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대한민국이 ‘선진국 클럽’으로 불리는 경제협력개발기구(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이하 ‘OECD’)에 가입한 지 20주년이 되었다. 1996년 10월 25일, 29번째 OECD 회원국 가입협정에 서명했을 때 한국은 선진국 대열에 들어섰다는 자부심이 컸다. 1997년에 닥친 외환위기와 2008년에 시작된 글로벌 금융위기 등 시련 속에서도 경제 외형을 키우는 데는 성공했다. 국내총생산(GDP)은 지난해 세계 9위로 올라섰고, 세계 6위 수출 대국이 됐다. 어느 일간지에 나온 기사 중에 뽑은 글인데, 이 글을 서두에 올리는 이유는 당시의 상황과 지금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기이한 현상이 너무나 유사하게 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IMF와 같은 두려운 결말이 다시 나타나지 않기를 기대하며 쓰는 글이다. 96년 소위 선진국 모임이라는 OECD에 가입하고 난 후 …
Read More »돌팔이 (QUACK)
한국과 베트남, 한•베 다문화가정 지원을 위해 한 배를 타다
현대자동차와 함께하는 ‘한․베 함께 돌봄 프로젝트’ 출범 사)유엔인권정책센터(KOCUN) 껀터지부는 10월 27일 껀터시에서 주 호치민 대한민국 총영사관, 호치민시 한국어교육원, 현대자동차 등의 한국 대표들과 껀터인민위원회, 껀터여성연맹 등 현지 정부 대표 및 관계자들, 현지 거주 한-베 다문화가정 구성원 등 약 2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자동차와 함께하는 한-베 함께 돌봄 프로젝트 출범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 KOCUN : KOREA Center for United Nations Human Rights Policy 이날 (사)유엔인권정책센터(KOCUN)는 현지 협력기관인 껀터여성연맹과 함께, 베트남 껀터시에 해외 최초로 한국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기능을 갖춘 ‘한-베 함께 돌봄 센터’ 설립 계획을 제시하고, 향후 3년 내 한-베 함께 돌봄 프로젝트를 통해 ‘신나는 한-베 다문화 공동체’를 구축할 것을 다짐했다. 주 호치민 …
Read More »달랏세종학당“한국 문화의 날 행사”
달랏세종학당에서는(학당장 응웬 득 화) 지난 10월 21일 “한국 문화의 날”행사를 하였다. 전 세계 세종학당은 “한국 문화의 날”을 상반기 하반기에 실시하는데, 특별히 10월에는 한글날이 있기 때문에, 한글날을 맞이하여 다양한 행사를 한다.달랏세종학당에서도 ‘한복입기 체험’, ‘윳놀이’, ‘팽이치기’, ‘한국 음식 만들기’, ‘노래자랑’의 행사를 실시하여, 베트남 학생들에게 재미있는 한국 문화를 알렸다. 달랏세종학당의 학생 대부분은(80% 이상) 일반인(직장인, 주부, 타학과생)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 중엔 달랏세종학당을 통하여 한국어를 배운 뒤에 한국기업에 취직한 학생도 있다. 예를 들어, ‘야 투언’ 씨는(달랏대학교 영문과 졸업) ‘능력 중심으로 인재를 채용하는 한국 기업 문화’에 희망을 품고 1년 전 한국어 공부를 시작하여, 현재는 한국 기업에서 사무원으로 일을 하고 있으며, ‘투 하’ 씨는(달랏대학교 회계학과 4년) 채용 …
Read More »호치민 BIS 한국 재학생, 포뮬러 레이싱 참가 좋은 성적 거둬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린 포뮬러 레이싱을 위해 베트남 호치민 BIS 13학년에 재학 중인 한국학생 Steve Ko, Ben Kim, Heaon Yoon, Rui Lim 4명이 참가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도전 과제는 미래의 F1자동차를 디자인하는 것이었고, 그들은 3D프린터 상을 받았으며, 학생들은 학교를 위해 두 대의 컴퓨터를 기증하였다. 한편, 이 대회에 참석하는 동안, Steve Ko는 윌리엄스 F1 공학 아카데미에 입학 허가를 받았다.Steve Ko는 24명의 학생 중 한 명으로 선발되었으며, 그의 팀에서 이룬 것에 대해 두 시간 동안의 평가를 받았다.
