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한민국 신지식인협회 베트남인증식 개최

한-베 협력강화 기회 모색

베트남 중소기업들의 한국과의 거래 시, 어려움을 일부 해소하고자 “대한민국 신지식인협회(NIA)”가 베트남에 첫 발을 딛는 행사를 하노이 그랜드플라자 행사장에서 개최하였다. 초청받은 베트남 중소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행사장은 100명 이상의 한-베 기업대표들이 참석하였으며, 이번 신규회원인증식에는 교육, 과학기술, 건강미용관리, 농업, 식품식량 등 양국의 다양한 분야에 걸쳐 활동하는 기업대표들이 참가하였다.
특히 베트남과학기술부(MOST) 과학기술기업 및 시장개발국(NATEC) 기술시장개발지원 및 교육센터(TSC)의 Le Toan Thang부센터장, 하노이여성지식협회 회장(Mrs. Bui Thi An), 베트남 공동체 보건 및 교육협회 부회장(Mrs. Nguyen Thi Chinh), MSD지속발전관리연구원 대표(Ms. Nguyen Phuong Linh) 등이 참석했다. 신지식인협회(NIA)”는 국내 약 500개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우 활발하게 활동하는 사단법인이다. 기업주뿐만 아니라 국회의원, 전국의 대학들 및 분야별 협회들도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중국(심양), 호주, 인니에 지회를 두고 있어 베트남은 4번째가 되었다.
한국측에서는 본 신지식인협회 권기재 회장이 인솔해 온 24명의 회원기업대표들과 함께 베트남사격 국가대표팀 박충건 감독, 강문영 영화배우, 마웅스님 등이 자리를 함께 해 주었다. 대한민국신지식인협회 베트남지회 지회장인 김억근 대표(GLOCAL KIM)는 “한국과 베트남 기업들 사이의 교역과 협력관계 증진을 위해 언제든 지원할 것이며, 세계경제편입에 정신하는 한-베 기업들의 동반자로써 노력을 꽤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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