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모든 커리어의 종착역은 치킨집이라는 말이 인터넷에서 유행했다. 지나온 커리어에서 성공했든, 실패했든 간에 결국에는 자영업자로 퇴직을 강요당하는 한국의 세태를 풍자한 말이다. 여기에는 두 가지 이유가 포함된다. 한 가지는 소자본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이라는 것이고, 두 번째는 특별한 기술을 필요로 하지 않다는 것이다. 베트남에서는 이런 상황이 퇴직자에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베트남에 진출하여 특별한 자신의 직업이나 사업을 확보하기 전인 사람들에게 주로 적용되는데, 한국과는 달리 치킨집 대신 카페가 그 자리를 차지한다. <베트남에서 돈 벌기> 세 번째 순서로 베트남에서 카페를 차려 돈을 벌 수 있는가 하는 화두를 제시했다. 너도 나도 쉽게 할 수 있는 카페, 경쟁이 치열한 레드오션으로 보이지만, 코로나 이후에도 베트남에서의 카페 창업은 …
Read More »How to Make Money in Vietnam (1)- 유튜브로 베트남에서 돈 버는 방법
한국과 베트남은 1992년 수교를 한 후 엄청난 교류를 해오고 있다. 나라 간에 외교적 교류도 활발하여 2009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의 관계가 형성되었고 민간 교류도 외교적 관계 못지 않게 많은 성장을 했다. 한국의 거의 모든 대기업이 다 베트남에 진출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삼성의 투자는 베트남 경제의 틀을 완전히 새롭게 정립했다. 삼성은 베트남 수출액의 4분의 1을 담당하며 베트남 경제의 주축으로 등장했다. 일반적인 민간 교류도 활발하여 코로나 전에는 20만명이 넘는 한국인이 베트남에 거주하며 생업을 이어갈 정도로 그 규모를 키웠다. 그러나 코로나를 거치면서 기성 교민세대가 다수 귀국하며 그 자리를 젊은 한국인들이 채우고 있다. 베트남에 진출하는 한국인이 세대교체를 한 셈이다. 2021년 기준으로 베트남에 유학 온 한국인 학생이 …
Read More »비타민 전문 브랜드 ‘솔가’
솔가는 1947년 뉴욕에서 탄생한 프리미엄 비타민 전문 브랜드로 의학적 치료보다 비타민과 미네랄을 통한 질병 예방이 훨씬 더 낫다는 창립자들의 믿음 아래 자연유래 원료를 사용한 비타민 콤플렉스, 네이처바이트를 만들며 시작되었다. 현재는 세계 여러 나라에서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제공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했지만 과학과 자연에 의한 고품질의 영향 보충제를 만들기 위한 창립자의 신념은 변함없이 유지되고 있다. 한국 솔가㈜는 지난 2007년 설립해 솔가제품을 공식 수입해 판매하고 있으며 2015년 대한민국 소비문화대상(친환경부문) 수상 등 다양한 성과를 이루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베트남에 진출, 프리미엄 비타민 전문 브랜드로서의 기업가치를 구축하기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 솔가㈜ 김남중 이사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솔가는 어떤 브랜드 인가요? 지난 70여년간 …
Read More »Issue&People – 호찌민 연세 수치과