Read More »중기중앙회 베트남사무소, 내수기업 수출기업화에 앞장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 베트남사무소는 인천시의 지원으로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베트남에서 수출상담회를 개최하여 약 1천만불의 상담실적과 50만불의 현장계약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척단에는 조리식품, 화장품, 제빙기 등을 제조하는 10개사가 참가하여 현지 바이어와 150여건의 상담을 진행하였다. 이번 상담회 계약실적은, 일반화된 현장매칭 상담행사와 달리 중소기업중앙회 베트남사무소가 사전 매칭된 바이어와 함께 각 제품별 현지인 기호와 취향을 고려 품질, 가격, 유통방법까지 사전에 수차례 의견을 공유하는 등 매칭 효용성을 높이는 사전단계에 공을 들인 결과다. 모닝에버식품의 심용수 대표은 “내수 중소기업이 직접 해외시장개척에 나서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었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맞춤형 해외 진출 전략을 수립하여 중국, 태국 등 한류가 확산된 지역을 중심으로 수출을 지속 확대해 한식의 세계화를 선도하고 …
Read More »호주 국제학교AIS 겨울방학 프로그램 열어
호주국제학교 AIS는 겨울방학 동안 재미있는 활동과 더불어 영어실력 향상 위하여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호치민시 국제학교 중 유일하게 진행되는AIS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오는12월19일부터 2017년1월6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학생들은 다양한 학습 활동과 아울러AIS의 최신 시설을 이용한 다양한 스포츠 및 교외활동, 컴퓨팅, 예술, 공예활동을 통해 영어를 배우게 된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영국 캠브리지 프로그램을 사용한 4가지 핵심 영역인,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학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프로그램 내용 및 조기납부 할인 (11월25일까지 )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www.aisvietnam.com/englishschool/ ■ 한국인 상담 : Sylvia.cho@aisvietnam.com
Read More »베트남 외환보유고 400억 달러 돌파
베트남 중앙은행(SBV)이 최근 1억달러 외환을 더 매입하면서 베트남 동화는 약세를 보였다. 최근 국무회의에서 중앙은행 레민흥 총재는 외환보유고가 사상 최대인 400억달러를 넘어서 수입물량 3개월을 커버하고도 남을 규모라고 언급했다. 그는 중앙은행이 9월말까지 외환을 110억달러 매입했다고 추정했다. HSBC에 따르면 6월 현재 베트남의 외화보유고(금제외)는 380억달러에 이른 것으로 알려 졌다. HSBC에 따르면 달러 퇴장 방지노력과 외환시장 안정화 조치가 시행됐던 지난해 말 베트남의 외환보유고가 279억달러로 감소했었다는 IMF의 주장이 있었고 올해 1/4분기말에는 336억달러로 증가했고 5월말까지는 약 80억달러가 증가했다. 최근 잉여유동성이 지속될 것이고 인플레이션이 10월중 0.2-0.3% 증가에 그칠 것으로 예상돼 환율은 달러당 22,300동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본다고 호찌민시의 한 금융기관이 전망했다. 외환공급이 안정적이지만 향후 수개월간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
Read More »호찌민시, 스타트업에 4,500만 달러 지원
