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구정 연휴 9일로 제안

-노동보훈사회부, 1월 25일부터 2월 2일까지 연휴 계획 발표

 

베트남 노동보훈사회부가 2025년 구정(뗏) 연휴를 9일간으로 제안했다고 17일 밝혔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노동보훈사회부는 1월 25일부터 2월 2일까지의 연휴 계획을 제시하고, 각 부처 및 관련 기관의 의견을 수렴한 후 총리에게 최종 승인을 요청할 예정이다.

제안된 계획에 따르면, 연휴는 1월 25일 토요일에 시작해 다음 주 일요일인 2월 2일에 끝난다. 이 기간은 공식 휴일 5일과 주말 2일을 포함하며, 음력 설 나흘 전부터 시작된다.

노동보훈사회부는 구정 연휴와 함께 2025년 국경일 연휴에 대해서도 두 가지 안을 제시했다. 첫 번째 안은 8월 30일 토요일부터 9월 2일 화요일까지, 두 번째 안은 9월 3일 수요일부터 9월 4일 목요일까지다. 부처는 근로자들의 휴식과 관광 진흥을 위해 4일간의 연휴를 제공하는 첫 번째 안을 선호하고 있다.

베트남의 국경일은 9월 2일이지만, 정부는 이 날을 전후로 하루를 추가해 이틀간의 연휴를 승인했다.

베트남은 공식적으로 연간 11일의 공휴일을 두고 있으며, 여기에는 신정, 구정(뗏), 통일기념일-노동절, 국경일 등이 포함된다.

Vnexpress 202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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