단 한 명의 환자라도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고객맞춤케어시스템 호찌민 연세 수 치과 김용철, 김태현 원장 치아는 첫 번째 소화기관으로 단단한 음식물을 잘게 자르고 으깨고 부수는 역할 뿐 아니라 저작을 원활하게 하여 소화 흡수를 촉진시키는 역할까지 한다. 평생 사용하는 32개의 영구치아는 꾸준한 관리가 필요로 한다. 하지만 주기적인 스케일링과 잇몸건강까지 챙겨야 하는 치아를 아무 곳에서나 관리할 수 없는 노릇이다. 전용 기공실까지 마련된 연세 수 치과는 다양한 케이스의 환자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고객맞춤케어시스템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과학 기술발전에 선도적인 치과로서 Excellent medical service로 환자들을 진심으로 진료하는 곳이다. 23년이상 경력을 자랑하는 김용철, 김태현 원장과의 인터뷰를 들어보자. 호찌민 연세 수 치과 …
Read More »VN INSIGHT – 브랜드스토리, 인터넷 뱅크 , 티모(TIMO)
베트남 금융의 챌린저, 쨍하고 해뜰날을 기다린다 한국에서 더 이상 현찰을 쓰기는 매우 힘들다, 오히려 근로 연령이거나,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는 카카오 은행 같은 인터넷 은행이 대세이고, 이들 서비스를 못 받으면 시대에 뒤진 야만인이란 소리를 들을 지경이다. 이런 추세로 인해 카드 혹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결제가 보편적인 흐름이고, 오히려 현금으로 결제하는 곳은 사라지는 실정이다. 이러한 한국의 무현금화를 이끌고 있는 요소가 2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카드, 다른 하나는 젊은 사람들에게 필수로 자리잡은 인터넷 전문은행이다. 인터넷 전문은행인 카카오 뱅크와 케이뱅크, 그리고 토스뱅크는 2017년 창립된 이래. 청년층을 중심으로 더치페이의 정착과 더불어, 인터넷쇼핑의 활성화를 통하여 한국의 금융문화를 변화시키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는 한국 같은 일부 선진국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
Read More »ISSUE & PEOPLE – T-WAY 신홍균 호찌민 지점장
한국과 베트남 간의 인적교류 규모는 팬데믹 이전에는 대단한 규모였다. 한국인 450만명이 베트남을 방문했고, 중부 다낭시는 “경기도 다낭시”라고 불릴 정도로 국내 관광지 같이 한국인들의 사랑을 받던 여행지가 베트남이었다. 동시에 삼성 및 LG등의 대기업의 진출로 인하여 항공업계에서는 년중 내내 상용 수요도 넘치는 노선이 한국과-베트남 노선이다. 이중 상용수요와 관광수요가 동시에 높은 노선이 인천-하노이, 호찌민 노선이다. 하노이는 상용수요 감소와 더불어, 공항 슬롯부족으로 인하여 팬데믹 이전보다 운항횟수가 줄었지만, 호찌민 노선은 신규항공사의 진입과 더불어, 상용수요, 화물수요까지 합쳐지면서 팬데믹 이전 수준을 넘은 상황이며, 하루 최대 14편, 7개 항공사가 운항하고 있는 경쟁이 치열한 국제선 노선이 된 상황이다. 이러한 치열한 경쟁 속에서 조용하지만 높은 탑승률과, 짜임새 있는 …
Read More »베트남 최초! 반려동물의 모든 것 한번에 해결한다!
최근에는 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의미를 담고 있는 ‘펫 휴머니제이션(PET- HUMANIZATION)’ 신조어가 있다. 반려 동물(PET)과 인간화(HUMANIZATION)의 합성어로써 반려동물을 그저 애완동물의 개념을 넘어 가족, 친구를 대체하는 하나의 인격체로 대우하는 현상으로 강아지의 권리, 견권, 고양이의 권리, 묘권이라는 단어를 내세워 반려동물의 권리를 존중하자는 의견도 점차 비중이 늘어 나고 있다. 한국에서는 점점 더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는 것과 같이 베트남에서도 반려동물 함께 하는 삶이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깊게 스며 들고 있다.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삶과 문화를 만들고자 한 곳에서 반려동물의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원스탑 one-stop 반려동물 종합 서비스, 펫 라이크 파크가 지난 2023년 03월 오픈 하였다. “펫 라이크 파크 에는 더운 날씨에도 …
