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물가지수(CPI) 0.26~0.31% 증가 예상 산업부는 최근 전기 생산요금이 급격히 오름에 따라 이달부터 전기요금을 8.36% 인상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외교부 대변인은 이에 대해 “아직까지 인상 시기를 구체적으로 밝힐 수는 없으나 이미 수상의 승인을 받은 상태”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평균 전기요금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kWh당 VND1,720(7.4센트)에서 VND1,864(8센트)로 단가를 0.6센트 올리는 수준에서 조절된다. 한편 베트남전력공사측(EVN)에 따르면 지난 2018년 전체 전기 생산원가는 전기 구입계약의 환율 차이와 가스가격 상승 등으로 전년대비 2억3,546만불 증가했다. 이와 관련, 호앙구억븡(Hoang Quoc Vuong) 산업통상부 차관은 “현재 베트남 전기요금이 중국이나 인도보다 8.1%, 라오스보다 18%, 인도네시아보다 26.5% 각각 낮은 수준이다. 또한 이번 전기세 인상 이후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중국이나 인도와 동등한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말했다. …
Read More »베트남 민간 항공국(CAA) ‘보잉 737 맥스 8’ 사용허가 보류
비엣젯 100대 주문, 10월 운항 예정 3월 12일 베트남 뉴스 보도에 의하면 베트남 항공 당국은 에티오피아 항공 여객기 추락 참사로 인한 항공 후속 안전조치로써 B737-맥스(MAX) 8의 사고원인이 밝혀질 때까지, 본 기종의 사용을 허가를 보류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베트남에는 B737 Max기종을 사용하지 않고 있으며, 외국항공사도 이 기종을 사용하여 베트남에 취항하지는 않고 있지만, 지난 2월 북미정상회담 참석차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하노이를 방문했을 때 저가항공사인 비엣젯이 10월 도입을 목표로 B737 Max 100대를 주문했으며, 아울러 신생항공사인 뱀부항공도 같은 기종 항공기를 25대 구매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었다. 딘 비엣 탕 베트남 민간항공국(CAA) 국장은 지난 11일 관련 회의를 주재한 후 “B737 맥스 8 항공기의 추락원인이 밝혀지고 미국 연방항공청(FAA)의 …
Read More »베트남 항공사들, 미국 직항로 운항 위한 경쟁돌입
2020년 부터 본격화 베트남 항공사들은 앞다퉈 미국에 직항서비스를 신청하고 이를 위한 항공기 발주를 본격화하기 시작했다. 베트남에어라인(Vietnam Airlines)측은 2020년 호찌민에서 로스앤젤레스 혹은 샌프란시스코까지 운항 서비스(연간 100만명 예상)를 시작할 것에 대비해 최소 2대의 신형 장거리 보잉기를 구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 항공편은 2022년 논스톱 서비스가 시작되기 전에 일본, 대만 또는 한국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뱀부에어웨이( Bamboo Airways)는 지난 주에 10대의 대형 보잉 항공기를 주문했으며 작년에 주문한20대를 합쳐 86억불을 투자했다. 뱀부에어웨이측은 준비가 마무리되는 2020년경 직항서비스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베트남 항공의 증찌탄(Duong Tri Thanh)대표는 “항로 경쟁이 길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베트남-미국 노선은 장거리이기 때문에 5-10년 동안 수익성이 없을 것이며, 항공사는 정부 보조금을 …
Read More »하노이 오피스 임대수익률 세계 최고
