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시 호조 영향, 부호 자산 모두 증가…빈그룹 총수·비엣젯항공 회장·화팟그룹 회장 순 최근 증시 호조에 베트남 부호들의 순자산이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25억달러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9일 보도했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최근 발표한 ‘7월 세계 억만장자’ 순위에는 팜 녓 브엉(Pham Nhat Vuong) 빈그룹(Vingroup 증권코드 VIC) 회장을 비롯해 베트남 기업 총수 5명이 이름을 올렸다. 전월과 비교하면 부호의 수는 변경되지 않았으나, 총자산은 212억달러로 25억달러 증가했다. 브엉 회장의 순자산은 이달 초와 비교해 14억달러 증가한 119억달러로 1위, 세계 228위를 기록했다. 브엉 회장의 자산 증가는 주로 빈그룹 주가 상승에 기인한 것으로,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인 25일 빈그룹 종목은 주당 11만4100동(4.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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