Read More »ISSUE & PEOPLE – 다이아몬드 플라자 롯데백화점 호찌민점 최용현 법인장
옛날의 다이아몬드 플라자는 잊어라! 다이아몬드 플라자 롯데백화점 호찌민점으로 새롭게 태어나다! 호찌민에는 베트남 최초의 백화점, ‘다이아몬드 플라자’가 있다. 지난 1999년에 한국 자본과 기술로 준공되어 한베 우호를 상징하는 건물로서 전통을 지닌 곳이다. 현지인들에게도 외국기업이 준공한 건축물로 의미가 특별하다. 뿐만 아니라 인근에 노트르담 대성당, 통일궁의 명소들로 다이아몬드의 지리적 위치 해 있어서 관광지 개발로서도 무한한 잠재력이 있는 곳이다. 호찌민 시내 한복판에 자리한 다이아몬드 플라자에 변화가 필요하였던 이곳을, 롯데에서 베트남 최초의 백화점이라는 명성에 걸맞고 롯데만의 색체를 더하여 ‘고급스러운 백화점’을 만들어냈다. 호찌민내에서 핫 플레이스로 거듭나기위해 매일매일 필드에서, 마치 내 집을 꾸미는 것처럼 고민하고 있는 다이아몬드 플라자 (롯데 백화점 호찌민점) 최용현 법인장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다. …
Read More »ISSUE & PEOPLE – 다시 만난 MY Storage 이야기
3년만에 베트남 시장 개척에 성공한 ‘업체’ 사이공의 스토리지를 책임진다 현대 문명과 전통문명의 차이는 무엇일까? 총,균,쇠 라는 책으로 유명한 재럴드 다이아몬드는 ‘어제까지의 세계’라는 책에서 자신의 파푸아 뉴기니 원주민 친구의 “왜 우리 원주민은 화물이 없는데 당신들은 화물이 많은가?” 라는 간단한 질문을 통해, 전통문명과 현대문명의 차이점을 설명했다. 다이아몬드 박사에 따르면 우리 문명의 특징중 하나는 바로 화물이 많다는 점이고, 화물을 만들기 보다는 물건을 오래 쓰는 것에 포커스를 두었던 전통사회와는 대조적으로 재물도 많고, 재화도 많은 사회라는 점을 그는 현대문명의 특징으로 정의했다. 우리는 현대인으로써 부자든, 가난든, 학생, 회장 관련없이 소비사회에 살기때문에 인생의 여정에서 현대인은 많은 짐을 가지고 있고 많은 물건을 …
Read More »VN INSIGHT – 베트남 외환거래의 표준, 비엣콤 은행
신용카드와 중소기업 뱅킹의 선구자 국영은행의 나라, 베트남 베트남은 겉으로 보이는 면에서는 빈그룹 같은 민간기업이 이끌어가는 나라로 보이지만, 실질적으로는 국영기업이 경제를 이끌어 가는 국가다. 통계총국에 따르면, 베트남 전체 GDP에서 베트남 정부 부문(국영기업)의 기여도는 약 1/3이다. 이러한 점은 금융업 부분에서 국영은행의 입지가 상당한 점으로 확인 할 수 있다. 은행분야는 외국 자본 및 민간의 참여가 상당한 수준으로 진전된 편이지만, 상위 10위 은행중 절반은 중앙은행이 최대주주인 사실상 국영은행이다. 이번에 소개하는 비엣콤 은행 (Vietcombank)도 베트남을 대표하는 3대 상업은행이면서 동시에 중앙은행이 최대주주인 은행이다. 오랜기간 외환은행의 역할을 수행하여 베트남의 외환거래를 담당했고, 신용카드보급에 선도은행 역할을 하면서 2021년 기준으로 아시아지역 최고 은행금융잡지사인Asian Banker사가 주관하는 베트남 …
Read More »디자인가게 DESIGN GAGE 박재윤 대표
“ 공간은 내가 머무는 곳이자 내가 좋아하는 공간이 되어야 합니다. 내가 머무르고 싶은 공간이어야 삶의 질의 높아지는 것을 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우리 인류의 역사를 되짚어 보면 사냥 및 채집활동으로 한 공간에서 여럿이 모여 생활하는 칩거생활을 한 인류의 역사를 갖고 있다. 그래서 일까? 공간에 대한 인식이 남다르다. 하다못해 ‘내 집 마련’이 일평생 삶의 목표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몇 년 전에 전세계적으로 미세 바이러스로 인해 원활한 사회활동에 제약이 생기면서 공간에 대한 정의와 이해가 달라졌다. 보다 더 개인적인 생활이 중요시되어 지극히 개인적인 내 방이 일터가 되었고 내 집의 주방이 카페가 되는 현상이 일상에 볼 수 있었다. 다시 말해 ‘공간을 디자인하는 …
