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광물인 니켈 최대 생산국 인도네시아가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유사한 형태의 니켈 기구 설립에 공식 착수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7일 보도했다. 또 많은 니켈이 매장돼 있는 호주와 캐나다도 인도네시아의 기구 참여 제안에 긍정적인 입장이어서 전 세계 시장에 적잖은 파장이 예상된다. 이날 안타라 통신 등에 따르면 바흐릴 라하달리아 투자부 장관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인도네시아 정부가 OPEC과 같은 니켈 생산국들을 위한 특별 기구 설립 준비에 공식 착수했다고 밝혔다. 또 호주, 캐나다 정부와 지난 15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만나 이 같은 기구 설립에 함께할 것을 제안했다고 말했다. 바흐릴 장관은 “우리는 이 두 나라에 공식 제안했고 기본적으로 우리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으며 거의 합의에 …
Read More »한주필 칼럼- (Golf) 골프 좀 제대로 배워서 치자
골프는 다른 운동과는 달리 에티켓이라는 묘한 룰이 있어 신경 써야 할 것이 다른 운동보다 많습니다. 복장 규정이 있고, 시간 엄수를 그 무엇보다 중시 여기는 관례가 있습니다. 이는 드넓은 필드에서 여러 팀이 다 함께 움직이다 보니 한 팀에서 차질이 일어나면 필드의 모든 팀에 그 영향이 미치는 도미노 현상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골프장에서는 자신의 게임을 즐기는 것 못지않게 타인이나 다른 팀에 지장을 주지 않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시됩니다. 엊그제 정산 골프장에서 월례회가 있어 나갔습니다. 티박스에 가보니 앞 조가 한 팀 있었는데, 우리와 같은 토너먼트 조는 아니고 별도 팀인 모양입니다. 3, 40대 정도의 젊은 2인입니다. 젊은 사람들이고, 더구나 2인조이니 4명인 우리를 기다리게 만들지는 않겠구나 …
Read More »11월 17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베트남 경제, 글로벌 수요 감소로 성장 둔화’ 경고
세계은행(WB)이 글로벌 수요 감소로 베트남의 산업생산 및 소매판매 성장이 둔화되고 있다고 경고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7일 보도했다. 세계은행이 최근 내놓은 ‘베트남 거시경제 모니터링 보고서’에 따르면, 10월 산업생산은 전년동기 대비 6.3% 증가했지만 9월의 13% 증가에 비해 크게 둔화되었다.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9월 52.5에서 10월 50.6으로 하락하며 작년 10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 같은 성장 둔화는 코로나19 대확산으로 인한 지난해 3분기의 기저효과가 사라졌고 미국, EU, 중국의 경기침체로 수요가 감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10월 소매판매도 전년동기대비 17.1% 증가했지만 9월의 36.1% 증가에 비해 대폭 둔화되었다. 10월 수출도 23억달러 무역흑자에도 불구하고 증가폭이 9월 10.3%에서 4.8%로 둔화됐다. 반면 수입은 7.1% 증가해 9월보다 소폭 상승했다. 수입은 주로 전자제품과 기계류 …
Read More »베트남증시, VN지수 급락후 급등
–장중 변동폭 75p(8.26%), 극심한 널뛰기 장세 지속 베트남증시가 16일 급락후 급반등하며 장중 70포인트 넘는 변동폭을 보이는 극심한 널뛰기 장세를 연출하며 최근 2거래일 연속 급락세에서 일단 벗어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6일 보도했다. 이날 호찌민증시(HoSE)의 VN지수(VNI)는 전거래일보다 31.00포인트(3.40%) 오른 942.90으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30대 종목으로 구성된 VN30지수는 35.52포인트(3.93%) 오른 942.90로 장을 마쳤다. VN지수는 전일과 같은 보합세로 개장한뒤 이내 곤두박질로 순식간에 900, 890, 880선을 차례로 깨뜨리며 장시작 20분만에 38.12포인트(4.18%) 떨어진 873.78까지 밀려나 투자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그러나 이후 단기급락에 따른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하기 시작, 시간이 흐를수록 상승폭을 키우며 940선을 회복하며 마감했다. 한때 42.52포인트(4.45%)오른 954.42까지 치솟으며 장중 변동폭이 75.35포인트(8.26%)에 달하는 롤러코스트 장세를 보인 것이다. 거래량은 10억4675만여주, 거래대금은 14조3732억동(5억8010만달러)을 기록했다. 주가가 오른 …
