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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 ‘효능 논란’ 시노백 접종 완료자들에 부스터샷 의무화 

말레이시아 보건 당국이 효능 논란을 빚은 중국 시노백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완료자들을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부스터샷(추가접종)을 마치도록 의무화했다고 연합뉴스가 25일 보도했다. 이날 말레이메일 등, 현지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카이리 자말루딘 말레이시아 보건부 장관은 전날 시노백 백신 접종자 가운데 200만명이 4월1일자로 접종 완료자 지위를 잃을 것으로 보인다며 부스터샷 의무화 방침을 밝혔다. 중국이 개발한 시노백 백신의 효과는 2차 접종 후 6개월 뒤 한계치 이하로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당초 말레이시아 보건부는 60세 이상 고령자 또는 18세 이상 시노백 백신 접종 완료자들은 3월 1일 이전에 부스터샷을 맞아야 접종 완료자 지위를 인정하는 정책을 도입했다. 아울러 시노백 2차 접종자들은 부스터샷으로 시노백이 아닌 다른 백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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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베트남 사무소, 아직 코로나는 일반풍토병이 아니다

– 현시점에서는 팬데믹 아직 안 끝났다 – 지속가능한 방역정책으로의 전환 필요 WHO베트남 사무소의 박기동 소장이 코로나-19를 일반풍토병으로 간주하지 말고 기본적인 예방대책은 지켜져야 한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Vnexpress지 보도에 따르면 박기동 소장은 “올해 코로나19 팬데믹에서 국가비상사태 종료를 선언할 수는 있지만, 현시점에서 팬데믹이 끝난다고 생각하면 안되며 기본적으로 방역정책을 계속해야 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각국은 코로나19를 풍토병으로 선포해 봉쇄조치를 완전히 포기하기보다 지속가능한 코로나19 방역정책으로 전환하고, 장기적으로 대비할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고 섣부른 방역정책 전환을 경계했다 보건부에 따르면 오미크론변이가 지배종이 되며 2월부터 베트남은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사망자와 중증환자는 안정적으로 관리가 가능한 수준이고, 확진자도 대부분 무증상이거나 경미해 의료시스템에 부담을 주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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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미국, 한국 베트남 관광재개에 가장 관심이 많은 것으로 조사돼

– 아고다 검색 자료 데이터 조사 – 도시순으로 외국인들은 호찌민시, 하노이, 다낭 순으로 관심이 많아 베트남이 지난 15일부터 국제관광을 전면 재개한 이후 베트남 여행에 가장 관심을 보인 나라는 싱가포르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Vnexpress지가 24일 보도했다. Vnexpress지는 최근 온라인 호텔예약 플랫폼 아고다의 검색자료 발표수치를 연구한 결과, 베트남 국제관광 재개에 싱가포르인들이 가장 큰 관심을 보였으며 뒤이어 미국, 한국 순으로 조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위 3개국외 베트남 여행에 많은 관심을 보인 나라는 인도, 말레이시아, 호주, 영국, 독일, 태국, UAE 순으로 보고됐으며, 도시별로 검색이 많이 된 곳은 호찌민시, 하노이, 다낭 순이었다. 올해 베트남은 2019년 1800만명의 3분의 1 수준인 500만~600만명의 외국인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3월 16일부터 한국, 일본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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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시민 활동가, ‘정부 비판’ 혐의로 징역 5년형

베트남 정부를 비판해온 현지의 시민 활동가가 징역 5년형을 선고받았다고 24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트남 법원은 반국가 선전물을 배포한 혐의로 기소된 시민 활동가 레 반 증(51)에게 전날 이같이 판결했다. 현지 공안에 따르면 증은 인터넷상에 베트남 정부와 공산당의 명예를 훼손하는 동영상 12편을 올렸다. 또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정부를 비판하는 내용의 방송을 하다가 지난해 6월에 체포됐다. 베트남 공산당은 빠른 속도의 경제 개혁과 문호 개방에도 불구하고 언론을 통제하고 비판적 의견을 수용하지 않는다고 통신은 지적했다. 그의 변호인은 “유죄 판결을 인정할 수 없으며 조만간 항소하겠다”고 말했다. 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HRW)의 필 로버트슨 아시아 담당 부국장은 “베트남 당국은 정부에 대한 비판적인 견해를 중대한 위협으로 간주한다”면서 “현재 비슷한 혐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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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만큼 무서운 ‘기립 저혈압’

