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주식시장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베트남은 보다 높은 성장 목표를 향한 새로운 발전 단계에 진입 중이며, 인프라·에너지 전환·첨단기술·신산업 분야의 자본 수요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자본시장은 실물 경제에 중장기 자금을 공급하는 역할로서의 비중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제31회 아시아증권포럼 연차총회(ASF AGM 2026)에서 부(Vũ) 호앙(Hoàng) 즈엉(Dương) 국가증권위원회 부위원장은 2026~2030년 전사회 총 투자 자본 수요가 약 3경 8,500조 동(약 1조 5,0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국가 재정으로 충당 가능한 금액은 약 8,500조 동으로 전체 수요의 22%에 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 나머지 약 80%는 민간 부문과 국제 자본에서 조달해야 한다. Vũ Hoàng Dương 부위원장은 이 같은 상황이 자본시장과 베트남 주식시장이 더 큰 역할을 맡아야 함을 방증한다고 강조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 나트랑공항에서 시내 가는 법, 내가 직접 골라본 깜란공항 이동 4가지
- 베트남 이심 먼저 살까? 내가 써보며 정리한 유심 차이·통신사·개통 순서
- 다낭 날씨 월별, 언제 가야 안 덥고 안 젖을까? 내가 겪고 정리한 여행 시기
- 호치민 2군 골프장 어디로 갈까? 내가 직접 고를 때 쓰는 5곳 실전 기준
- 베트남 운전하기, 한국 국제면허 인정과 면허 전환 방법
- 베트남 카드 준비, 트래블카드와 환전 내가 써보니 뭐가 더 나았을까
- 베트남 비자 뭐로 들어가야 할까? 45일 무비자부터 E-visa·DN1·DN2·TRC까지
- 호치민 한 달 생활비 얼마 들까? 내가 살아보니 2,300만~4,200만동이 현실적이었어요