Read More »삼성폰 베트남 공장 ’12월 보름간’ 멈춘다
삼성전자가 다음 달 베트남 스마트폰 공장을 보름 정도 멈출 예정이라고 전자신문지가 16일 보도했다. 코로나19 감염 사태가 극심한 때를 제외하고 삼성전자가 2주 이상 스마트폰 공장 가동을 멈춘 사례는 없다. 스마트폰 판매 부진으로 재고 조정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12월 베트남 타이응우옌성과 박닌성 두 곳의 공장 가동을 2주 이상 멈추는 방향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삼성전자 베트남 스마트폰 공장은 삼성 전체 모바일기기의 절반을 책임지는 세계 최대 스마트폰 생산기지다. 베트남 공장은 12월 중순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가동을 멈출 것으로 보인다. 삼성은 11월 말 재고조사를 위한 휴무를 계획하고 있다. 삼성이 대규모 생산 설비를 2주 이상 멈추는 것은 드문 일이다. 통상 제조업체가 연말연시에 공장 가동률을 낮추기는 …
Read More »수도 하노이, 뎅기열 환자 급증…일부 병상 부족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뎅기열 환자가 급증하면서 일선 병원에서 병상 부족 사태가 빚어지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16일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하노이에 위치한 일부 주요 병원들의 경우 입원 환자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병상을 공유하는 사례까지 나오고 있다. 박마이 병원의 경우 15㎡의 입원실에 설치된 6개의 침대를 병상당 2명이 공유하고 있다. 다른 종류의 감염병 전용 병실에도 뎅기열 감염자들이 대거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실정이다. 국립열대질환병원은 최근 들어 하루에 최대 20명까지 뎅기열 환자들이 입원하고 있다. 또 응급실 치료를 받는 환자들의 절반 이상이 뎅기열 감염자다. 이와 관련, 의료 전문가들은 “증상이 있는데도 신속하게 병원에서 치료를 받지 않아 입원으로 이어지는 사례들이 많다”면서 “이틀 넘게 열이 나면 곧바로 병원을 찾는게 좋다”고 당부했다. …
Read More »정부, 베트남의 韓제품 수입규제 움직임에 ‘신중 검토’ 요청
정부가 베트남 당국에 한국산 제품의 반덤핑 등 수입 규제에 대한 신중한 검토를 요청했다.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는 16일(현지시간) 베트남 북부 닌빈성에서 베트남 무역구제청과 한·베트남 제6차 무역구제 협력회의와 제7차 자유무역협정(FTA) 무역구제 이행위원회를 통합 개최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17일 보도했다. 회의에는 신동준 무역위원회 무역조사실장과 러 찌유 쭝 베트남 무역구제청장이 수석 대표로 참석했다. 무역구제(Trade Remedy)란 불공정 무역 행위, 혹은 공정무역이더라도 국내 산업에 피해가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을 때 자국 산업을 보호하고 불공정한 교역 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발동하는 수입 규제 조치다. 반덤핑, 상계 관세,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 등이 이에 해당한다. 우리 측은 베트남이 지난해 기준 한국의 5위 교역국이자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 1위 교역국인 점을 강조했다. 또 베트남에 8천800개가 넘는 한국 …
Read More »베트남, 차량번호판 경매 시범사업 내년 7월 실시…3년간
베트남 국회가 차량번호판 경매 시범사업 안건을 가결·처리했다. 차량번호판 경매 시범사업안에 따르면, 공안부 차량등록국 시스템에 등록돼 있지 않은 미등록 일반차량 번호판에 한해 온라인경매로 이뤄지며 내년 7월부터 3년간 시행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6일 보도했다. 이번 번호판 경매 시작가는 4000만동(1614달러), 호가단위는 500만동(202달러)이다. 책임기관인 공안부는 경매대상 미등록 차량번호판을 홈페이지 및 국유자산경매포털 등 관련 사이트에 게시할 예정이다. 낙찰자는 낙찰일로부터 15일 이내에 낙찰액 전액을 납부해야 하며, 12개월 이내에 낙찰받은 번호판을 본인 소유의 차량에 부착 및 등록해야 한다. 단 장애 및 자연재해 등 불가항력적 이유로 등록을 최대 6개월 연장할 수 있다. 등록기한내 등록하지 않으면 해당 번호판은 취소되고 낙찰액은 환불되지 않고 국고로 귀속된다. 번호판 낙찰자는 자신의 차량에 번호판을 등록할 수 …
Read More »베트남, 미국 유학생수 세계 5위…올해 2만713명