  기저질환·약물·과식 등 정확한 원인 찾는 것이 치료의 첫걸음 68세 남성이 아침이 일어나다가 쓰러진 채 가족에게 발견됐다. 이 남성은 일어나다 어지러워지면서 앞이 깜깜해져 쓰러졌고 잠시 의식을 잃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환자는 과거에도 비슷한 증상이 여러 번 있었고, 그 전 달에는 자다가 소변을 보러 가던 도중 쓰러져 벽에 머리를 부딪친 적도 있었다. 그는 병원에서 기립 저혈압으로 진단받았다.  기립 저혈압은 눕거나 앉아있다 갑자기 일어날 때 혈압이 비정상적으로 떨어져 뇌로 공급되는 혈류가 줄어들면서 어지럼증, 전신 피로감, 두통, 시야 장애, 의식 소실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현상을 말한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혈압 조절 능력이 떨어지고 자율신경계 조절 이상 빈도가 증가한다. 이 때문에 중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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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 환경세 절반 인하 베트남 국회 가결

4월부터 연말까지 한시 적용 베트남은 오는 4월부터 휘발유에 붙는 환경세가 50% 인하된다고 Vnexpress지가 2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3일 오후 국회 상임위원회는 정부가 제출한 ‘석유제품 환경세 인하안’을 가결 처리했다. 이 결의안은 오는 4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한시 적용된다. 이에 따라 가장 수요가 높은 휘발유 RON95의 환경세는 종전 리터당 4000동(0.17달러)에서 2000동으로 인하된다. 이외 경유는 2000동에서 1000동, 등유는 1000동에서 300동으로 인하한다. 응웬 푸 끄엉(Nguyen Phu Cuong) 국회 재정예산위원장은 “이번 감세는 경제가 코로나19 영향에서 회복됨에 따라 국민과 기업에 대한 국가의 지원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이번 가결결정을 환영했다. 국내 휘발유 가격은 지난 11일 고시에서 사상 최고치인 2만9820동(1.30달러)까지 올랐다가, 가장 최근인 21일 고시에서 2만9190동(1.28달러)으로 3개월만에 소폭 내렸다. 휘발유 가격은 올들어서만 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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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당선인, 베트남 국가 주석과 30분간 통화

– 양국 관계 발전 논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23일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 주석과 통화를 갖고 양국 관계 발전을 논의했다고 매일경제지가 23일 보도했다. 대통령인수위원회 발표에 의하면 윤 당선인이 이날 오후 3시 15분부터 30분 동안 푹 주석과 전화 통화를 했다고 김은혜 대변인이 밝혔다. 푹 주석은 대통령 당선 축하 인사와 함께 “코로나19 극복과 경제 회복, 한국의 번영과 위상 강화 등 다양한 측면에서 많은 성과를 거두시길 바란다”며 당선인의 역할에 대한 기대를 표명했다. 이에 대해 윤 당선인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올해 한-베트남 수교 30주년을 맞아 양국 관계를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윤 당선인은 또 푹 주석 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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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신라 모노그램, 베트남 합작사 일방 통행에 마찰 발생