Read More »44년 기술축적한 냉동·냉장산업 선도기업- 일양오피오 이연복 공장장
“일양이 만들면 다르다!” 44년 기술축적한 냉동.냉장산업 선도기업 일양 오피오 베트남지사 이연복 공장장 우리 생활에서 냉동,냉장 기술은 빠져서는 안될 기술산업이다. 특히 사시사철 무더운 여름날씨가 이어지는 동남아, 베트남에서는 더욱더 중요한 기술로 여겨지는 이유이다. 1978년에 설립된 종합냉장기기 전문 일양 오피오는 종합냉장기기 업체중에 3위 안에 손꼽히는 기업중 하나다. 제품 생산에 최적의 환경을 자랑하고 자동화 공장설비를 갖추고 있는 일양 오피오 베트남 지사는 44년의 앞선 냉동, 냉장기술로 소비자와 신뢰를 이어가고 있다. 냉동, 냉장의 앞선 기술로 40여년간 지켜 온 일양 오피오의 경영운영철학은 무엇이며 앞으로의 목표는 무엇인지 일양 오피오의 이연복 공장장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경제적이고 튼튼한 제품으로 10년후 재사용율 70%의 내구성으로 …
Read More »Grand Ho Tram Resort 그랜드 호짬 리조트
베트남에 심은 라스베가스의 꿈 ! 그렉노먼이 만든 남부 골프성지 호짬 ! 가족부터 골프여행까지 한큐에 가능한 곳 ! 호찌민은 여행객 입장에서 볼게 많은 도시가 아니다. 정해져 있는 코스를 제외하면 볼거리가 많지 않은 편이다. 호찌민의 본질은 일하는 도시다, 누군가의 관광을 위하여 존재하는 도시가 아닌것이다. 이러한 호찌민시에서 두 시간 반, 남동쪽 바다를 향해 차로 이동하다 보면 고층 빌딩 대신 광활한 호짬의 해변이 펼쳐진다. 뜨거운 태양과 신선한 바다 내음은 마음을 설레게 한다. 호짬은 호찌민의 주말 근교 여행지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도시에서 벗어나 관광과 해변에서의 휴양을 모두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이곳에는 베트남 최대 규모의 엔터테인먼트 복합단지 ‘더 그랜드 호짬 …
Read More »[BRAND STORY] – 세계최대 농업기업, Olam International
불리한 아프리카에서 시작하여 싱가포르 기업으로 어떻게 탈바꿈 했나? 일반적으로 식량회사라면은 아처 대니얼스 미들랜드(Archer Daniels Midland, ADM), 벙기(Bunge), 카길(Cargill), 루이 드레퓌스 컴퍼니(Louis Dreyfus Company, LDC)같은 미국에 베이스를 둔 거대 업체를 생각하지만. 이들에게 도전하는 챌린저들이 있으니, 그게 바로 식량수출과 관련없을 것으로 간주되는 아프리카에서 시작하여. 아시아로 회사를 옮기는데 성공했고, 지금은 세계최대의 농업기업 중 하나가 된 올람 인터내셔널이다. 올람은 농업, 가공, 유통부터 마케팅 및 판매에 이르기까지 가치 사슬 전반에 걸쳐 사업을 운영하고 있고, 커피, 코코아, 캐슈, 면화, 곡물, 향신료 등 47개 이상의 농산물을 생산하고 소싱하는 데 관여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제품을 코코아 파우더, 탈수 양파, 향신료 블렌드와 같은 식품 원료로 가공하는 데도 …
Read More »[ISSUE & PEOPLE] – 공급망 금융서비스 FIN2B 베트남 법인
“추가 담보 제공 없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금융기관으로부터 단기 운전자금 대출을 지원받을 수 있는 “공급망 금융 플랫폼 서비스”로 구매기업의 신용을 활용하여 협력업체인 중소기업에 자금을 효과적으로 공급하는 금융서비스“ 회사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FIN2B는 공급망 금융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으로 보스턴컨설팅그룹(BCG)에서 18여년 동안 유수의 선도 금융기관 및 기업들을 대상으로 경영 컨설팅을 해온 박상순 대표가 2015년에 창업하였습니다. 현재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에 공급망 금융플랫폼을 구축하여 현지 중소기업의 자금 조달을 지원하고 있으며, 서비스 확대를 위해 현지 로컬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영업활동을 전개함과 동시에 한국계 글로벌 대기업들과의 직접적 제휴를 통해 해당 기업 및 전후방 공급망 협력업체에 최적화된 공급망 금융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해 나가고 있습니다. …
