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조이 & 트래블

사이공에 맡길만한 호텔과 동물병원은?

당신의 반려동물이 말을 할 줄 안다면 묻고 싶은 말이 무엇인가를 조사한 앙케이트 가 있는데 그때 가장 많이 차지한 것은 “어디 아파” 였다고 한다. 우리가 반려동물에게 가장 궁금한 것은 그들이 느끼는 고통이다. 그래서 말을 하는 사람들보다 더 심려되는 것인 반려동물의 건강이다. 오늘은 우리의 사랑스러운 반려동물의 건강을 살펴줄 동물 병원 목록을 찾아봤다. 더불어 반려동물을 두고 집을 비워야 할 부득이한 경우 의탁할 수 있는 돌봄 센터도 함께 찾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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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최초의 애견산업 박람회

3월 27일부터~29일까지 베트남 최초의 애견산업 박람회인 Petfair vietnam 이 열렸다 첫 애견산업 박람회여서 관심의 열기도 뜨거웠다. 열정적인 그 현장을 이틀 간에 걸쳐서 취재했다. 관심이 뜨거웠던 박람회 답게 들어가려는 사람들의 인파가 장사진이었다. 평균 10분 이상을 기다려야 겨우 들어갈 수 있었다. 첫날에는 인산인해였다. 사람이 겨우 다닐 수준으로 붐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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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생활을 위한 최고의 개 품종은?

개는 인간의 가장 친한 친구일 뿐만 아니라 놀라운 생명체다. 구글에서 “개가 인간을 구하다”를 검색하면 1초 이내에 거의 10억 개의 결과가 나올 정도다. 개를 반려동물로 키우는 것의 이점을 가장 잘 보여주는 증거이기도 하다. 하지만 개는 고양이와는 다르게 야외 활동량도 많기에 아파트에 거주하는 경우 문제가 될 수 있다. 그럼에도 포기 못하는 반려견 사랑, 어떤 종류의 개를 키울 것인지는 고려해야 한다. 크기가 너무 크면 안 되고, 영리해서 이웃을 공격하지 않아야 하며, 귀여운 외모로 모두가 좋아할 수 있는 조건 등 여러 사항을 고려해야 한다. 이번 호 Pet Info에서는 아파트 생활에 적절한 개 품종을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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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무진한 펫푸드의 시대

한국에서 특이한 사료가 뜨고 있다. 2021년 사료규제가 풀린 이후, 사람이 먹는 것과 비슷한 음식을 사료로 판매하는 것이 가능하여 진 것이다. 그동안 천편일률적이었던 사료시장에 거대한 변화가 시작된 것이다. 이로 인하여 반려동물의 건강을 챙기고 맞춤형 특별 식 사업을 활성화할 수 있는 규제가 하나 풀렸다. 반려동물 건강 걱정에 특별한 음식을 먹여보고 싶어하는 견·묘 주를 공략한 맞춤형 사료 판매의 문이 열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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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페어 베트남2024(Petfair Vietnam 2024)

베트남은 결코 높지 않은 국민소득에 비하면 매우 높은 애완동물 산업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산업적인 면에서 베트남은 애견산업의 동남아시아 강국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호찌민에서 애견산업 박람회가 열릴 다 하여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늘은 그 애견산업 박람회에 대항 알라보고자 한다.   반려동물산업 국제박람회 (Petfair)는 무엇인가? 2024년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호찌민시 7군에 위치한 사이공 전시 컨벤션센터(SECC)에서 베트남의 대표적인 반려동물 산업 국제 박람회 펫페어 베트남(Petfair Vietnam)이 처음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에 열리는 펫페어 베트남 2024 는 B2B 공급 및 소비 시장 개발 전시회이며, 베트남에서는 처음으로 실시되는 주목할 만한 대규모 반려동물 산업 행사다. 베트남에서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애견대회 등은 있었지만. 애견산업과 생산자를 대표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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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의 숨겨진 진주-닌투언성