A급 사무실 연 8.7%, 호찌민은 4위 사빌스베트남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2018년 하반기 하노이 A급 사무실 수익률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연8.57%를 기록했다. 영국의 부동산 컨설팅측은 이와 관련, 필리핀 수도 마닐라, 호주 애들레이드, 베트남 호찌민시, 호주 퍼스 라운드 등이 글로벌 톱5를 휩쓸었다(2018년 2/4분기 자료 인용). 하노이는 2018년 4분기에 전년대비 3%의 임대료 인상과 95%의 꾸준한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호찌민시(A그레이드 수익률 7.36%, 4위) 또한 최근 5년간 평균 임대료가 연 8%씩 오르고, 점유율이 97%로 매우 뛰어난 실적을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 사빌스 하노이의 투자 담당자인 호앙윗민(Hoang Nguyet Minh) 옹은 “하노이와 호찌민시가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임대 수익률을 제공하는 시장 중 하나라는 사실은 두 도시의 …
Read More »베트남 여성, 고위직 진출 아시아 2위(37.46%)
세계평균 28%보다 높은 수치 최근 조사결과 고위직 진출 여성순위로 베트남이 아시아 2위로 나타났다. Grant Thornton International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베트남의 고위직 여성 비율은 37.46%로 필리핀을 밑돌 뿐인데, 이 비율은 싱가포르 33.04%, 인도네시아 31.85%, 그리고 한국 29.89%보다 높으며, 세계 평균인 28%보다도 훨씬 높은 수치다. GTI의 윙티빈하(Nguyen Thi Vinh Ha) 수석고문은 “베트남에서는 역사적으로나 문화, 경제적으로 여성들이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고위직에 있는 베트남 여성들은 여전히 많은 도전에 직면해 있는데, 실제로 베트남 여성의 40%가 “창의적, 개발적인” 직업에 접근하지 못하고 있으며, 네트워킹 기회에 대한 접근도 부족하고(35%), 업무 외적인 책임도 가지고 있다(39%)”고 말했다. 한편 그랜트 손튼베트남의 케네스 앳킨슨(Kenneth Atkinson) 전무는 “고위직 …
Read More »버스 추락사고, 한국인 8명 부상
남중부 판티엣, 6m아래로 굴러, 기사 사망 지난주 토요일 빈투언(Binh Thuan)성을 향하는 관광버스가 도로 아래로 떨어져 한국인 관광객 7명이 중상을 입고 베트남인 여행가이드가 사망했다. 공안측은 이에 대해, “당일 오후 1시경, 한국인 관광객을 태운 버스는 베트남 중남부 빈투언성의 해안도시 판티엣(Phan Thiet) 시내로 향하는 비탈길을 주행하고 있었는데, 운전자가 갑자기 통제력을 잃고 6미터 아래로 추락했다. 이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공안이 부상자들을 병원으로 급히 이송해 응급치료를 받도록 조처했지만 운전자는 치료도중 병원에서 사망했으며, 한국인 승객 8명은 중상을 입어 현재 치료중이다. 이와 관련 관계전문가들은, “요사이 관광버스 사고가 빈번히 발생한다. 장거리 여행을 할 때는 가급적 지명도 있는 회사의 대형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말했다. 참고로 베트남 관광청에 따르면 지난해 …
Read More »Tan Son Nhat 공항, 서비스 순위 최저
수용인원 초과로 인한 ‘과부하 상태’가 주원인 최근 조사결과 호찌민시 떤선녓(Tan Son Nhat) 국제공항의 서비스 질이 베트남 6대 공항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베트남 민간항공청(CAAV)에 따르면 국내최대 공항인 떤선녓(Tan Son Nhat) 국제공항의 서비스 질은 2017년(3.96)과 변동이 없어 순위상으로 최저를 기록했으며, 북부 항구도시 하이퐁의 깍비(Cat Bi) 국제공항은 종합점수가 4.56점으로 가장 높았고, 냐짱의 깜란(Cam Ranh) 국제공항은 4.31점으로 그 뒤를 이었다. 이밖에 다낭(Da Nang) 국제공항은 4.23점으로 3위, 하노이 노이바이(Noi Bai) 국제공항은 4.22점으로 4위, 남부 낑양성 푸꿕(Phu Quoc) 국제공항은 4.04점으로 5위였다. 한편 승객들은 떤선녓(Tan Son Nhat) 공항의 서비스에 가장 큰 불만을 표시했는데, 이에 대해 민간항공청측은 “수용인원 초과로 인한 과부하 상태가 주요인이다. 실제로 작년에는 승객수가 …
Read More »하노이 대기오염, 동남아 최악
