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대 개방의 날, 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전면개방

지난 2년간 국경문을 꽁꽁 닫았던 아시아 국가들이 전면 재개방을 시작하기 시작했다고 31일 스트레이츠 타임즈와 다수의 외신이 보도했다.

이날 동남아시아 최대 국경인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간의 우드랜드(Woodland) 국경이 개방되어 밤12시부터 새벽 3시까지 말레이시아로 들어가는 차량과 인파의 행렬이 끊이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말레이시아는 4월부터 엔데믹(주기적 유행병)으로 전환하면서 2차 이상 접종자의 무격리 입국을 전면 허용하고 각종 상업 활동을 정상화한다.

이에 따라 말레이시아의 공항과 육로 국경은 다음날부터 여행객과 외국인 노동자가 쏟아져 들어올 것으로 보고 만발의 준비를 하고 있다.

현지 이민청장과 국경 경찰은 24시간 출입국 서비스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싱가포르도 기존의VTL(백신안전여행통로)를 철폐하고 4월 1일 부터PCR검사서와 백신증명서만 있으면 자유 입국이 가능하도록 조치를 취한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기존에 VTL전용 항공기만 이용해야 싱가포르 도착시 격리면제가 가능했지만, 이를 완전히 없애고 이용가능 한 모든 항공편 탑승이 허용됐다. 아울러 창이 국제공항에서 실시하고 있던 환승객 격리구역도 없앴으며, 이용객의 자유로운 공항 이용을 다시 재개했다.

스트레이츠 타임즈 2022.04.01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호찌민 유명 여배우, Vĩnh Viễn 거리서 빵 판매 사업 도전

베트남 호찌민(Hồ Chí Minh) 출신의 유명 코미디 여배우 Việt Hương이 연예계 활동과 병행해 빵 체인 사업을 시작했다. 호찌민 Vĩnh Viễn 거리에 매장을 열고 직접 사업에 뛰어들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예인에서 사업가로 변신한 그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