올해 미국에 유학중인 베트남 학생은 2만여명 으로 세계에서 다섯번째로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6일 보도했다. 미국 국제교육원(IEE)이 14일 발표한 ‘오픈도어(Open Doors)보고서’에 따르면, 2021~2022학년도 외국인 유학생은 200여개국 출신 94만8000명으로 전년대비 4% 증가했다. 이가운데 베트남 유학생은 2만713명으로 세계 5위로 나타났다. 미국내 베트남 유학생은 2010~2011년 8위, 2014~2015년 9위, 2015~2016년 6위 등 이전까지 모두 3차례 10위권를 기록했다. 베트남 유학생은 2018~2019학년도에 2만4392명으로 18년 연속 증가하다가 이듬해인 2019~2020학년도는 코로나19 발생으로 2만3777명으로 소폭 줄었다. 이후 2020~2021학년도도 코로나19 여파가 계속되면서 2만1361명, 올해 2만713명까지 3년째 줄었다. 올해 국적별 유학생수는 중국 유학생이 29만86명으로 가장 많았고, 뒤이어 인도 19만9182명, 한국 4만755명, 캐나다 2만7013명 순이었다. 인사이드비나 2022.11.16
Read More »응웬왕조 금인(金印), 200년만에 고국 품으로…베트남, 프랑스 경매업체와 합의
프랑스 경매에 출품돼 귀향 여부에 관심이 모아졌던 베트남 마지막 왕조 응웬왕조(Nguyen)시대 금인(金印)이 결국 베트남 정부와 경매업체간 협상으로 고국으로 돌아오게 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6일 보도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프랑스 경매업체 밀론(Millon)과의 협상이 성공적으로 이뤄져, 금인을 경매에 출품하는 대신 베트남이 직접구매키로 합의했다고 14일 밝혔다. 문화재청에 따르면, 이 유물은 응웬왕조 2대 임금 민망왕(明命, 1791~1841) 시대 금인 진품으로 확인됐다. 금인은 높이 10.4cm, 무게 10.78kg으로 왕을 의미하는 ‘브엉(Vuong)’이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고, ‘호앙데 찌바오(Hoang De Chi Bao, 황제의 보물)’ 글귀도 새겨져 있다. 제작 일시는 민망왕 4년(1823년)으로 추정된다. 밀론측이 지난달 19일 금인을 포함해 베트남 유물 300여점을 경매할 것이라고 공고하자,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재청 및 외교부, 주프랑스 베트남대사관 등이 곧바로 실무진을 구성, 밀론측과 접촉해 금인의 진위 여부를 …
Read More »한베수교 30주년 Meet Korea 2022에서 박진구 빈증코참 명예회장, 우정훈장 수여받아
지난 11월 11일 빈증성 뚜여못 시에 소재한 WTC BINH DUONG NEW CITY EXPO 전시관에서 열린 Meet Korea 2022’에서 박진구 이화화학 회장과, 이영만 성현비나 회장이 베트남 정부의 우호훈장을 수여 받았다고 11일 Nhan Dan 지가 보도했다. 이날 우호훈장을 수여받은 박진구 회장은 베트남에 20년전에 진출하여 가방제작에 필요한 플라스틱등 부속품 제조 업체인 이화화학을 운영하고있으며, 빈증코참 명예회장직과 빈증코참회관 이사장에 재직하고 있다. 특히 8~9대 빈증 코참 회장을 역임하면서 한베 우호 및 지역사회 경제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열린MEET KOREA 2022’는 빈증코참(KOCHAM) 및 베카멕스가 공동으로 한국과 베트남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베트남 지방성과의 투자·프로젝트·무역 등의 협력 수요를 발굴하고 투자기업의 정보 확보를 통해 투자와 …
Read More »구글, 베트남에 전자지갑 ‘구글월렛’ 출시
구글이 베트남에서 전자지갑 ‘구글월렛(GooGle Wallet)’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6일 보도했다. 이날 구글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전용 전자지갑인 구글월렛은 ▲신한베트남은행 ▲아시아은행(ACB) ▲세콤은행(Sacombank) ▲TP은행 ▲비엣콤은행(Vietcombank) ▲VP은행(VPBank) 등과 제휴한 비자 신용카드 및 직불카드와 연동해 사용이 가능하며, 테크콤은행(Techcombank)은 신용카드만 지원된다. 구글은 앞으로 수주내 마스터카드와 연동한 서비스도 시작할 계획이다. 구글월렛은 NFC(근거리무선통신) 기반의 전자지갑으로, 결제단말기에 구글월렛이 설치된 스마트폰을 가까이 접촉하면 결제가 된다. 구글월렛 사용자들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앱을 다운받아 개인정보를 기입하고 본인의 카드를 연동하면 된다. 한편 구글, 테마섹(Temasek), 베인&컴퍼니 등이 공동조사해 지난달 발표한 ‘2022년 동남아시아 디지털경제 보고서(e-Conomy SEA 2022)’에 따르면, 베트남의 전자결제시장은 매년 두자리수 성장률로 2025년이면 총거래가액이 전체 결제의 37%인 143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인사이드비나 2022.11.16