하노이의 평균 PM2.5는 공기 1m3당 40.8 microgram으로 하노이이 시의 대기질은 지난 1년 동안 지속적으로 향상되었지만 여전히 동남아시아에서 대기오염이 가장 심한 도시 중 하나다. 스위스에 본부를 둔 IQAir AirVisual의 2018년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하노이의 평균 PM2.5는 공기 1m3당 40.8 microgram으로, 전 세계 62개 도시 중 12번째로 대단히 심각한 상태였으며, PM2.5 45.3를 기록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이어 동남아시아에서는 두 번째로 오염도가 높은 도시로 밝혀졌다(호찌민시는 26.9로 15위). 초미세 입자라고도 불리는 PM2.5는 자동차, 산업, 먼지와 같은 자연 발생원에서 방출되는데, 세계보건기구(WHO) 공기질 지침에 따르면 건강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평균 10μg/m3의 임계값을 권장하고 있다.(현재 베트남의 평균 PM2.5는 32.9수준으로, 세계 17위, 동남아시아 2위임) 한편 윙득쭝(Nguyen Duc Chun) 하노이 시의장은 …
Read More »베트남 도로안전도 ‘매우 취약’
매 시간당 1명씩 사망 국제교통안전국이 최근 발표한 2019년 도로안전 위험지도에 따르면 베트남은 도로안전도가 매우 취약한 국가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동남아시아에서 인구 10만명당 연간 사망자를 기준으로 ‘매우 높은’ 도로사망자율을 보이는 나라는 태국과 베트남뿐이며, 실제로 지난해 태국과 베트남의 도로 사망률은 각각 10만 명당 32.6명, 26.1명에 달했다. 특히 지난 해 베트남에서는 18,720건 이상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8,244명이 숨지고 14,800여 명이 다쳤다.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교통 체증, 부적절한 법집행, 형편없는 운전기술, 열악한 도로상황 등이 도로충돌 사고의 주요 원인이다. 매 시간마다 평균 한 명씩 도로에서 사망하고 있다는 사실은 결코 간과할 수 없는 문제”라며 하루 빨리 이에 대한 근본적 대책마련이 필요함을 역설했다. 3/12 베트남뉴스
Read More »동남아 최대 아미타불상, 공사 막바지
하노이 카이윙사, 13층 72m 대불 조성중 하노이 선따이(Son Tay) 지역의 카이윙 사원(Khai Nguyen, 중심가에서 서쪽으로 43km) 공사가 막바지 작업으로 분주하다. 지난 2015년부터 건립되기 시작한 이 아미타 대불상은 높이 72m(236피트)로, 동남아 최대규모이며, 이 불상이 완공되면 조만간 국내의 독실한 불교신자들은 물론, 다수 해외관광객들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불상은13층이며, 12층은 아미타 불상을 보신 예배실로 사용될 계획이다. 현재 내부 작업이 진행중이며, 외부를 다듬는데도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역사가 16세기 전반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카이윙(Khai Nguyen)사는 오랜 기간동안 여러 번의 복원 작업을 거쳐 지금에 이르고 있다. 현재의 탑 천장은 여러 예술가들에 의해 1년 이상 정교하게 그려졌으며, 이곳에 안치된 1,975개의 크고 작은 조각상은 카이윙사 승려들에 …
Read More »베트남, The Travel 선정 관광순위 ‘1위’
저렴한 비용과 숨막히는 절경이 매력포인트 휴가목적지 전문 웹사이트인 The Travel이 최근 저렴한 10개국 관광순위에서 베트남을 1위로 선정했다. 트래블은 이에 대해 “베트남은 전반적으로 과소평가되고 있다. 베트남 관광의 장점은 경제적인 면뿐만 아니라 숨막힐 듯 매력적인 경관이다. 세계에서 가장 크고 긴 환상의 선둥(Son Doong )동굴, 천하절경 하롱베이(vinh Ha Long), 환상의 푸국(Phu Quoc) 섬 등 북부지방에서 남부까지 어느 한 곳 매력적이지 않은 장소가 없다”고 강조했다. 현재 베트남의 뒤를 이어 터키, 그리스, 크레치아, 남아프리카공화국, 콜롬비아, 헝가리, 태국, 인도, 멕시코 등이 잇고 있는데, 베트남에 대한 평점이 단연 앞서고 있다. 한편 이에 앞서 베트남은 호주 관광전문 웹사이트 트래블러(Traveller)에 의해 2019년 저예산으로 방문하기 좋은 세계 10대 관광국가 가운데 …
Read More »보이그룹 슈퍼주니어, 3월 29일, 베트남에서 공연