호찌민시는 향후 5년간 2천개의 스타트업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해 4,500만 달러의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호찌민시 과학기술국은 11월말에 1조동(500억원)의 지원자금 대상 스타트업에 대한 지침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호찌민시는 향후 5년간 2천개 스타트업 프로젝트를 지원할 목표로 200개 프로젝트로부터 자금지원 요청을 받은 상태다. 기금지원 대상 프로젝트는 기계, 전자, 화학, 식료품 생산, 금융, 은행, 보험, 상업, 운송, 여행, 물류, 우정 및 통신, 부도안, 헬쓰캐어, 기술 등 광범위하다. 각 프로젝트는 시제품 단계까지 지속할 수 있도록 최대 1억원의 자금을 지원 받는다. 응웬 탄 퐁 시장은 스타트업기업과 투자기금을 연결하는 기업센터를 설립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베트남에는 1,800개의 스타트업 기업이 있고 20개의 외국 벤처펀드가 활동하고 있다. (VN익스프레스 10.25)
Read More »베트남, 동남아 사업 확장 최적지중 하나로 선정
동남아시아에서 싱가포르가 32%의 응답으로 아시아 기업들의 사업 확장 최고 선호목적지로 선정됐고, 베트남이 그 뒤를 이어 2위를 기록한 것으로 싱가포르의 UOB조사 결과 나타났다. 약 4개 중 1개의 기업이 베트남을 고려하고 있다고 응답했는데 이유로는 정치적 안정 외에 낮은 인플레이션과 수용적 통화정책 등이 꼽혔다. 베트남의 젊고 활동적인 노동 인력은 매력을 높여주는 가운데 노동비용과 관련해 보면 미얀마 외에 베트남보다 경쟁력이 있는 나라가 없다는 점도 강점이다. 베트남은 동남아 투자가의 투자 중심으로 부상되는 중으로 말레이시아, 태국, 싱가포르 투자자 중 각각 38%, 35%, 29%가 향후 3-5년 간 베트남을 투자대상국으로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은 지난 9개월 간 164.3억 달러의 FDI를 유치했다. 하지만 2014년 예상에 비해 베트남에서 실제로 …
Read More »베트남 국유기업대출 670억달러
100개 기상의 국유기업이 지난해말 현재 1,500조동(670억달러)을 차입했고 이중 156억달러를 해외로부터 차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GDP가 1,936억달러인 것을 감안하면 GDP의 34%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3천개이상의 국유기업이 전체투자의 40%를 차지하지만 베트남 GDP의 1/3만 차지하면서 자원은 국유기업이 차지하면서 효율성을 저해하고 민간부문의 생산적인 부분을 구축해버리는 것으로 월드뱅크는 지적했다. 그럼에도 지난 5년간 부분적으로 민영화가 진행되기는 했지만 정부가 대대수 국영기업의 지배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고에 의하면 부분적으로 민영화된 기업의 국가지분은 81.1%이고 석유가스기업 페트로리멕스에 대한 국가지분은 95%이다. 정부는 2011-2015년중 508개 국유기업의 지분을 매각해 340억달러를 구고에 보강했다. 민영화후 국가는 지난해 현재 652개 국유기업의 지배지분을 확보하고 있는데 이는 2010년 1,500개보다 크게 줄어든 수치다. 월드뱅크는 국유기업이 너무 많은 상황이고 2035년까지 약 …
Read More »롯데, 베트남에 온라인쇼핑몰 오픈
롯데그룹은 베트남에서 온라인쇼핑 웹싸이트를 오픈해 40억달러에 달하는 베트남 e-commerce시장을 공략한다. 새로온 웹싸이트는 롯데마트에 있는 품목들을 취급할 예정으로 의류와 화장품에 집중할 예정이다. 롯데e-commerce 서태호 대표에 의하면 온라인 쇼핑웹싸이트는 롯데가 베트남 e-commerce 시장에서 주도적 플레이어가 되도록 도와주도록 고안된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다른 외국소매업체들도 최근 베트남의 e-commerce 시장에 속속 진출하고 있다. 태국의 소매매업체인 Central Group은 독일의 Rocket Internet으로부터 1천만달러에 Zalora Vietnam을 올해 4월 인수했다. 같은 달 중국의 알리바바는 라자다 지배지분을 10억달러에 인수했다. 베트남 당국에 따르면 베트남의e-commerce시장은 지난해 2014년 대비 37% 증가한 40억달러를 기록했고 2020년에는 100억달러에 달해 전체 소매매출의 5%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VN익스프레스 10.25)
