이 출전해 실력을 겨룬다. 주베트남 박노완 한국대사는 “전세계인을 설레게 하고 마음을 하나로 이어주는 K팝의 영향력은 우리 외교의 큰 자산”이라면서 “이번 축제가 수교 30주년을 맞이한 양국 국민에게 작은 울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022.05.13
Read More »미얀마, 2년여만에 관광객 입국 허가
미얀마의 쿠데타 군사정권이 약 2년여 만에 관광객 입국을 허용하겠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13일 보도했다. 미얀마 이주·인구부는 오는 15일부터 온라인 관광비자 발급을 재개한다고 지난 12일 발표했다. 관광비자를 발급받은 방문객은 입국 14일 이전 코로나19 백신 접종 증명서와 입국 72시간 이내 실시한 유전자증폭(PCR) 검사 음성확인서 그리고 사전 구매한 미얀마 보험 증서를 구비해야 한다. 공항 도착 직후 시행하는 신속 항원 검사 결과가 음성이면 격리도 면제된다. 미얀마는 지난달 1일에는 비즈니스 비자 발급을 재개했고, 같은 달 17일에는 국제선 항공편 운항도 다시 허용했다. 이번 조치와 관련, 군정은 지난 12일 관영 신문인 ‘글로벌 뉴라이트 오브 미얀마’에 실은 공고문을 통해 “관광업 발전을 위해 관광 비자 신청이 오는 15일부터 허용될 것”이라고 …
Read More »05월 13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 뉴스 PDF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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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 »베트남 입국시 “코로나19음성증명서”제출 폐지되나?
-보건부, 코로나 검사 증명서 완전폐지 총리실에 제안 베트남 정부가 입국자에 대한 마지막 남은 검역절차인 코로나19 검사 중단을 중앙정부 차원에서 검토 중이며, 총리실을 통과할 경우 2여년만에 모든 검역절차가 폐지될 것으로 보인다고 Vnexpress지가 12일 보도했다. 보건부는 이날 항공편 입국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중단 제안을 총리실에 제출했다고 발표했다.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베트남민항총국(CAAV) 및 유관기관들과 의견 조율을 마쳤다고” 폐지배경을 설명하고 “입국 시 탑승 전 코로나19 검사 음성증명서 제출을 중단하는 것은 다른 나라들에서도 검토하고 있어, 예방조치 측면에서 기술적 문제가 없다”는 의견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트남은 지난달 4월 27일부터 해외 입국자에 대한 건강신고를 중단 및 국내여행기 건강신고제도를 폐지했지만, 지금까지 해외입국자에 대한, 탑승 전 코로나 음성증명서 제출은 여전히 유지하고 …
Read More »베트남 정부 기업중심 경제구조 재편안 발표
최근 베트남 정부는 기업을 중심으로 하는 2021~2025년 경제 구조조정 계획의 국회 의결을 위한 계획을 발표했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 5월 11일 보도했다 Nhan Dan지에 발표된 정부 계획에 따르면 약 6~7만개의 중견기업과 대기업을 포함해 오는 2025년까지 약 150만 개의 기업 수를 달성하고, 국경기업이 강한 베트남의 경제구조를 강한 민간기업이 이끄는 방향으로 전환하는 내용이 골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목표는 베트남 경제의 위상이 국제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설정되었다. 경제전문매체 포브스가 발표한 ‘2022년 세계 억만장자 리스트’에는 7명의 베트남 기업가가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또한, 점점 많은 베트남 기업들의 기업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투자 자본 유입도 증가하고 있다. 아울러 베트남의 민간 부문은 GDP의 약 55%를 기여하고 있으며, 국제적인 브랜드를 구축할 …
Read More »‘한·베 경제협력 확대’…대규모 민관 교류 행사 개최
