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2021년 수익성 최고 TOP 500 기업, 1위 삼성전자

-베트남 리포트, 베트남넷 PROFIT 500랭크 1위

-수익성만이 아니라 시장 점유율 및 성장 잠재력도 높게 평가 받아 

삼성전자가 베트남에서 가장 수익성이 높은 1위기업으로 선정됐다고 아세안익스프레스지가 11월 28일 보도했다.

베트남 리포트(Vietnam Report)와 온라인 신문 베트남넷(Vietnamnet)은 2021년 베트남에서 가장 수익성이 높은 상위 500대 기업(PROFIT500)과 식품, 음료, 소매 부문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위 10대 기업 목록을 발표했으며, 이 중 1위로 삼성전자가 선정됐다. 특히 삼성은 수익성만이 아니라 시장 점유율 그리고 성장 잠재력도 높게 평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 외 베트남리포트지가 선정한 베트남 내 수익성 높은 TOP 10 기업은 다음과 같다.

  1. 삼성전자
  2. 군사 산업 및 통신 그룹 비텔
  3. 비엣남(베트남은행)의 해외통상을 위한 공동주식상업은행
  4. 베트남 석유 가스 그룹(페트로베트남)
  5. 비엣남합작산업통상은행(베트남은행)
  6. 비엣남기술상업공동주식은행(테크콤뱅크)
  7. 호아 빠트 그룹
  8. 비엣남전기(EVN)
  9. 빈그룹 JSC
  10. 비엣남 유제품 JSC(Vinamilk)

베트남리포트지 통계에 따르면 2021년 PROFIT500 순위에 상장된 339개 기업 중 53.1%의 기업이 2019~2020년 기간과 올해 상반기 동안 이익 성장 추진력을 유지했다. 1~6월 기간 동안 기업의 24.4%가 회복을 시작하여 이익률이 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세안익스프레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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