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 경찰, 대규모 가짜 윤활유 제조 공장 급습

3-4

수천개의 가짜상표 및 드럼통 및 생산용 설비 확인

호찌민 경찰은 최근 도로상에서 단속 중 가짜 윤활유를 운반하는 트럭을 조사 중 생산시설이 위치한 장소를 확인하고 공장을 급습했다. 이에 대해 호찌민시 교통공안측은 “당시 가짜 윤활유 1,000통을 발견하고 운전자 윙광흥씨(42세)을 추궁하여 가짜 윤활유 제조 공장 2곳의 위치를 확인했다.

이에 지난 1/18일 오전 가짜 윤활유 제조 공장을 급습한 호찌민 공안은 현장에서 수천개의 가짜 상표 및 윤활유 통, 위조방지 스티커 및 생산용 설비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장경찰의 보고에 의하면 약 3억 병의 윤활유를 만들 수 있는 재료가 준비되어 있었다.

공안은 현재 현장에서 체포된 용의자들을 대상으로 유통경로 및 생산자재 유입 경로를 파악중이다.

1/19, 베트남뉴스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차량 등록 위반, 이제 동네 공안국장이 직접 단속”… 베트남, 공안 권한 대폭 확대

공안부가 차량 등록 업무가 일선 읍·면 공안으로 이관됨에 따라, 관련 위반 행위에 대해 읍·면 공안국장이 직접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답글 남기기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