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12일 원/달러 환율이 아직 예년보다 높고, 추가 하락 여지가 있다고 밝혔다.
신 총재는 이날 오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최근 높아진 환율 기준선을 낮출 방법을 마련해야 한다’는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의 질의에 “오늘 환율이 1,330원대로 아직 예년보다 수준이 높지만, 앞으로 (원화가) 추가 강세로 갈 수 있는 여지가 있다”며 이처럼 말했다.
신 총재는 “올해 들어서 7·8월 금리를 2회 인상함으로써 환율이 상당히 안정됐다”고 강조했다.
신 총재는 환율 기준선을 낮출 방법으로 통화스와프를 언급한 문 의원의 지적에 “상설 통화스와프가 있는 나라들도 그 당시 금융시장 상황에 따라서 환율이 많이 등락하는 경향이 있다”고 덧붙였다.
원/달러 환율은 이날 2년여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이날 오후 3시3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7.7원 내린 1,335.1원을 기록했고, 오후 3시 45분께에는 1,332.0원까지 떨어졌다. 이는 모두 2024년 10월 4일(1,333.7원·1,331.3원)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 나트랑공항에서 시내 가는 법, 내가 직접 골라본 깜란공항 이동 4가지
- 베트남 이심 먼저 살까? 내가 써보며 정리한 유심 차이·통신사·개통 순서
- 다낭 날씨 월별, 언제 가야 안 덥고 안 젖을까? 내가 겪고 정리한 여행 시기
- 호치민 2군 골프장 어디로 갈까? 내가 직접 고를 때 쓰는 5곳 실전 기준
- 베트남 운전하기, 한국 국제면허 인정과 면허 전환 방법
- 베트남 카드 준비, 트래블카드와 환전 내가 써보니 뭐가 더 나았을까
- 베트남 비자 뭐로 들어가야 할까? 45일 무비자부터 E-visa·DN1·DN2·TRC까지
- 호치민 한 달 생활비 얼마 들까? 내가 살아보니 2,300만~4,200만동이 현실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