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주목하는 5천년 전 잉카의 ‘곡물의 어머니’ 잉카 문명에서 ‘곡물의 어머니’로 불리던 퀴노아가 현대 영양학에서도 ‘슈퍼푸드’로 인정받으며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쌀이나 밀가루 대신 활용할 수 있는 이 작은 씨앗은 단백질, 식이섬유, 항산화물질 등 현대인에게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건강에 관심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퀴노아는 남미 안데스 고산지대에서 5,000년 전부터 재배된 작물로, 쌀보다 작고 둥근 형태를 지니고 있다. 흰색, 붉은색, 검은색 등 다양한 색상이 있으며,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특히 ‘완전 단백질’이라 불릴 정도로 필수 아미노산 9종을 모두 함유한 몇 안 되는 식물성 식품 중 하나다. 퀴노아는 쌀, 밀과 달리 필수 아미노산이 골고루 함유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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