주베트남한국대사관과 코트라 베트남비즈니스협력센터는 양국 비즈니스 교류 확대를 위한 행사인 ‘Meet Korea 2022’를 12일부터 이틀간 빈딘성 뀌년시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번 행사에는 베트남 중앙정부와 중남부 지역 14개 성‧시의 고위인사 및 양국 기업인들이 대거 참여한다. 한국 측에서는 삼성, 포스코인터내서널, 대한항공, 한화에너지 등 주요기업을 비롯해 공공기관 관계자 등 120여명이 나온다. 베트남은 14개 성‧시 고위급 대표단 및 기업인 등 약 350여명이 참석한다. 특히 13일 오후에는 대사관, 공공기관, 진출기업 등 한국대표단이 베트남 13개 지방정부들과 개별적으로 면담을 통해 교류 확대에 나선다. 특히 공적개발원조(ODA), 무역투자 등 실질적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우리 기업들의 건의·애로사항도 전달할 예정이다. 올해 양국 수교 30주년을 맞아 한국기업들과 베트남 지방성들과의 경제협력 강화를 …
Read More »카카오 T 로밍 서비스 동남아 7개국 확대
카카오모빌리티는 글로벌 모빌리티 중개 플랫폼 스플리트(Splyt)와 제휴해 오는 19일부터 동남아 7개국에서 카카오T 앱으로 현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모빌리티 로밍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2일 발표했다고 연합뉴스가 같은 날 보도했다. 카카오측에 따르면 ‘모빌리티 로밍’은 카카오 T 앱으로 해외 현지의 다양한 이동수단을 호출하는 서비스다. 카카오모빌리티는 2018년 일본에서 최초로 로밍 서비스를 선보인 이후 다음 해 스플리트와 제휴해 베트남에서도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카카오모빌리티가 동남아 7개국으로 로밍 서비스를 확대 재오픈함에 따라 이용자들은 베트남, 싱가포르,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7개국에서 카카오 T 앱으로 택시·그랩(Grab)카·SUV·고급세단·오토바이 등 현지 모빌리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 T 앱 홈에서 차량 호출 아이콘을 선택한 후 한글로 출발·도착지를 입력하고, 이동수단을 선택해 …
Read More »NH투자증권, 베트남영업 확대…베트남 자회사 하노이지점 개점
NH투자증권(대표 정영채)의 베트남 자회사 NH Securities Vietnam(NHSV)이 호치민지점에 이어 하노이지점을 열며 현지 영업 강화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고 매일경제지가 같은날 보도했다. 하노이지점은 베트남 고액자산가들이 밀집한 지역인 호안끼엠 지역에 자리잡고 있다. 주식중개와 자산관리 영업을 위주로 영업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NHSV는 하노이지점 영업 인력 20명에 더해 기존의 주재원 3명, 하노이 본사 지원 인력 27명, 호치민 지점 영업 인력 28명 등 총 78명의 인재를 확보해 베트남 선두권 종합 증권사란 목표를 추구하고 있다. 앞서 NH투자증권은 2009년 현지 증권사 CBV증권과 합작법인으로 베트남에 진출했다. 지난 2018년 100% 지분인수를 통해 자회사 NHSV를 출범한 이래 약 4년 간 동남아 신흥시장 핵심 거점으로 현지법인을 키우기 위해 영업조직 확충과 IT 시스템 업그레이드 …
Read More »롯데마트, 베트남서 연잎 소재 에코백 론칭…2025년 플라스틱 제로 목표
롯데마트가 베트남에서 연잎을 활용해서 제작한 에코백을 론칭했다.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신동빈式 ESG 경영’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계획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베트남에서 연잎으로 제작한 2022년 에코백을 론칭했다. 친환경 인식 제고를 위한 여러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롯데마트가 이번엔 친환경적 쇼핑백 도입에 나선 것이다. 연잎을 가공해 종이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제작했다. 에코백은 재사용 할 수 있으며 약 20~25㎏의 물건을 담을 수 있다. 연잎을 사용해 환경 보호는 물론 베트남의 문화적 정체성을 표현했다는 설명이다. 건조한 연잎의 자연스러운 색깔, 잎맥, 질감 등이 그대로 살아있다. 에코백 하나하나가 서로 다른 고유의 특별함을 지니고 있는 셈이다. 처리를 거친 연잎이기 때문에 가방이 구겨져도 연잎이 부서지거나 분해되지 않는다. 물이나 비에 젖으면 말려서 …
Read More »05월 12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 뉴스 PDF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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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 »바이든, 6년만에 ‘아세안정상’ 워싱턴 초청을 왜 했나?