V-하트비트 쇼, 호찌민 호아빈 극장 한국의 K-POP 보이그룹 슈퍼주니어(K-pop band Super Junior)가 3월 29일 베트남과 한국가수들이 대거출연하는 호찌민시 대형 쇼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주최측 설명에 따르면 이번 특별공연 하트비트(V-Heartbeat)는 호아빈(Hoa Binh) 극장에서 열리게 되며, 함께 참가할 베트남 아티스트로는 팝스타 부각뜽(Vu Cat Tuong, 탄유이(Thanh Duy), 탄흥(Thanh Hung) 안뚜(Anh Tu) 등이 있다. 슈퍼주니어는 가장 성공한 K-POP 보이그룹 중 하나로, 지난 2005년에 데뷔해 ‘쏘리 쏘리 쏘리’, ‘보나마나’, ‘미스터 심플’, ‘미러클’, ‘블랙 슈트’ 등 많은 히트곡을 냈으며, 최근 발매된 앨범으로는 2018년 10월에 출시된 미니앨범 ‘One More Time’이 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그동안 베트남에서 그룹으로 여러 차례 공연을 했는데, 지난 2010년 인신매매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개최된 …
Read More »[미래가 현실이 되다(2)] 4차 산업혁명과 제조업의 현장
의외로 더딘 보급률을 보이고 있는 3D프린터, 사람의 알고리즘 입력을 필요로 하는 인공지능, 모든 것이 연결되는 스마트 팩토리 4차 산업혁명은 정말로 인간에게 노동의 끝을 보장할 수 있을까? 4차 산업혁명과 제조업을 연결하는 키워드를 든다면 ‘ 무인화 ‘ 이다. 그리고 이 무인화의 기반은 기계가 스스로 행동하게 하는 소프트웨어인 알고리즘에 기반하여, 인력을 대체하고, 생산력을 향상시킨다는 논지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가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될 것이며, 어떠한 변화가 있을지에 대한 논의는. 여전히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특히 산업혁명을 정의하는 특성인 생산력 향상에 의문에 제기 되는 부분이 있고, 현재 나타나고 있는 AI(Artificial Intelligence/인공지능), 무인화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이. 진정으로 산업혁명으로 불릴 정도로 우리 삶과 노동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는지에 …
Read More »[하노이와 호찌민 인프라 비교(2)] 대중교통편
하노이 VS 호찌민 인프라 비교 <2> 대중교통편 “인프라의 꽃 대중교통” 도로가 인프라의 척추이자 기본이면, 인프라의 꽃은 대중교통 망이라는 말이 있다. 대중교통망은 버스같이 싼 가격에 기존 도로를 활용하여 도로의 차량을 조금이라도 줄이는 값싼 방법부터, 지하철처럼 자본과 인력을 최대한 동원하여, 도로의 차량수를 감소시키고, 대규모 인원의 고속 수송량을 갖추는 중전철까지 다양한 방법등 도시, 국가의 예산 사정에 따라 맞추어 다양한 방식의 대중교통망 구축이 포함된다. 또한 대중교통망이 구축됨으로써 새롭게 편입되는 도시 인구와, 그에 따른 상업지구 개발까지 고려한다면, 대중교통망 구축은 도시에 자신만의 컬러를 불어넣는 투자의 끝판왕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 많은 사람을 수송하기 위한 시설, 특히 지하철 개발은 사회적 영향력이 크긴 하지만 국가 재정에 영향을 …
Read More »제 2차 북미 정상회담 핵담판 결렬, 서명식 취소
트럼프 “속도 중요치 않아, 기대치 낮춰 장기전 돌입” 지난 27, 28일 하노이에서 개최된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두 번째 정상회담이 서명식이 취소됨으로써 사실상 합의없이 종료되었다. 두 정상은 2차 북미 정상회담에서 비핵화와 대북제재 해제라는 핵심카드를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그동안 치열한 담판을 벌여 왔다. 제2차 북미정상회담 첫날인 27일 두 정상은 베트남 하노이의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호텔에서 만나 단독회담 및 만찬을 함께 했는데, 이는 지난해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렸던 1차 정상회담 이후 8개월 만의 재회였다. 하지만 다음 날인 28일 오전 9시경 두 정상은 메트로폴 하노이 호텔에서 일대일 단독회담, 9시 45분 확대 정상회담 (1시간 30여분간 지연된 후 종료)까지 마치는 등, 총 …