호텔신라의 첫 해외 진출 사업이 베트남 현지 파트너사의 일방적인 운영 행태로 인해 마찰음을 내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24일 보도했다. 24일 연합뉴스가 현지 여행업계 관계자의 증언을 담은 기사에 따르면 신라모노그램 다낭(Shilla Monogram Danang)의 소유주인 베트남 타인꽁 그룹은 지난 12일 호텔신라에서 파견된 직원이 한명도 없은 상황에서 소프트 오픈(부분 개장)을 단행했다. 당초 호텔신라는 베트남 10대 기업 중 하나인 타인꽁과 신라모노그램 다낭 운영을 맡기로 합의하고 지난 2019년 계약을 체결했다. 위탁 운영은 소유주가 호텔 경영 노하우가 있는 전문 브랜드에 운영을 모두 맡기는 방식이다. 따라서 브랜드를 빌려준 호텔에서 총지배인과 총주방장 등 핵심 인력을 파견해 객실 관리와 식사 등 서비스 품질을 관리하는게 통상적인 위탁 운영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힐튼과 메리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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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갈 수 있나? 무격리 여행의 시작

– 단거리 태국부터, 중거리 두바이, 장거리 유럽, 미국까지 갈 수 있다. – 거주증 및 재입국 비자는 꼭 확인하자   3월 16일, 베트남이 재개방을 시작하면서, 해외관광객의 무비자 및 무격리 입국이 가능해졌다. 문득 궁금하신 분들이 있을거다, 베트남에서 무격리 해외여행을 갈 수 있나? 당연히 가능하다. 이제 베트남의 마지막 징검다리 연휴 기간인 4월이 오고 있다. 특히 이번 연휴는 주말이 겹쳐있지만, 법적으로는 대체휴가를 적용하여 연휴일이 길어졌다. 한국이 베트남을 방역강화국가로 지정하여, 이번 연휴에도 한국을 가는 것은 쉽지 않을 듯 하다. 그렇치만 다른 곳은 갈 수 있다. 2년만에 찾아온 해외 여행의 기회, 과연 이번 연휴에 어디를 갈 수 있을까?   출발지가 중요하다 판데믹 이전의 여행에서는 출발지가 어디냐는 중요하지 않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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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전체가 열렸다.

-인도네시아도 무격리 입국 전면 재개 예정 -미얀마도 국제선 운항 재개 -브루나이,라오스를 제외한 모든 국가 재개방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베트남, 미얀마 등 동남아국가들이 속속 전면 무격리 입국을 시행하면서 한국인 관광객들의 현지 방문이 다시 활기를 띨 전망이다. 특히 태국은 입국 시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음성 결과지 제출까지 폐지하는 등 과감한 ‘빗장 풀기’에 나서면서 동남아 주변국들의 관광객 유치 경쟁도 한층 가열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23일 보도했다. 우선 인도네시아가 빠른 시일 내에 재개방에 들어갈 예정이다 22일 산디아가 우노 인도네시아 관광창조경제부 장관은 전날 브리핑에서 “발리 등에서 무격리 입국을 시험 시행한 결과가 좋아 전국으로 확대한다”며 PCR 검사만으로 입국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산디아가 장관은 최근의 코로나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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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수도 후에에 외국인 단체관광객이 2년만에 돌아왔다.

베트남 옛 수도 후에에 2년만에 외국인 단체관광객이 방문을 했다고 후에시 당국이 22일 발표했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Vnexpress지 보도에 따르면 후에시 관광국장 짠 후 뚜이 지앙( Tran Huu Thuy Giang)씨는 최근 2년만에 판데믹 이후 처음으로 한국인 관광객 16명이 뜨아띤 후에성과 후에시를 방문했으며, 이들은 유네스코 세계 유산인 후에성과, 후에 왕궁 박물관에서 공연을 관람했으며, 민망황제, 뚜득, 카이딘 황제의 묘와, 베트남 마지막 황제인 바오다이가 태어난 왕궁을 구경했다고 전했다. 시 당국은 2년만의 첫 외국인 방문을 계기로 시의 관광업이 다시 부흥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베트남 옛 수도인 후에는 유네스코 유산인 후에 황궁과 더불어, 응웬왕조의 유산이 온 도시에 분포하여, 교토, 경주 같은 세계적인 관광지로 각광을 받았던 곳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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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도 러시아 손절하나?