미국 바이든 대통령이 베트남, 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아세안국가 정상을 미국 본토로 초청했다. 미국이 아세안 정상을 본토로 초청한 것은 2016년 버락 오바마 행정부가 마지막이었고, 백악관에서 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세안 정상회의가 12∼13일 워싱턴DC에서 열린다. 외신들은 바이든이 아세안정상들을 초청하는 목표가 명확하다고 전하고 있다. 외신들은 바이든 행정부는 이번 회담 때 ‘IPEF 참여와 확대’를 위한 외교전을 펼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또한 현재 ‘전략 동반자’인 아세안과 관계를 ‘포괄적 전략 동반자’로 격상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한다. ■ 미국 주도 IPEF 출범 초읽기…한국-일본-호주-뉴질랜드-아세안 7개국 참여 독려 지금 글로벌 외교가는 미국이 주도하는 ‘중국의 경제적 영향력 확대를 견제’하기 위해 ‘인도태평양 경제프레임워크'(IPEF) 출범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IPEF는 세계 최대 자유무역협정인 ‘역내 포괄적 …
Read More »신한베트남은행, 1천530억원 규모 동화 채권 발행
신한베트남은행이 2조8천억동 규모(원화 1천530억원 상당)의 베트남 동화 채권을 발행했다고 연합뉴스가 11일 보도했다. 같은 날 신한은행측 발표에 따르면 신한베트남은행이 현지 통화 채권을 발행한 것은 베트남에 진출한지 29년만에 처음이다. 이 채권의 발행금리는 4.0%로, 베트남 4대 국유은행의 1년 정기예금 평균금리가 5.5% 이상인 사실을 고려하면 저금리로 안정적으로 장기 자금을 조달했다는 게 신한은행의 설명이다. 신한베트남은행 관계자는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 확대에 대비하기 위해 채권을 발행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022.05.11
Read More »북부지방 이번 주말 꽃샘추위 상륙 예정
베트남 북부지방에 금주 토요일을 기점으로 태평양 해수온도가 평년보다 낮은 라니냐 현상에 따른 꽃샘추위가 몰려온다고 Vnexpress지가 11일 보도했다. 베트남 기상청 관계자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5월경 북부지방 평년 기온은 25도에서 31도 사이지만 많은 비를 동반한 찬 공기가 이번 주 토요일부터 북부지방에 상륙하여 기온이 5도에서 10도정도 급강하 하면서 추위는 월요일까지 영향을 미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본래 이 시기에는 찬공기의 영향이 약하게 나타나지만 이 정도로 강력하게 나오는 경우는 드물다”라고 이번 날씨의 이변성을 설명했다. 이에 따라 토요일부터 하노이시의 기온은 최저 20도에서 최고 26도 정도를 기록할 예정이며, 베트남에서 가장 추운지역 중 하나인 싸파의 기온은 최고 13도에서 최고 18도가 예측되고 있다. 한편 베트남 기상청은 금년 라니냐로 인하여 …
Read More »인니 팜유 수출 금지령에 말레이시아 공급 늘린다
인도네시아가 식용유 파동 와중에 지난달 28일부터 팜유 수출을 금지한 가운데 주요 팜유 생산국인 말레이시아가 수출세 인하를 추진하는 등 국제시장 공급을 늘리고 나섰다고 연합뉴스가 10일 보도했다. 10일 말레이시아 현지언론 보도에 따르면, 말레이시아의 4월 말 기준 팜유 재고 물량은 164만 톤(t)으로 전월 대비 11.48% 증가했다. 이는 지난달 팜유 원유(CPO) 생산량이 작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주요 수입처인 중국과 파키스탄, 이란, 방글라데시 등이 예상만큼 수입 물량을 늘리지 않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말레이시아 팜유 업계는 인도네시아가 지난달 28일부터 팜유 원유와 파생상품 대부분의 수출을 무기한 금지했기 때문에 국제 시장 수요가 늘어 이달부터 말레이시아산 수출이 늘 것으로 예상한다. 업계 관계자는 “인도네시아가 언제 팜유 수출 금지령을 해제할지 불분명하다”며 “국제 시장은 …
Read More »05월 11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 뉴스 PDF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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