Read More »SK E&S, 베트남 신재생 에너지 회사 인수…아시아 사업 확대
SK E&S가 베트남의 신재생에너지 회사를 인수하면서 아시아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고 연합뉴스가 17일 보도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SK E&S는 지난 6월 베트남의 지아라이(Gia Lai) 전력주식회사로부터 자회사인 뉴리뉴어블에너지 넘버원 조인트 스톡 컴패니의 지분 99.99%를 약 50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7월1일자로 양도를 마쳤다. 뉴리뉴어블에너지는 지난 2021년 9월 지아라이 전력주식회사가 1천800억 베트남동, 한화로 약 100억원을 들여 베트남 호찌민시에 설립한 자회사다. 이번 취득으로 SK E&S는 베트남에서 태양광을 비롯해 풍력 발전까지 신재생 에너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 그간 SK E&S는 싱가포르 자회사인 뉴앤컴퍼니 등을 통해 베트남 닌투언과 티엔쟝 지역에서 태양광과 풍력 발전 사업을 운영해왔다. 발전량은 태양광이 131메가와트(MW), 풍력은 150MW 규모다. SK E&S는 이미 2020년부터 베트남에서 태양광 …
Read More »옥타하노이 지회, 완도 특산물 해외진출 간담회
월드 옥타 하노이 지회(김경록 회장)는 지난 11월 11일 금요일, 대한민국 전라남도 완도군과 함께 완도군 특산물의 해외진출을 위한 간담회가 하노이 TOP 호텔에서 진행됐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 16일 보도했다. 이번 행사에는 하노이 옥타에서는 김경록 회장 및 홍선 부회장를 포함하여, 하노이에 유통업을 하는 회원사 10곳이 참여하였으며, 전라남도 완도군에서는 신우철 군수, 수산 경영과장(김일), 시장개척팀장(박현정)등 군청 관계자와 대한물산, 완도다 어업회사, 바다명가 등 김, 다시마, 전복가공품을 전문적으로 생산 제조하는 8개 기업이 참여하였다. 완도군의 싱싱하고, 우수한 전복.미역, 김 등 해산물을 베트남에 효과적으로 유통하기 위하여, 제품을 소개하고, 적극적으로 기업들의 홍보가 이루어 졌으며, 하노이 옥타지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하여, 완도군 특산품이 베트남에 소개되고 바이어를 찾는데 하노이지회와 긴밀한 업무 협력을 하기로 논의되었다. 신우철 …
Read More »2022 Vietnam Foodexpo 베트남 식품 산업 국제 전시회, SECC에서 11월 16~19일까지 개최
2022년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사이공 전시 컨벤션 센터(SECC)에서 국제식품산업전시회 (Vietnam Foodexpo)를 개최한다. 식품에 대한 소비자신뢰를 되찾기 위해 산업 통상부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후원으로 한국, 베트남 외 국제 기업등 수 많은기업들이 참가하여 식품, 음료 및 가공 기술 분야에서 평판이 좋은 국제 수입업체 등이 참가하여 식품국제시장 활성화하고자 하는 의미를 두고 있다. 베트남 식품 산업 국제 전시회 2022년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secc전시장- 799 Nguyen Van Linh, District 7, Ho Chi Minh City
Read More »11월 16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베트남 비자정책에 실망한 외국인들…동남아 다른 나라로 발길 돌려
베트남이 비자정책을 역내 다른 경쟁국들과 달리 엄격하게 유지하고 있거나 오히려 코로나19 이전보다 더 까다롭다. 이에 실망한 외국인들이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와 같은 동남아 경쟁국으로 발길을 돌리는 이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어 시급한 정책 변화가 요구되는 시점이라고 Vnexpress지 기사를 인용하여 인사이드비나지가 16일 보도했다. 지속가능한 여행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인 MQL의 설립자 미쿠엘 앤젤(Miquel) 대표는 최근 현지매체 브이앤익스프레스(VnExpress)와의 인터뷰에서 “많은 외국인들이 매달 비자를 발급 받아야 하는 베트남 대신 무비자 입국으로 최대 90일 체류가 가능한 태국으로 여행지를 변경하고 있다”며 베트남 정부의 유연하지 못한 비자정책을 비판했다. 여기서 앤젤이 언급한 베트남 비자는 최대 1달 체류가 가능한 전자비자다. 그러면서 앤젤 대표는 “베트남 정부의 비자정책으로 파트너들을 잃을 것을 걱정하고 있다”며 “최근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