Read More »베트남 14개 세종학당을 총괄 지원할 세종학당재단 대표사무소 “거점 세종학당”, 호찌민에서 본격 운영
“ 베트남 국민들이 수준 높은 한국어·한국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 시행 ”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은 2월 26일(화) 11:00, 베트남 호찌민시 1군 다이아몬드 플라자(Unit 606, 6th Floor, Diamond Plaza Building 34 Le Duan Str., Dist. 1, HCM City, Vietnam)에서 베트남 거점 세종학당 개원식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세종학당재단 강현화 이사장을 비롯하여, 임재훈 주호찌민대한민국총영사, 람흥딴(Lam Hung Tan) 호찌민시 내무국 부국장, 호찌민국립사범교육대 총장 등 베트남 내 한국어 교육기관 주요 관계자들을 포함한 150여 명이 참석하였다. 거점 세종학당이란, 서울의 세종학당재단을 대신하여 해외 지역본부 역할을 하는 곳이며, 한국문화원이 없는 곳에서는 문화원 역할도 하는 곳이다. 2018년 말을 기준으로, 전 세계 56개국에는 172개 세종학당이 운영되고 …
Read More »신한은행 10군지점 이전 개점, 호찌민 10군에서 새로운 출발
신한베트남은행은 지난 2월 20일, 딴다지점을 10군으로 이전 개점하였다고 밝혔다. 새로 이전한 딴다지점은 지점명을 10군(District 10)으로 변경하여 2월 18일부터 영업을 개시했으며, 접근성이 용이한 Ba Thang Hai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많은 한국인들의 은행업무 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 10군지점은 2009년 6월 ANZ베트남은행의 지점으로 개점하였으며, 2017년 12월 신한베트남은행이 ANZ베트남은행의 리테일 부문을 인수함에 따라, 신한베트남은행으로 영업을 새로 시작하게 되었다. 10군 지점장인 Nguyen Thi Dieu Hien은 “기존 5군에 위치하였던 지점을 성공적으로 10군으로 이전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새로운 10군지점의 위치는 기존 지역보다 교통이 편리하고 접근성이 좋아 고객들이 쉽게 찾아 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신한베트남은행이 베트남 은행업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브랜드를 가진 은행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고객들에게 수준 …
Read More »제59회 코참포럼, 제16차 코참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회원사 여러분들의 지대한 관심과 지원 덕분에 작년 한해도 코참의 이름으로 다양한 기업지원 활동 및 CSR 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금년에도 코참은 베트남 정부가 인정한 경제단체 자격으로, 베트남내 우리기업의 권익을 위한 활동에 더욱 매진하겠으며, 그 결과 또한 가시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이에 회원사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본 연합회의 정관에 따라 2019년도 제16차 정기 총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고자 하오니, 바쁘시더라도 부디 참석하시어 회원사 여러분께서 많은 의견과 조언을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정기 총회는 재적회원 1/3이상 출석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이 진행됩니다. (정관 제 12조 5항, 7항) 이에 정족수가 충족되지 않으면 총회가 무산되므로, 사정상 참석을 못하시는 회원사께서는 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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