Read More »베트남정부, 국유기업 민영화 추가 추진
베트남에는 현재 718개의 국유기업이 존재하는데 대부분 대형이나 중규모로 19개 주요부문에 걸쳐 존재하면서 정부의 경제관리를 용이하게 해주고 있다.최근 호찌민시에서 열린 워크샵에서 밝혀진 정보에 의하면 2011-2015년중 베트남은 591개 국유기업을 주식회사와, 합병 또는 청산해 목표달성률 96%를 기록했다. 올해 10월에만 48개 기업과 3개의 서비스기업이 주식회사 전환됐다. 현재까지 411개 국유기업이 상장됐고 207개기업은 비상장공개기업으로 UPCoM에서 거래되고 있다. 2015년 재무부보고서에 위하면 350개 국유기업의 경우 주식회사전환전보다 세전이익이 49% 증가했고 세금납부가 27% 증가, 자본금 72% 증가, 매출 29% 증가한 가운데 노동자의 소득도 3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총 718개 국유기업중 정부는 전력배급, 안보 및 군사 부문, 철도기반, 항공교통서비스, 우정, 관개시설, 사회경제발전대출, 은행안전 그리고 복권 등 12개 주요분야 190개 국유기업만 유지할 방침이다. …
Read More »하노이맥주 장외시장 (UPCoM) 상장 인가
하노이맥주가 비상장 공개기업시장인 UPCoM 에 2억 3,180만주의 주식등록과 관련해 하노이증권거래소의 승인을 받았다. 액면가 기준으로 2조 3,180억동 규모이다. 하노이맥주는 수년 전에 공개됐으나, 주식시장 상장은 지연되어왔다. 지난해 정부는 IPO를 실시한 국유기업에 대해 주식회사화 후, 90일 이내에 UPCoM시장에 등록할 것을 명령한 바 있다. 그 이후 증권거래소에 상장해야한다. 현재 공상부가 하노이비어주식 81.79%를 보유하고 있고 칼스버그가 17.08%를 보유하고 있다. 베트남증권투자자협회 (VAFI)는 인프라스트럭처 프로젝트 자금 조달을 위해 하노이맥주와 사이공맥주의 지분 전량 매각을 제안한 바 있는데 공상부가 맥주시장 40%점유율의 사이공맥주와 20%의 하노이맥주의 상장을 위한 과감한 조치를 취하지 못해 온 상황이다. 최근 총리가 국무회의에서 금년 말에서 내년초 사이 사이공맥주와 하노이맥주의 거래가 이뤄지지 못하면, 해당회사와 부처가 책임지라는 언급을 하면서 …
Read More »베트남 중산층 2020년에는 2배로 증가 예상
베트남의 중산층 인구가 동남아시아 국가 중 가장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해외브랜드에게는 가장 매력적인 시장이 되고 있다. 니케이아시안리뷰는 소위 중산층(베트남기준 월 714달러 이상 소득)의 경우 2014년에서 2020년 사이 2배로 늘어 3,3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고 보스톤컨설팅을 인용해 보도했다. 한편, 시장조사회사 닐슨은 베트남의 중산층이 2020년에는 4,400만 명에 이르고 2030년에는 9,500만 명에 이를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장잠재력을 읽은 글로벌브랜드의 소매업체부터 패스트푸드식당 그리고 부동산개발업체들이 베트남에 몰려들고 있다. IDC의 조사 결과에 의하면 삼성은 베트남의 모바일폰 시장에서 지난해 35.6%의 점유율을 차지했고, 애플은 24%를 차지했다. 소득 증가에 따라 베트남 소비자들은 피쳐폰에서 스마트폰으로 그 중에서도 탑브랜드로 이동하고 있다. 베트남은 현재 소매시장 성장 측면에서 보면 …
Read More »베트남정부, 국회에 초대형 프로젝트 승인요청
베트남정부는 국회에 총 660억달러이상의 투자가 소요되는 여러 프로젝트에 대해 심의해줄 것을 요청했다. 주요 프로젝트로는 남북고속도로, 롱탄국제공항 그리고 남북고속철도 등이다. 먼저 남북고속도로는 하노이-호치민시를 연결하는 도로로 4-6차선의 총 1,373킬로미터로 총 20개 소구간 프로젝트로 나뉜다. 총투자금액은 222.8조동(99.7억달러)로 이중 136조동은 민간투자로 조달되고 토지보상, 자문 및 예비비로 사용될 나머지는 국가예산에서 충당된다. 2016-20년 기간중 프로젝트는 총 70조동을 정부채를 통해 조달될 예정이다. 롱탄국제공항은 163억달러의 자본이 소요될 예정으로 매년 1억명의 승객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중 59억달러가 1단계에 투입될 예정인데 2,500만의 승객과 120만톤의 화물을 처리할 활주로, 터미널건설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베트남정부는 국회에 2016-20년중 총 858조동(384억달러)에 달하는 전력기반프로젝트를 승인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중 75%는 전력자원개발에 사용되고 25%는 전력네트워크에 투자될 예정이다. 투자자금중 100조동은 외국투자로 …
