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하트 분유 31명 감염…전자상거래·직구 통해 유통 “즉시 사용 중단” 보건부가 미국 당국이 31명의 영아에게서 보툴리눔 중독 의심 또는 확진 사례를 보고한 바이하트 홀 뉴트리션(ByHeart Whole Nutrition) 영유아 분유에 대해 전국적인 검토 및 리콜을 명령했다고 21일 밝혔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식품안전청은 국제식품안전당국네트워크(INFOSAN)가 경보를 보낸 직후인 21일 이 같은 지시를 내렸다. 각 성 보건부와 식품안전위원회는 즉시 수입업체 및 유통업체에 연락해 판매를 중단하고, 제조사의 권고에 따라 유통 중인 모든 제품을 회수한 뒤 28일 이전에 결과를 보고하도록 지시받았다. 미국에서는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31명의 영아가 바이하트 홀 뉴트리션 분유를 섭취했다고 밝혔다. 제조사 바이하트(ByHeart Inc.)는 추가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캔과 1회용 포장을 포함한 모든 포장 유형의 시중 판매 제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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