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 일본 총리, 취임 후 첫 해외 방문지로 베트남 선택

지난 10월 18일 오후 6시 베트남 하노이에 스가 일본 총리가 취임 후 첫 해외 방문지로 방문했다. 베트남 응옌 쑤언 푹(Nguyen Xuan Phuc)총리와 두 정상간 회담 등 3일간의 공식방문이다.
일본 스가 총리가 베트남을 방문했던 기간이었단 지난 19일에는 일본과 베트남 기업 및 기관들 총 37억 달러에 달하는 12개의 협정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력 체결은 주로 디지털 경제, 환경에서 에너지 및 인프라 분야에서 주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 중 가장 큰 규모는 도쿄가스와 마루베니사가 참여해 꽝닌성에서 진행중인 19억 달러 규모의 1,500MW 규모의 가스 화력 발전소로 알려졌다, 또한, 마루베니는 메통 델타에 위치한 껀터시에 약 13억 달러 규모의 발전소에도 투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온몰(AeonMall) 베트남측은 호치민시에 약 2억 5,000민 달러 규모의 쇼핑몰을 추가로 건설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제 대해, 일본 총리는 일본 정부와 기업들은 호치민시 도시철도 등의 주요 인프라 프로젝트에 참여해 베트남의 경제 발전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스가 총리에게 언급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은 베트남에서 주요한 경제 파트너 국가 중 하나로 가장 많은 공공 개발 원조, 2~3위 규모의 외국인 직접투자, 세 번째로 많은 일본인 관광객 유입 그리고 4위 수준의 무역 거래국이다.
비나타임즈 2020/10/19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외국인 조종사 신원·건강 전수조사 지시

베트남 부총리가 외국인 조종사의 신원 및 건강 기록에 대한 전수조사를 지시했다. 이번 지시는 항공보안촉진국가위원회 첫 회의 직후 발령됐으며, 무인항공기(UAV) 관련 법적 체계 정비와 비행금지구역 디지털 지도 구축 등도 함께 추진된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