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장애인AG 금메달 15개…김옥금 양궁 2연패·펜싱 첫 금

한국 장애인AG 금메달 15개…김옥금 양궁 2연패·펜싱 첫 금

씬짜오베트남 편집부 번역·정리
출처: Yonhap Main
날짜: 2026. 10. 21.

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 최고령인 김옥금(66·광주광역시청)이 양궁 혼성복식에서 슛오프 끝에 금메달을 차지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파트너 박홍조와 함께 결승전을 치른 김옥금은 이번 우승으로 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 최고령 금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조은혜(부루벨코리아)는 펜싱 에페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장애인 펜싱 사상 첫 정상에 올랐다. 이번 금메달은 한국 펜싱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것으로 평가된다.

사이클 이도연은 개인도로독주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해당 종목 4연패를 달성했다. 이날 금메달 3개를 추가한 한국은 종합 4위를 유지하며 메달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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