-베트남 항공, 25일 부터 하노이-모스크바 운항 잠정중단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이 오는 25일부터 하노이-모스크바 노선 운항을 잠정중단을 발표했다고 23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23일 베트남항공에 따르면 모스크바 노선 운항 중단은 항공기보험 문제 및 정세변화로 인한 러시아행 항공편 운항과 관련된 절차, 요구사항, 규정 등의 명확하게 검토하기 위하여 임시로 내려지는 조치하고 밝혔다.  베트남항공측은 최대한 이른 시일내 운항을 재개하기 위해 베트남 및 러시아 당국과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미 항공권을 예약한 승객은 환불하거나 운항이 재개되면 다른 항공편으로 무료로 갈아탈 수 있다. 베트남에서 현재 유일하게 러시아 직항편을 운항하고 있는 베트남항공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에도 여전히 모스크바 노선을 운항하고 있는 상황이다. Vnexpress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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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업계 회복의 문제

-주요 아시아국가 부재가 관광 회복의 문제로 떠올라 3월 15일 부로 베트남이 재개방을 했지만, 팬데믹 이전 주요 인바운드 시장이었던 한국, 중국, 대만, 일본이 부재하여, 베트남 관광업 회복이 어려워 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Vnexpress지가 2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3월 16일 부로, 베트남 정부는 경제활성화를 위해 2019년 수준으로 입국절차를 복귀시키고, 외국인의 입국 시 코로나 검사서만 제출하면 격리를 면제해주는 조치를 취했으나. 업계에서는 이러한 정부의 과감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베트남 관광 인바운드 시장의 최대 고객이었던 동아시아 4개국 한국, 중국, 대만, 일본이 아직도 폐쇄적인 출입국 정책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관광 업계가 기대하는 만큼 회복이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이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응웬 부 깍 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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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다오섬 공항 9개월간 업그레이드로 폐쇄 유력

허니문 관광지로 유명한 꼰다오 섬의 공항이 금년 4월부터 내년 초까지 최소 9개월간 공항 시설 증축으로 인하여 폐쇄될 예정이라고 Vnexpress지가 21일 보도했다. 베트남민항총국은 최근 교통운수부에 송신한 보고문을 통해 꼰다오 공항의 약 1억 6700만 달러 규모의 공항 업그레이드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며, 활주로 폭을 45미터로 늘리고, 새로운 유도로 건설과 그리고 현재 건설된 유도로의 강화공사를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공항 내 주기장도 확대되어 최대 8대의 항공기 동시수용과 더불어 내부 관제교통 시설 정비, 유류시설을 추가로 정비할 예정이라고 민항총국측은 설명했다. 이에 따라 꼰다오섬은 2023년 초부터 현재 프로펠러기 혹은 엠브레어나 개인용 제트기만 들어갈 수 있는 공항에서 베트남의 대부분 항공사가 사용하고 있는 에어버스 A320, A321기종을 수용 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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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밀 국제가격 급등에 동남아도 물가 잡기 안간힘

 우크라이나 사태로 밀과 사료 등의 국제가격이 급등하자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국가들도 보조금 지원과 수입선 다변화를 통한 물가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21일 보도했다. 이날 싱가포르 스트레이츠 타임즈지의 기사를 인용한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는 내달 2일부터 한 달간 이어지는 이슬람교 금식성월 라마단과 최대 명절 이둘 피트리를 앞두고 물가 안정에 안간힘을 기울이고 있다. 매년 이 기간에는 인플레이션이 발생하지만 올해는 우크라이나 사태로 더 빠르고, 가파르게 물가가 오르고 있다. 밀 등 세계적인 곡물 생산국으로 특히 해바라기씨유 최대 수출국인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침공으로 수출에 차질을 빚으면서 이들 곡물의 국제가격이 급등하는 상황이다. 인도네시아는 작년 팜유 국제가격 상승에 이어 올해 우크라이나 사태로 값이 더 오르자 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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