  닌투언 성은 어떤 곳인가?   나짱으로 유명한 깐호아 성과, 판티엣으로 유명한 빈투언 성 사이에 위치한 닌투언 성은. 역사적으로 참파의 팡두랑가 지방이었으며. 이러한 역사로 인하여 참파족, 라글라이족 등 여러 참파계 소수 민족이 이곳에 살고 있다 인구는 58만명 밖에 안되어서 베트남 해안가의 성 중 유독 인구가 적은 닌투언 성은. 연간 강수량이 700mm 정도로 사구 지대가 펼쳐질 정도로 논 농사에 적합하지 않은 토지가 많다. 인프라가 정비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대규모 산업이나 관광 등의 다른 산업의 발전도 더딘 편이었지만, 2020년대 들어서 재생에너지 허브가 되면서 베트남내에서도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이를 바탕으로2030년까지 중 상위 소득 지역을 목표로 베트남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성이다.   닌투언 성의 성도인 판랑탑짬 시는 17세기경 사라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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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 대한 오해

고양이는 개와 함께 대표적 반려동물 중에 하나이긴 하지만 개와는 달리 그 인식이 상충되는 면이 많다. 고양이에 대한 한국인의 인식은 시대에 따라 크게 변화되었다는 것이 흥미롭다. 일반적으로 고양이는 그저 서민 생활에 해를 끼치는 쥐를 잡는 이로운 동물로 인식되어 왔으나, 또 한편 고양이의 독특한 행동으로 인해 뭔가 드러나지 않는 기묘한 동물이라는 인식으로 가까이하기에는 껄끄러운 동물로 여겨지기도 했다. 이 모든 것이 고양이를 모르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오늘은 고양이에 대한 고루한 미신을 타파하고 실제 집사들의 경험담을 통해 고양이의 실체를 알리는 기사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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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t때 가볼만한 동계 여행지

베트남에도 눈이 내린다.한국에서 베트남을 떠올리면 열대 기후, 깨끗한 해변, 무성한 녹지가 떠오르겠지만. 열대의 대명사인 동남아시아에도 눈이 내리는 곳이 있다. 한국의 가을 날씨와 비슷한 겨울이 있는 베트남 북부지방, 특히 하노이 부근의 산악 지역에는 매년 12월에서 2월 사이에 눈이 내리는 지역이 있다. 열대 국가에서 눈이 내리는 경험은 베트남의 풍경에 또 다른 차원을 선사하며 관광객과 현지인 모두에게 독특한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호 트래블에서는 하노이 근교에서 눈을 볼 수 있는 최고의 장소를 소개하고자 한다. 올해 겨울이 그리우면 눈을 보러 북부에 가 볼만 하지 않겠는가? 랑손(Lang Son)성 마우손(Mau Son) 산 최근 북부지방의 한파로 관광객이 엄청나게 몰리기 시작한곳이 바로 하노이에서 약 180킬로미터 떨어진 마우선 산이다. 마우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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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한국의 인연

이번호에서는 고양이와 한국의 인연이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준비했습니다. 현재 한국에서 반려동물로 키우는 고양이가 250만 마리라고 합니다. 아마도 반려동물로 소속되지 않고 길고양이로 자유롭게 살아가는 고양이는 그것보다 최소 5배는 많은 듯하니 한국내에 고양이는 약 천만 마리가 되지 않을 까 싶습니다. 최근에는 유튜브에서 가장 인기있는 영상의 하나로 고양이 영상이 손을 꼽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너도 나도 고양이 영상을 올립니다. 하긴 고양이는 보는 것만으로도 사랑의 마음이 샘 솟습니다. 이 글을 작성한 기자 역시 고양이 집사입니다. 그래서 이런 저런 이유로 한국에서의 고양이의 역사를 알아보고자 합니다. 그렇게 마음먹고 문헌과 유튜브를 뒤져보니 예상외로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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