Read More »2016 베트남 국제 모터쇼
‘베트남 국제모터쇼 2016(VIMS2016)’가 지난 10월 26일부터 ~ 30일까지 호치민시 사이공 전시 컨벤션 센터(SECC)에서 개최되었다. 세계적인 명품 자동차회사(18개 브랜드)가 참가하였으며 현재까지 그 규모가 가장 큰 국제자동차전시회가 되었다. 참가브랜드는 아우디(Audi), 벤틀리(Bentley), BMW, 인피니티(Infiniti), 재규어(Jaguar), 람보르기니(Lamborghini), 랜드 로버(Land Rover), 마세라티(Maserati), 메르세데스 벤츠(Mercedes-Benz), 미니(MINI), 닛산(Nissan), 포르쉐(Porsche), 르노(Renault), 스바루(subaru), 스즈끼(Suzuki) ,UD 트럭(UD Trucks), 폭스 바겐(Volkswagen) 등이 있다. 정부기관, 지방 관리기관, 매스컴에게 열리는 첫 날은 10월 26일이며, 26일 3시부터 10월 30일까지는 일반 관람객에게 공개했다. 10월 27일 오전에는 전시회와 함께 자동차 산업에 대한 세미나도 가졌으며 전시회 외에 승차 체험, 각종 실내외 공연도 다양하게 펼쳐졌다. (VNS, 10.27)
Read More »베트남인의 식습관을 변화시킨 외국 브랜드
베트남 소비자 특히, 대도시의 외식이 증가하면서 비가 내린 후 나온 버섯처럼 많은 식당이 등장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외국 브랜드들이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여 음료수와 음식업을 변화시키고 고객에게 다양한 음식을 제공하는 제품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 Decision Lab연구사가 베트남인의 재미있는 식습관 및 이윤이 높은 시장을 잘 이용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예를 들어 베트남인이 외식을 많이 하는 시점은 아침이다. 게다가 특별한 날에는 그룹 별로 서양식당에 가서 외식하는 것을 선호한다. 그 외에 고객들이 식당을 선택 시 음식 맛과 품질보다 제일 먼저 선호하는 선택 사항은 바로 편리한 위치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McDonald’s, KFC, và Burger King 과 같은 서양식당에서의 외식은 7%를 차지한다. 하지만 해외 브랜드는 수익이 …
Read More »베트남 e커머스(전자상거래), 100억 달러의 목표 설정
베트남 전자상거래 정보기술원(VECITA)은 2020년까지 소매 매출액 중에 5%를 차지하는 전자상거래가 베트남에서 현재 인터넷 사용자가 전체 인구 중에 54%를 차지하며, 스마트폰 사용자도 증가하여 베트남을 전자상거래가 발전하기 위한 좋은 잠재시장으로 예상하고 있다. VECITA 통계 결과에 따르면 2015년 베트남 온라인의 소매 매출액이 약 40억 달러에 달했으나, 잠재력으로 볼 때 다른 나라와 비하면 적게 나온 편(중국 6170억 달러, 한국 390억 달러, 인도의 140억 달러에 달함)이라고 밝혔다. “베트남의 전자상거래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0년까지 전국 소매 매출액 중에 5%를 차지하는 온라인 소매 매출액이 100억 동에 달할 것으로 중요 목표를 설정했다. 그 중에 B2B 전자상거래가 2020년에는 수출액 중에 3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한다” VECITA의 Ms Lai Viet An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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