Read More »ISSUE & PEOPLE – 신개념 복합공간 프렌즈 스크린
누구나 쉽고, 즐겁게 골프를 즐기고, 함께 플레이하는 요즘 골퍼들의,연습장 프렌즈 스크린 “Friends Golf Holdings VN”법인에서 2월말경 [Friends Screen] 호찌민 7군 Cobi Tower에 코비점을 오픈한다. Cobi Tower 3층에 자리잡은 직영점의 가장 큰 특징은 쾌적하고 넓은 공간에 골프 방송 컨텐츠 제작을 위한 시설까지 갖춘 편리한 골프공간 이라는 점이다. 베트남 현지 골퍼들을 위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골프에 필요한 모든 시설을 갖췄다. 스크린 골프 9개의 룸과 오픈 타석으로 구성 되었으며, 전문 클럽 피팅을 선보이는 ‘피팅샵’, 골프 용품 및 악세사리 샵 등 원스톱 골프 서비스가 가능하다. 오픈룸 에서는 영상 촬영뿐 아니라 베트남 초보 골퍼 중 프로 골퍼가 되기를 희망하는 1인을 선발하여 프로 골퍼를 …
Read More »ISSUE & PEOPLE – 생활에 편리함을 더한 가정용품 온라인 쇼핑몰 – 리빙온 김현정대리
전통적으로 사람들은 매장 방문 또는 인쇄물 및 디지털 카탈로그를 통해 가정용품을 구매했다. 그러나 모바일이 점점 더 많이 사용되면서 사람들이가정용품을 발견하고 구매하는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앞으로 가정용품 업계에서는 더욱 다양한 방식으로 모바일을 활용한 쇼핑을 시작한다. 스마트폰이 보편화면서 가정 용품 업계를 포함한 많은 기업의 고객들은 데스크톱보다 모바일에서더욱 많이 구매한다. 물론 코로나라는 전무한 전염병으로 인한 요인도 있지만, 이전까지는 모바일을 사용하여 상품을 구매하기 위한 사전 탐색을 많이한 뒤, 구매할 때는 데스크톱을 이용하곤 했지만, 이제는 상황이 확 달라졌다 . 이번호에 소개하는 가정용품 온라인 쇼핑몰, ‘리빙 온’ 은 현 시대의 변화를반영하는 신규 가정용품 쇼핑몰로 플라스틱 사출 20년 경력을 갖고 있는’성부비나’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이다. 자체 제품으로 …
Read More »ISSUE& PEOPLE – 에어프레미아
항공업계는 경쟁도 치열하고, 사실 수익성이 높은 업계는 아니다. 특히 안전규제가 많은데다가, 한 비행편당, 공항이용세, 활주로 이용료, 주기료 등등등 셀수 없이 많은 돈을 내야하는데,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까 한 노선에 여러항공사가 취항하는 노선같은 경우에는 요금도 싸야한다. 그런데 자그만치 6개 항공사가 직항노선은 운영하고 있는 인천-호찌민 노선에 언빌리버블한 항공사가 등장했다. 좌석이 30인치~31인치가 표준인 요즘 왠만한 풀서비스 항공사(FSC) 보다 넓은 35인치 좌석을 제공하고 있고 모든 좌석에는 모니터와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해 있고, 합리적인 요금을 표방하는 항공사 답지 않게 괜찮은 기내식도 제공한다. 이 항공사는 항공여행의 불편함을 제거하겠다는 의지로 똘똘 뭉쳤는지, 돈을 바라고 운영한다는 생각이 안들정도다. 저비용 항공사 에어프레미아의 비밀은 무엇일까? 이동글 호찌민 지점장을 만나서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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